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많은 간호사 / 고인물 / 왼손기타를 치는 근육질 여자 / ER / 단타쟁이 / RN licensed in South Korea, New York and Virginia / 화가 많음 / 아는 것만 알고 모르는 건 모름

mars
Joined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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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감정 몰입해서 컷해도 가라앉히지 않으니깐 박진영 꼭 안아줘서 토닥여주는 거 ...이게 메이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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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ign이어라 benign이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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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백거짓 이 연서에도 카스테라 얘기 있다… 나 이제 진짜 카스테라 못먹어.
백거짓 눈물나 아... 소란이 카스테라 좋아하니까 사다 주라는 금석중 죽은 딸 아이 이름 부르면서 아내라고 말 못하고 돌려 말하는 심정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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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파서 예약해 달라고 하는 어른들 예약해드리면, 10에 7은 지켜보자고 하는데 그럼 그 7은 수술해주는 병원을 찾아서 반드시 수술을 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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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이제 배드민턴을 하는 게 아니라 역사를 쓰는 중임 오늘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역전 우승 ㄷㄷ 프랑스오픈 3연패, 시즌 10번째 우승 달성 여기서 끝이 아님 무려 50연승, 올해 성적 66승 1패 승률이 무려 98.5%임 이 정도면 세계 1위가 아니라 배드민턴계 최종 보스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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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죽였다간 이거 작가 지구에서 이민가야겠는데..ㅋㄱ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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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였던 아이였고, 자유분방한 아이였다 하루는 항암 때문에 케모포트 말고는 정맥주사를 잡을 수 없는 환자가 내원했었다 혈압이 낮아서 승압제 처방이 났고, 승압제는 케모포트로 주입하기로 했다 2시간 뒤 받은 혈액검사 결과는 빈혈수치가 너무 낮아 수혈이 결정되었다 환자는 얼마 되지 않아 병실에 갔는데 그 병실에서 전화가 왔다 환자 승압제를 안 달고 왔는데 혈압이 너무 떨어져 CPR을 할 뻔 했다고 했다 담당인 동기에개 물어보니 승압제 주입중이던 건 봉투에 싸서 같이 병실로 올렸단다 수혈은 단독라인인데 정맥라인이 없어서 승압제를 떼고 수혈을 했다고 해맑게 이야기 했다 비단 그 한 번뿐만이 아니었던, 대가리 꽃밭인 동기는 지적을 받지 않는다면 그게 무슨 잘못인지도 몰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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แผนกผักครีเอทมากอ่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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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후로 진짜 한 번도 안 지고 50연승 중인 거 실화임? 뱉은 말은 지키는 여자 ㄹㅇ 😍 이전에 경기 지고 입국인터뷰 보면 약간 다운되고 잠겨있는? 모습이었는데 이때는 결승에서 졌는데도 뭔가를 깨우친 사람처럼 맑은 눈으로 배웠다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듬 이분은 실제로 이때 패배를 통해 무언가를 느꼇던 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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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지적하는게 태움이라는 것도 사실은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말 도 안 되는 괴롭힘같은 거야 태움이겠지만, 잘못 된 걸 고치라고 알려주는 걸 태움이라 일컫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도제식 교육이 이루어지는 병원에서 신규들이 힘들어하니까 잘못된 걸 얘기하지 말라는게 앞 뒤가 맞질 않죠 마치…지금 교육계랑 마찬가지잖아요 애들은 가르치되 혼내지는 말아라 잘못해도 그냥 둬라 그럼 무슨 교육이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른채 하고 일할 수도 있습니다 그도 그럴 수는 있는데, 문제는 잘못을 본 사람이 고쳐야 하니까요. 일하는 놈들만 더 하는 구조가 되죠 결국 공부해서 아는 놈만, 일 꼼꼼히 해서 잘 체크하는 놈만 갈리다가 퇴사하는 그런 형태잖아요 저는 2번까지는 다정히 알려주고 세번째에는 혼냅니다 예전에 후배가 여러번 얘기했는데도 같은 실수를 하더라구요 분명 설명해줄 때는 집중해서 듣는 것 같고 다시는 그러지 않을 것 처럼 듣는데도 말이예요 “안 적냐?”라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후에 후배가 그 때 그 말에 오줌쌀뻔 했다고 웃으며 얘기했는데, 그게 태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잘못하면 사람이 잘못되는 일을 하는데 너무 나이브한 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임상에서 일한지 N년차간호산데 태움으로 간호사까는 플도면 구구절절 공감하면서도 진짜 생각이란걸 안하고 일하는 후배들보면 어떻게 알려줘야할지 어려운거같음 알려주면 지적질한다고 싫어하는것같고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엔 내가 발견했는데.. 당연히 알려줘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딜레마가 맨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말하면 걔네입장에선 태움받는거고 말안하기엔 환자가 불쌍함 같은 병원내에서도 태움전혀없는 부서가있고 태움심한부서가 있는데 이런말하면 문제되겠지만 태움심한부서가 간호사들이 일잘하고 빠릿빠릿하긴했음 물론 내가본거는 표본이 적긴함 주사부위 빨갛고 붓고 누가봐도 염증있는데도 항생제랑 수액 줄줄 주면서 투약했다고 기록남기는걸 어떻게 그냥 보고 넘어가야해? 처방오더가 포도당수액에 약물믹스해서 주라고 명확하게 써있는데 생리식염수에 믹스해서 주면서 잘못주는지도 모르고 줄줄 투약하고있음 기분상할까봐 좋게말해주면 심각성을 전혀 모르는눈치야 투약오류 걸러준건데 고마워할줄도몰라ㅅㅂ.. 그리고 교대근무 특성상 간호사태움문제는 절대 안없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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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프랑스오픈 우승했다!!!!!!!!!!!!!!!!!!🏆🏆🏅🏅🥇🏅🥇🥇 2019,2024,2025,2026 네번째 프랑스오픈 우승🤘🏻 2026 -> 50연승, 66승 1패, 승률 9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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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ñor g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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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혈액암 판정 받았는데 피가 없어서 수혈을 못 받고 있습니다. 혹시 본인이 O형이거나 주변에 O형이 있다면 지정헌혈 도움 부탁드립니다!!🙇🏻‍♀️ ○ 수혈자 등록번호 : 261024-0005 ○ 요청 의료기관 : 의료법인길의료재단(31100309) ○ 환자 혈액형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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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ardez comment elle est trop belle ma tite oli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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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Bomb in the Chest! Not your usual post-pacemaker swelling! A massive chest wall bulge hiding a subclavian artery pseudoaneurysm following PPI. Covered stent to seal the leak, followed by haematoma evacuation. #medtwitter @JVascSurgCIT @vsijournalijves @VarenyamVa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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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메이져 병원이 좋은점이 뭐냐면 압도적인 케이스임 내가 입원해봐서 아는데 거의 전국 환자자랑급이라서 진짜 별의별 환자가 다 내원함. 그래서 다른데서는 몰랐던 증상도 여기서는 나는 이게임을 해봤어요 하는 의사가 나옴. 개인적으로 병원에서 진단이 정말 중요한데 진단명이 나와야지 그다음부터는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 의사랑 한시간을 이야기한다고 해서 그 병원이 무조건 좋은병원이 아닐수도 있다는 이야기임. 한국 진료시간 외국같이 할려면 아마도 우리 다 외래신청 해놓고 6개월 후에 가야할듯. 그나라마다 그나라 나름대로의 방법이 있음.
Replying to @DoctoraJKim
한국와서 진료보고 바로 진단받음. 첨 들어보는 병명이라 전형적 증상을 찾아보니 내가 의사들한테 마다 호소했던거랑 똑같아서 대체 왜 그전에 못잡아낸거지 라고 궁금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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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제 큰 대회에 나갔다가 광탈을 하고 내상을 입었다 엄마의 말로는 위로가 되지 않는.. 밥을 먹이고 달달한 디저트 집을 들어갔는데 한켠에 있는 타로점이 눈에 띄었다 “해볼래?” 안한달 줄 알았는데, 내심 답답했던지 해보자 그래서 타로를 보게 되었다 아이는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걸 계속 해도 될까요?” 장기간의 정체기에 많이 위축되었지만, 너는 이걸 너무 좋아하고 이걸 잘 할 수 있는 재능도 보인다는 말을 듣고 다소 홀가분해진 아이랑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의 말보다 다른 사람의 말에 위로를 얻었다는게 서운했지만, 그래도 듣고 싶은 말이 그거였어서 참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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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잘생겼는데 노래춤둘다잘하고 연기도잘하는거 ㄹㅇ축하.. 근데 사회성도있어보임 ㄹㅇ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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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불출 아빠 동네 카페만 가도 엄마 사진 찍겠다고 카메라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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