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牛瀬見
Joined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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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사는 단순한 결벽증이 아닌, 예기치 못한 부상과 질병이 ‘내가 좋아하는 배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기에 미리 예방하고 싶은 마음이 큰 게 아닐까…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불운으로 인해 코트 위를 떠나야 하는 절망을 겪고 싶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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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엄마를 사랑하고 엄마도 아빠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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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셈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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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야마한테 에헌세없(에이스에게 헌신하지 않는 세터는 무가치) 발언을 해 놓고 훗날 애들러스에서 팀메이트가 되었으며 그렇게 갈망하던 오이카와랑은 결국 한 팀이 되지 못함 이래놓고 사쿠사 앞에선 “운이 좋다고 생각해” < 이 말을 내뱉은 게 최종웃포이자 백미같다 우시지마 넌 로또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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牛瀬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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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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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소님 맘익속이 너무귀여워서 계속보게돼 칭찬받으니 기분이 좋아지고, 스몰토크밖에 못하는 나자신이원망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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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인장에 성인 우시지마있는 우시지마 오시분!! 트윗이 온통 우시지마여서 행복합니당 생각이 깊고 글을 잘 쓰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림도 잘 그리시구.. 더 친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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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자신에 만족하지 않고 끈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더 강해질 방법을 찾는 우시지마가 좋음 강해져서 강한곳에 들어가서 강한 녀석을 만나고 더 강해지려는 그런 모습이 도전자이고 진정한 강자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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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사도 우시지마와 같은 생각을 했다는 부분이… 이런 행운에 보답하는 방법은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를 정도로 연습하는 것 <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가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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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하면 오만함으로 보였을 지도 모를 언행들이 팀(시라토리자와) 실력에 대한 ‘확신’이었을 뿐이며 정작 본인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다는 점은 끝까지 자만하지 않았음을 증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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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배구를 사랑할 수 있도록 지지해 준 아버지 덕분에 왼손잡이라는 무기를 지켜낸 것, 시라토리자와 같은 강호교에 입학해 훌륭한 환경에서 배구를 할 수 있었던 것… 이 모든 요소를 바라보며 > 그저 운이 좋았을 뿐이며 연습을 했기에 강한 것이다 < 꽤나 단순한 정의라 더욱 와닿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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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박스 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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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토시를 제외하면 다들 물렁한 면이 없잖아 있지마는 후배들을 정서적으로 지지해 주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쪽은 뭔가 세미 같다 다가가기 쉽고 유연한 분위기를 풍기는 선배 느낌임 고민거리 털어놓고 싶고 안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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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ㅋㅋ 세미 너무 엄마 속성이잖냐…… 와카토시한테 다가가기 힘든 후배들을 도와준다 < 웃겨죽겠음 자식 수준으로 보살피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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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ミさん、疑似ユースのときに訳ありのヒナタくんに対しても「(ウチの1年と烏野の10番もう仲良くなってら…)」って気にかけてくれているのでマジでめっちゃ面倒見が良いんだと思っているし、多分そういうところをワカトシくんやテンドーさんとは違う視野で見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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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 THE MEDAL IS SILVER” is such a good fucking good illustration name. IM GONNA LOSE IT LOOK AT THEM AND BOKUTO CRYING UG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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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너무 잘 컸어.. 그와중에 양복 입고 배구화 신은 쿠로오.. 몸 개탄탄해진 보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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