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고 그런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 하루하루 죽이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새로 디자인하고 없애고 반복되는 일상입니다. 스무살이고 여자 아니에요.

Joined February 2010
그런데 만년필사고 쓴게 이거고 이게 마지막이네 ㅎㅎㅎㅎ 아놔.. 왜 샀지?
54
198
6
351
샐리의 법칙 retweeted
지금 하늘....ㅠ
11
79
1,378
정해놓은건 없고. 심지어 펜화를 어떻게 할건지도 모르겠어서. 아무튼.. 일단 몸부터.. 모두 좋은 밤 보내세요.
2
294
근데 연애물을 만들면서.. 29금을 포기하라니.. 말이 되나. 안됨. 수단을 강구해보겠음.
1
285
음악 다시 듣다가.. 그냥.. 요새 스토리등에 대해 좀 더 고민을 계속하면서 29금으로 안하면 어떨까도 고민중인데. 성인물이면 아주 확 성인물이거나 아니면 말아야 한다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성인물을 하겠다고 했으면 아주 확실하게 하라고 ㅎㅎ 그런데 그럼 재미없잖음. 그냥 그려봤음 ㅎ
2
1
6
329
같은 그림을 흑백으로 그리려고 하면 엄청난 고난이 예상되는데. 컬러로 하면 그냥 바탕색만으로도 선들이 다 정리가 되어버리는지라. 원래 인간이 그런가보다 싶음. 컬러로 세상을 보게 만들어져있는. 그런데 컬러가 색 넣는 시간이 조금 더 걸려서.. 배경까지 생각하면 조금.
1
109
실력이 더 좋다면.. (좋았다면) 별도의 작업 없이도 흑백으로도 충분한걸텐데.. 실력은 짧고 시간은 없어라... ㅠㅠ
60
샐리의 법칙 retweeted
오늘 자 아름다운 하늘🩵 구름이 예술이다! 가을 하늘 실컷 눈에 담아두기🥹
🤖 Made with AI
33
20
48
763
요거 진짜 크다. 이명박이가 심어놓은 큰 똥 해결!!!
5
385
1,094
9,546
데드미트 패러독스 클래식 띵작인데 여기에 gl도 끼워파는 개착한 만화임. 단권이라는게 아쉽다...
6
23
2,437
다른 분들은 아마 평생 한번도 안겪을 문제겠지만. 자율신경 문제가 생기면 그냥.. 매우 아픔. 이런 병이 있다는 사실 조차도 몰랐는데. 비슷한 일 겪는 사람들이 매우 고통받는다는 글을 보면서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라며 위안을 얻음. ㅎㅎ 그냥 짜증나게 아픔. 신기한 병임.
4
42
10
237
18,002
하루 두번 먹는 병원 약 먹으면 6시간만 딱 안아프고 6시간동안 끙끙하던 때도 있었음. 하루 절반을 앓고 있으니 그게..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는데. 어영부영 나아지더니 하루에 한번, 3일에 한번으로 약 먹어야 하는 때가 바뀌더라구요. 낫기는 낫는데. 재발되면 짜증나게 아픔이 다시 올까 걱정 ㅎ
1
1
12
2,220
환절기라 그런가 또 살짝 문제가 있는것 같아서. 트위터 그만보고 이만.. 트위터 보고있다보면 저도 모르게 집중하고 모든 증상이 벌컥 일어나기도 해서.
1
7
2,133
엊그제 올린거 보면서.. 컬러로 하면 추가적인 노력 없이도 그림의 형태가 눈에 딱 들어오는데.. 싶어서. (흑백으로 할때는 복잡스런 그림을 확실하게 만드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함. 원래 인간이 컬러로 세상을 보는 존재라 그런듯) 아주 가벼운 색만 입혀보면 어떨까 해서 이것저것 해보던 중인데.
1
1
177
그거는 또 그거대로 손가는 일이 생기고 그냥 일단은 마음가는대로 손가는대로 해보다가 천천히.. 뚝딱 몸이 나을것 같으면서도 끈질기게 ;;
76
샐리의 법칙 retweeted
재판과정에서 밝혀진 박정희의 엽색행각 연예인 200여 명, 유부녀 간호장교 임신, 인기연예인 모녀 이야기 등 박정희의 엽색행각도 김재규 중앙정보부장과 박선호 의전과장의 재판과정 진술과 상고이유서에서 밝혀진 내용이었다. “예컨대 어느 텔레비전 사극에 나온 어린 배우가 수영복 차림으로 캘린더에 실린 것을 보고 박 대통령이 차 실장에게 '어린 줄 알았는데 성숙하구먼'이라고 말하면 차지철이 금방 박선호에게 연락하여 급히 촬영 현장에 가서 체포하듯이 데려와야 했다.” #박정희 #김재규 #박선호 #나는김재규의변호인이었다
16
462
20
746
54,592
이제 거의 다 나았나 싶었는데 살짝 재발의 조짐이.. 환절기라 그런가. 약을 다시 먹기는 그렇고. 일단 물많이 먹고 잘 관리해 보려고 함. 안되면 다시 약먹고.. (치료제가 아닌게 문제지만) 자율신경 문제는 3개월도 최단기간이라는데.. 저는 이제 3개월쯤 된듯. 완치는 언제쯤일지 아직은 모르겠고
3
311
트친들 외에 최근 제 그림을 본 사람은 없었거든요. ㅎㅎ 어머니가 몸도 성치 않으면서 무슨 그림이냐며 걱정이 태산이셨는데. 엊그제 탐라에 그림 올리고 생각해보니 왜 가족들에겐 여태 안보여줬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ㅋ 만화 좀 아시는? 어머니에게 그림을 몇장 보냈는데..
1
8
432
보고 매우 흡족하셨음. ㅎㅎㅎㅎㅎㅎ 이제 언제 만화 나오느냐고 묻고 계신데... 몸이 아파서.. 라고 답을.. ㅋㅋ 보니까 동생들에게도 보여주고 막 그러신것 같은데. 미래의 팬 몇명 확보한듯. 그제 올렸던 그림하고 펜화 몇개 정도였는데. 아무튼 매우 흡족하심.
2
94
엊그제 공유했는데 아주 고전음악이라고 하셔서 ㅎㅎ 저도 우연히 이 노래에 관한 내용을 보게 되어 듣다가.. 작곡자가 자기 아내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였다는데. 그냥 넣어뒀다가 거의 10년가까지 지나서 가수가 우연히 이 음악을 찾게됐고. 즉시 앨범일정을 모두 미루고 연습을 시작했다고.
그리고 또 그냥.. 심심하신 분들 음악 들어보시라고.. 지금 듣고 있던거 하나. youtube.com/watch?v=GdgUIBER…
1
1
227
아무튼 들어보다가 You needed me. 해석이 "당신에겐 내가 있어야 했다" 라고 되어있는데. 도무지 앞뒤가 안맞는것 같아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요. 가사 중에 난 당신이 필요하다(need) 라고 되어있고, 앞서 내용은 "과거형", need 라는 단어가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좀 다른게 아닌가 싶었음.
1
1
63
그래서 보면. 원어민들에게 맥락상 You needed me 라는 말은 "아무런 조건없는 사랑" 을 말하는 것 같다는 생각. (단지) 내가 필요해서.. 라고 해석하면 맞는것 같음. 그래도 원어민들의 생각과 같아질지는 모르겠고요. 아무튼 제가 좋아하는 낮은 목소리. 좋은 가사.. 좋지 않음? ㅎㅎ
1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