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똑같은 생각이시다! 로먼이 레이스 자체는 좋아하고 승부욕이 있지만 우승(컵)이나 축하파티같은 거엔 관심없는 스탈인데 원이한테 쳐맞고 원이가 보기와 다르게 승부에 진심이었다는걸 알고는 리스펙하게 됐다고 생각함
Replying to @Iwantit_Anyway
ep2로 가보면, 피냐타 뚝배기 씬에서 로먼의 감정은 "네가 감히 그렇게 막 대할 사람이 아니야"였다고 생각함. 모르는 척 해 왔다고는 하나, 항상 1, 2위를 다투며 절실함을 내비치는 원을 같은 선수로서 내심 존중하는 마음이 있었을 듯...(자각이든 무자각이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