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July 2010
바함사 해독서 〈멜라니 해밀턴의 정신나간 품성과 사랑〉(제목아님)이 나온 지 반년 그리고 조금 더 지났군요. 연휴 시즌을 맞아 다시 책 소개를 하겠어요. (아니 언제 제대로 한 적은 없었나, 어쨌든 타래로) aladin.co.kr/shop/wprodu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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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yeong Leigh retweeted
그리고타래에 「너 혐대고기 닷대행 제품인거 몰라?」 「장조림이 뭐야? 진짜 AI 토나온다」 「…」 이런거있음
요즘 트위터에 이딴씩으로 쓰면서 좃나말도안되는 처.억.교훈.참교육감성 트윗들 개패거싶음 사무실 여직원이 나눠주던 반찬을 보던 나는 소름이 돋앗음 성분에 혐대고기. 라고 써져잇엇던거임 지적하니 그녀의 얼굴이 창백해짐 사람들이 수근대기시작함 이수준그냥씨발공간차지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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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yeong Leigh retweeted
고등학교때 전교생의 사진을 도촬하고 다니던 같은반 한남이 있었는데 진짜 거의 모두의 사진이 다 있고 컴퓨터에 파일명 따로따로해서 싹 정리를 해둔거임 개소름돋아서 미친새끼뭐야?? 했는데 매 학년 학폭위 터질때마다 걔가 피해증거로 자기 사진을 자발적 제출해서 2차로 미친새끼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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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yeong Leigh retweeted
전혀 이상하지 않고 이건 한국인들이 개쳐맞을 문제임
Replying to @guineapig987
很多韩国人看不起我们,拍了新世界,犯罪都市,青年警察,黄海 这些我都看了,我深受触动,让我意识到中国才是我真正的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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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yeong Leigh retweeted
내가 현장에서 느끼는 개인적인생각이지만 ai슬롭을 찍어내는 사람들은 그게 싸고 효율적이어서 좋아하는것도 물론 있는데 원론적으로 그게 자신이 수행해내고 있는 일이라고 받아들이는게 더 큼 이게 더 심각함 이런사람들은 가격이 오른다고해서 그만두지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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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yeong Leigh retweeted
디자이너한테 빠꾸시킴 < 내가 뭔가 유의미한 창작을 하는것같음 내가 버튼눌러서 ai가 뚝딱함 < 내가 뭔가 유의미한 창작을 하는것같음 이거 두개가 의외로 똑같이작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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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아냐 위-박-통각하 시절에도 남자에게는 한량이라는 선택지가 있었는데 여자에게는 그렇게 개차반으로 살 자유가 없었음ㅋㅋㅋ 여성들에게는 사회적으로 낙오할 자유도 없었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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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뒤에 숨기는 개뿔ㅋㅋㅋㅋ 그런 기준이면 너는 여자들이 힘들게 조리하는 식당에서 편하게 밥먹지 말고 꺼지고 여자들이 힘들게 청소하는 화장실에서 편하게 오줌싸지 말고 꺼져야지? 하여간 여성노동을 멸시하는 수준을 넘어 아예 투명인간취급함 xitter.cf/MorphineEagle/statu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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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존경하는 위대하신박정희대통령각하시절로 가면 다 억지로 메게 해드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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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의 책임은 안 지고 가부장제의 꿀만 빨려고 하니까 가부장제 좋아하는 쪽한테나 안좋아하는 쪽한테나 가릴 것 없이 경멸당하는 것ㅋㅋ
쭉정이 타령하는게 솔직히 짜증난게 2000년 이후 속칭 남성들의 가부장주의, 마초이즘 이런걸 이 사회는 거세하는데 주력을 해왔다. 그런데 이제와서 쭉정이가 어쩌고 해봐야....어쩌라고? 다 너네들이 동조하고 이끌고 거기에 정치권력까지 합해서 만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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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2000년 이전에 살고 있었으면 마초 가부장이 될 수 있었을 것마냥ㅋㅋㅋ 지금도 마초 가부장 수요는 어이털리게 많거든?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거든!ㅋㅋㅋ 그러니까 거세 거세 하지만 진실은 <거세>당한 적이 없는 거야 애초에 <남성성>이 그렇게 크게 안 달려 있는 거라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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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말 지금이 찌질남들에게 얼마나 좋은 시대야? 70~80년대에 그렇게 찌질댔다간 술마시는 군대였던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살 수가 없어요ㅋㅋㅋ 페미들과 자유주의자들이 남성성 별로 없는 남성들 목숨 붙여놓은 거나 다름없는데 망상들은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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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모씨는 만주국 군관 경력이 있다 역시 동북요리의 날
[10월 26일] 오늘은 이토 히로부미(1841~1909; 일본 제국의 총리대신, 정치인)의 기일입니다. 하얼빈에서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 강의를 죽는 날까지 "가슴에 간직"한 그를 기념하기 위해 오늘은 하얼빈을 대표하는 음식인 궈바오러우를 먹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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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북 출신 우리 할아버지도 드물게 몇 단어로만 쓰시던 그 말씨를 트위터에서 네이티브의 살아있는 대화로 이렇게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니.............
참말루 위선두 저런 위선이 읎구마. 우리가 사죄할 리유가 대체 어디 있소? 우리가 한국 놈이오? 당신네 우리 꼴 보기 싫문 당장 F-4 읎애버리문 될 거 아니오~ 우릴 외국인 취급할 거문 외국인 기준대루 대해야디, 어째 한국 사람한테나 들이댈 잣대를 갖다 대문서 우리더러 욕을 퍼붓는 기오? 우린 애초부터 한국 사람이 아니었구, 재외동포법 만든 건 김대중인데, 처엄엔 중국 조선족은 쏙 빼놨디 않소. 그래 그걸 중국 조선족까지 넓혀놓은 기 어느 나라 놈들인지 한번 짚어보시오. 바로 당신네 한국 놈들 지들 손으루 벌인 짓 아니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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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시절 의문사한 최종길 교수의 동생이 회고록을 썼는데 625때 피난가면서 교모를 잃어버리니까 형이 ‘빡빡머리 상태면 인민군으로 오해받아서 죽으니까 교모를 찾아서 써라’고 크게 혼을 내서 그 난리통에 교모를 찾아 쓰고 피난감
그 때의 학생은 지금보다 고귀한 존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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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ィトゲンシュタインも社会主義にあこがれてモスクワを訪れて移住したいと考えたが、ソ連政府から提示された職が研究職だったので、一人の労働者として社会主義国家の建設に携わりたいと考えていた彼は移住を断念した。ウィトゲンシュタインは運が良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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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실제로 스탈린 집권기에 사회주의 국가에 대한 환상과 그곳에서 예술을 펼칠 꿈을 가지고 소련에 밀입국한 일본인 예술가 커플이 있었음. 오카다 요시코와 스기모토 료키치 커플. 1938년 사할리에서 소련으로 밀입국했는데 당연히 소련측에선 이들을 스파이로 의심했고 가혹한 심문을 가함. 스기모토는 이듬해 간첩혐의로 처형당했고, 오카다는 시베리아 수용소로 끌려가 43년까지 벌목작업에 동원되다가 이후 모스크바로 이송되어 소련 공작원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치는 일에 쓰임. (그로부터 2년뒤 소련은 만주 전역에서 공세를 가해 일본세력을 축출함. 거기에 도움이 되었을 것) 47년 석방되어 90세까지 장수했지만 텅빈 영혼이 다시 채워졌을지는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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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캐나다나 호주에서 '한국인은 개고기를 먹고, 금방 화를 내고 폭력적이고 칼부림을 일삼는 테러리스트들이고, 유교를 믿어 여성은 노예처럼 부리고 나이로 유세 떨고, 김치 없냐고 떼를 쓰는, 우리 사회와 융합될 수 없으니 모두 내쫓거나 없애야한다' 고 하면 차별이라고 개거품 물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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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bolsonaristas quitaron los bondis para que el pueblo NO PUEDA IR A VOTAR por Lula, pero la gente se hinchó las pelotas y están yendo a votar en MOTOS Y BAR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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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브라질 선거위원회 "룰라 당선"…통산 4선 성공 yna.co.kr/view/AKR20261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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