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테라는 나중에 당연 떡밥 회수하겠지 류보리인데..... 비 쏟아지는 한밤중 정신나가있는 상태에서 집 문도 못 여는데 빵을 사러가고 그걸 전해줄 정신이 잇엇겟냐고 ㅜㅜ 그리고 나같경 웅가 포옹은 단순 로맨스씬이라기보다 같은 조선인으로서 위로,공감,연대라고 느꼇음........
히데오가 안울었다면 멜로지만 김태웅으로 눈물흘렸기 때문에 이거슨 고단한 하루를 견뎌온 기댈곳 없는 조선인들의 유대임ㅠㅠ 둘이 맘에도 없이 고문실 통역 또 가고 싶은데염?/즐겁게 다녀오세요ㅂㅂ 하다 서로에게 처음으로 진심을 드러내서 더 의미있는 장면임 증거로 가경인 핑거크로스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