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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예수님 잘지내? 나 어린양인데 다름이 아니고 내가 12월25일에 일정이 잇어서 생파 한달만 빨리 할수없겟냐 나진짜 사는게 힘들다 미안하다 이런걸로 연락해서.. 그날로 공휴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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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멋쟁이 희극인 故 박지선 6주기입니다.
멋쟁이 희극인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렸던 사람...
그리고 언제나 밝고 긍정적이었던 모습 뿐이라서 그녀의 비보는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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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2026
🔗SIPFF 2026 공식 협찬사 공개!
⏣ 프라이드한 우리들의 인연, 모두를 사랑하는 무지개로 피다🌈
⏣ Thanks to.
오픈소사이어티
골드만삭스
길리어드 사이언스
러쉬코리아
고릴라브루잉컴퍼니
웨스트와일더
MRP 코스메틱
국제엠네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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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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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출범 한 달째 사건을 고르며 뒤적이는 모습에 ‘사건 쇼핑’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khan.co.kr/article/2026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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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충동적으로 무대에 올랐다. 2024년 12월9일, 조용화씨가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에서 ‘불법 외노자 몰아내자’는 말을 들었을 때다. 용화씨는 최근 산업재해로 숨진 전북의 미등록 이주민 2세 강태완을 떠올렸다. “전 그분이 정말 저 같았거든요. 지역 청년 연구원이었고, 평생 가장자리에서 안으로 들어가려 했고, 죽어서도 ‘30대 몽골 이주노동자’라는 원치 않는 이름으로 불린 사람인데. (발언자가) 그렇게 부르니까 (이성이) 툭 끊겼죠.”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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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의사가 숫자 잘못봐서 환자한테 잘못된 처방한 걸로 죽거나 다치면 바로 의료 소송 들어갈 거 같은데 판사가 숫지 잘못봐서 이렇게 잘못된 판결하면 어떻게 처벌하냐
"어떻게 이틀 만에…" 오세훈 무죄 근거였는데 '날짜 혼동' mindlenews.com/news/articl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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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탐 건배사도 있어야죠
너 자신을!
알라!
아는 것은!
힘이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강하게 한다!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에 도덕 법칙!
쿠팡 공익제보자 무혐의 처분 촉구 탄원에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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