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굴보고 사회성 없다고 하는 건지 ㅋㅋ
꾸밈없는 모습은 물론이고 마크는 예전부터 자신에게 동기부여가 됐던 일화들과 그 사건으로부터 성장했던 일들을 종종 풀어 왔는데 이제 와서 말 하나하나 꼬투리 잡고 부들대는 거 보니 걍 마크가 그룹을 떠난 것에 화가 나고 미련이 남아서 어떻게든 미워할 이유를 만들어 내는 걸로밖에 안 보임…
싫으면 신경 끄고 본인들 인생 사세요
나쁜일을 저지르거나 계약 기간도 채우지 않고 나간 것도 아니고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회사와의 계약을 성실하게 꽉꽉 채워 마치고 나간 건데
이제는 범죄자보다 더한 수준으로 욕하는 이 상황이 나는 이해가 1나도 된 적이 없음
지금 반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ㅋㅋ
처 답답해 죽겠네
그토록 미워하고 혐오하는 사람을 위해 계정까지 만들어서 시간 쓰고 체력 써 가며 너는 변했다, 실패했다 말하면 본인들에게 대체 뭐가 남는 건지…
얘는 돈과 대중들의 인기를 위해 그런 선택을 한 게 아니잖아요
오히려 그 모든 것들을 내려놓을 각오를 하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 걸 하며 살아 보려는 도전을 한 것뿐인데; 심지어 실패한 적도 없음ㅋㅋ
누군가에게는 그 선택이 아쉬울 수도 있고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제에서 벗어난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할 자격이 생기진 않는답니당.. 싫으면 관심을 끄세요 이게 어려워?
본인들 말처럼 >나간사람<한테 왤케 관심이 많노
몇달이 지났는데 지금
ᴿᴱᴹ retweeted
the nct members themselves said mark worked harder than anyone else as a trainee and was chosen as the hardest-working trainee every single year.
he’s someone who genuinely values the words of those who recognize his efforts and uses them as motivation to work even harder. there’s nothing arrogant about t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