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tweeted
Charles: "Max is an animal on track and i feel like, sometimes when i close the visor, i can be that as well and that's why it's exciting"
근데 이 말 너무 읍리는 게 우리 모두가 샤를의 I'm pushing like an animal 팀라를 기억하잖아 근데? 샤를은 막스를 트랙 위의 animal이라 여기고 가끔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거면? 그때의 그 animal이 사실은 막스를 염두에 두고 한 말이라는 해석이....??????????🤯🤯🤯🤯
໊ retweeted
지금에서는 분명히 페라리에도 자기를 두고 있고 페라리가 새장이라면 안 나가고 시퍼여... 하는 남자지만 샬직히 다 까놓고 말하자 너와 페라리를 엮은 건 너의 마음과 사랑 이전에 젊은 루키를 비극적으로 잃고서 새로운 희망이 필요했던 사람들이고, 넌 빨간 차 이전에 빠른 차를 타는 게 좋은 거야
໊ retweeted
주관) 아니 근데....... 륶이란 남자의 페 사랑은 너무..... 너무 이 남자의 개인적인 레거시와 얽혀 잇다는 느낌... 지금이야 페라리에 샤를이 잇고 페가 샬이고 샬이 페인데 시작은 그렇지 않앗단 말이죠 그럼 그시절 페에 뭐가 있었길래 샤를이 거기에 자기를 두고 좋아햇냐면 바로 쥴과 아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