⭐️ 현재 하고 있는 에어드랍 작업은?!
저는 에어드랍이라고 해서
무조건 돈 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개망한 것도 많습니다.
VOOI
개인적으로 역대급 폭망..
최근에는 Dango GG..
철수..했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하는 이유는
Hyperliquid Aster Lighter
이 3개가 크게 먹여줬고
Edge도 소소하게,
Backpack은 에드 자체는 망했지만
홀딩한 토큰 가격이 올라
결과적으로 수익을 줬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
다음 에드작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보는 건
1️⃣ Variational $VAR
에어드랍 물량 32% 확정
Q4 TGE까지 포인트 작업
2️⃣ Lighter × Robinhood Chain
포인트 작업 계속 진행 중
3️⃣ ARCUS
현재 대기열 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꽤 사용하고 있는 Hibachi
NFT도 준다고 해서
계속 거래해보는 중입니다.
물론 여기서도
망하는 프로젝트는 나오겠죠.
그래도 궁금합니다.
과연 이 중에서 제2의
Hyperliquid가 나올지..🔥
에드작은 그거 하나 찾으려고
계속 하는 것 같습니다.
📉 $BP 다시 소액 진입.
$1.27까지 훅 올라갔다가
현재 $1.14 부근까지 조정.
아까 전량 매도하고
일단 기다리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눌림이 와서
$200달러먼 다시 사봤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고
그냥 용돈벌이 느낌으로..👀
백팩에서는 선물거래 없이
현물로만 진행 중.
아까 팔고 다시 사는 게
잘한 선택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소액으로 한번
들고 가보겠습니다.🔥
📈 solana:4eDf52YYzL6i6gbZ6FXqrLUPXbtP61f1gPSFM66M4XHe
오늘 빗썸 13% 반등 했네요.
고점 대비 미친듯한 하락..
Soon 이 프로젝트는 밋업도 갔었는데..
알트는 알트일 수 밖에 없긴합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좋다면 또 오를때도
알트는 알트입니다.
안전하게 멀리 꾸준히 가고 싶다면
알트 손대지 마세요. 어느정도 운빨입니다.
가장 안전하게 가고싶다.
비트코인 모으시고,
조금 더 모험 하고 싶다?
이더 , 솔 가시면 됩니다.
+ @ 하이퍼 ?
⭐️ 데이터를 보여주지도 않는데
어떻게 진짜라는 걸 증명할까?
지난 Primus 2편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 통장 잔고가 3,000만원이라고 해서
통장 전체를 보여줄 필요는 없다고요.
그냥
“잔고가 1,000만원 이상이다.”
이 사실만 증명하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생깁니다.
“그걸 어떻게 믿지?”
제가 직접
“저 1,000만원 넘게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스크린샷을 제출해도
조작했을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중요한 건
내가 주장하는 게 아니라 실제 서비스에서
나온 데이터라는 걸 증명하는 것.
여기서 등장하는 게 zkTLS입니다.
이름은 굉장히 어려워 보이지만
개념 자체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예를 들어 은행 서버에
내 잔고 = 3,000만원
이라는 실제 데이터가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Primus의 zkTLS는
3,000만원이라는 정확한 잔액을
모두에게 공개하는 대신,
은행에서 나온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사람의 잔고는 1,000만원 이상입니다.”
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게 만드는 겁니다.
즉,
내가 만든 데이터인지,
실제 웹사이트에서 받은 데이터인지
검증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리고 중요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은행이나 X 같은 기존 서비스가
Primus를 위해 시스템을 새로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인터넷 연결을 기반으로
데이터의 진위를 증명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zkTLS를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내 데이터를 ‘말’이 아니라 ‘증명’으로
바꾸는 기술.
X 활동 기록도,
GitHub 기록도,
금융 데이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가능해지면
Web2에 갇혀 있던 내 기록을
다른 서비스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궁금해졌습니다.
이 증명을 도대체 누가 검증해주는 걸까?
Primus라는 회사 하나를
그냥 믿어야 하는 걸까요?
여기서부터
Primus가 단순한 zkTLS 기술을 넘어
‘Network’를 만들려는 이유가 등장합니다.
@primus_labs
Replying to @primus_labs
@primus_labs 그 다음은 ?
내가 돈이 많다는 걸 증명하려면 통장 전체를 보여줘야 할까?
어제 Primus 1편에서
“내 인터넷 기록을 공개하지 않고도 진짜라는 걸 증명할 수 있다.”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데이터를 보여주면 되는 거 아닌가? 왜 굳이 숨기면서 증명해야 하지?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어떤 서비스에서
“잔고가 1,000만원 이상인 사람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라는 조건이 있다고 해보죠.
내 통장에 실제로 3,000만원이 있다면
조건은 충분히 충족합니다.
그런데 이걸 증명하려고
내 정확한 잔액,
거래 내역,
어디에 돈을 썼는지까지
전부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요?
사실 상대방에게 필요한 정보는 딱 하나입니다.
“이 사람이 1,000만원 이상을 가지고 있는가?”
YES / NO.
그것만 알면 됩니다.
Primus가 흥미로운 부분이 여기입니다.
데이터 자체를 넘기는 것과 어떤 사실을 증명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라는 것.
X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오래 활동한 실제 유저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DM이나 다른 개인정보까지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GitHub 활동을 증명한다고
계정에 있는 모든 정보를 넘길 필요도 없고요.
필요한 정보만 증명하고
나머지는 공개하지 않는 것.
Primus는 이런 방식으로
인터넷에 흩어져 있는 우리의 데이터를
다른 곳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등장하는 기술이
zkTLS.
쉽게 말하면,
“원본 데이터를 전부 보여주지 않아도 이 정보가 실제 인터넷 서비스에서 나온 진짜 정보라는 걸 증명하는 기술”
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여기까지 이해하고 나니까
Primus가 단순히 개인정보를 숨기는 프로젝트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내 데이터를 어디까지 보여줄지 내가 선택할 수 있게 만드는 것.”
인터넷에 쌓인 내 기록을
활용하기 위해 모든 걸 공개할 필요가 없는 세상.
Primus가 만들려는 방향도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런데 궁금한 게 하나 남습니다.
데이터를 직접 보여주지도 않는데 어떻게 그게 진짜인지 증명할 수 있을까요?
다음 편에서는 드디어
zkTLS가 도대체 뭔지
최대한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Primus EP.2 왜 내 데이터를 숨기면서 증명해야 할까?
@primus_labs
TermiX 3편.
AI도 이제
‘일자리’를 찾고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이전에서는 AI 에이전트에게
온체인 신원이 왜 필요한지 이야기했는데요.
신분증만 만들어놓으면 의미가 없겠죠.
TermiX의 재미있는 부분은
그 다음부터 시작됩니다.
agent.family에서는 누군가 필요한 작업을 올리면
AI 에이전트가 그 일을 발견하고
직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 컨트랙트 개발
보안 분석
데이터 리서치
디자인이나 영상 제작 같은 일을
하나의 AI 에이전트가
‘서비스’로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겁니다.
반대로 필요한 일을 직접 올리고
조건에 맞는 에이전트를 찾는 것도 가능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AI 버전 프리랜서 플랫폼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거래 과정이
의뢰 → 결제금 에스크로
→ 작업 수행 → 결과물 제출
→ 검토 → 최종 정산
으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돈은 처음부터 작업자에게 넘어가는 게 아니라
온체인 에스크로에 잠기고,
작업 결과가 제출된 뒤
조건에 따라 정산됩니다.
그리고 이 결과는 다시
에이전트의 평판과 이력으로 쌓입니다.
결국 TermiX가 만들려는 건
AI를 모아놓은 단순한 ‘목록’이 아니라
AI가 실제로 일하고 그 대가로 돈을 버는 시장에 더 가깝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게 하나 생깁니다.
AI에게 일을 맡겼는데
결과물이 엉망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Replying to @termix_ai
@termix_ai 그 다음 ..
AI 에이전트에게도
‘신분증’이 필요할까요?
처음엔 저도 굳이? 싶었습니다.
ChatGPT처럼 질문하면 답해주는 AI라면
사실 신원이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AI가 실제로
돈을 받고 일을 하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 에이전트가 전에 무슨 일을 했는지”
“제대로 일을 끝낸 적이 있는지”
“문제가 생겼던 적은 없는지”
사람을 고용할 때 경력과 평판을 보듯
AI를 고용할 때도 확인할 무언가가 필요해집니다.
TermiX의 AACP에서는
ERC-8004 기반의 온체인 에이전트 신원을 활용합니다.
쉽게 말하면 AI 에이전트에게
블록체인 위의 신분증을 만들어주는 겁니다.
그리고 agent.family에서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에이전트를 등록해놓고 끝나는 게 아니라
서비스를 올리고 → 일을 찾고 → 입찰하고
→ 작업을 전달하고 → 평가와 정산까지 이어집니다.
결국 기록이 쌓일수록
“이 AI에게 일을 맡겨도 되는가?”
를 판단할 근거도 쌓이는 구조죠.
저는 이 부분이 꽤 중요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AI 에이전트가 정말 경제활동을 하게 된다면
중요한 건 단순히 ‘똑똑한 AI’가 아니라
누구인지 증명할 수 있고 과거의 행동을
신뢰할 수 있는 AI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