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계 (@BlueLongDuck) header
누가 계 (@BlueLongDuck) profile picture

속 농구 하래!!! cm @JangDuck2

계곡
Joined May 2023
Photo by 누가 계 (@BlueLongDuck)Photo by 누가 계 (@BlueLongDuck)Photo by 누가 계 (@BlueLongDuck)Photo by 누가 계 (@BlueLongDuck)Photo by 누가 계 (@BlueLongDuck)Photo by 누가 계 (@BlueLongDuck)Photo by 누가 계 (@BlueLongDuck)Photo by 누가 계 (@BlueLongDuck)Photo by 누가 계 (@BlueLongDuck)Photo by 누가 계 (@BlueLongDuck)
빵준 낛
1
1,559
202
1,955
151,768
누가 계 retweeted
빵준
149
22
590
6,734
은밀한퍼리고등학교 에이스
21년도 가비지타임 영업글은 진짜 언제 봐도 명문임
1
22
6
88
5,523
누가 계 retweeted
준수가 계속 농구를 해서 조금 기분이 안 좋다고오오오!!!!!!!!!!!!!!!!!!!!
952
61
3,228
39,868
누가 계 retweeted
전영중 두 손가락만으로 뒤에 스크린 있는지 없는지 바로 알아차리는 거 왤케 섹시함
276
76
1,563
35,936
갑타 영상 재탕하는데 마음이 이상해... 고1은 대1이고 고3은 대3됨...하...
3
230
누가 계 retweeted
나 진짜 전영중이 성준수 마운팅하는 게 너무너무 좋다
성준수가 자기 의식하니까 전영중 웃는 것 좀 봐.. 이게 진짜 마운팅의 끝판왕임
145
66
678
16,251
누가 계 retweeted
니써라걍..
1,484
46
6,387
121,923
딴 애들 다 빠따 빠루 활 맨손 이런데 혼자 "𝔾𝕦𝕟"
이 한 장으로 영원히 원중 좀아포 망상함
375
36
3,024
60,446
누가 계 retweeted
그만하~셈~ 그만하~셈~ 님잔소리만들림~
노래방에서 잔소리 부르는 기상호 김다은 전주 흐르자마자 준수 나감
1,003
39
3,600
66,094
누가 계 retweeted
성준수 처음엔 이랬으면서 현성이 말 제일 잘 믿고 따르는 애 된 거 ㄹㅇ 감동적임
134
15
1,128
12,696
누가 계 retweeted
근데 새삼 자판기즈는 최종수 개손해 세계관이네 몸싸움이든 말싸움이든 최종수가 이길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음
빵준 좋은 점 개씹탑 커플임
1
503
120
2,960
126,265
누가 계 retweeted
너 안밀리잖아 ㅡㅡ
싫으면 밀어내
2
3,401
373
10,951
277,153
누가 계 retweeted
#가비지타임 4부까지 다 본 기념으로 만든 영상
14,875
4,294
13,351
1,533,812
저 파란 하늘 어딘가에 전영중이 있다 살고 싶어. 웬만하면 너랑. 가능하다면 종말까지. 사랑에 목숨 팔아먹는 정신 나간 새끼가 하필 너였네. 이 문장들만 보면 마음이 개처힘들어서...
1
280
212
1,121
49,552
누가 계 retweeted
갑타 재탕하다가 성준수 전학권유 사유가 뭔지 알아버린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준수 원중에 남았어도 주전임 그리고 여기까지 이사장님이 설계해둔 듯 좀 급한데 짤없어서 직접찍어옴ㅠㅠ타래로
1
263
87
786
76,190
누가 계 retweeted
결론이뭘까 영중이 주전 끄트머리인 게 아니고 순수체급으로 센터급 파워포워드 밀어낸 겁니다 4센치 커서 겨우 살아남은 건 맞지만 팀 플레이스타일이 전복됐는데도 모자란 실력으로 끝까지 쫓아간 건 당연한 관성의 영역은 아니지 넌 한결같은 놈이 아니라 성장한 녀석이야 영중아
1
46
20
176
6,685
누가 계 retweeted
기상호 세워놨다가 한번 굴러떨어져서 다은이로 교체되었을 것 같음
ㅈㄴ지상고같음ㅅㅂㅠㅠ
1,354
50
5,949
176,011
asked.kr/post/40aa49d4f0d125… 에스크에극락채줄거리정리해놓음 다들보고가세요
극락채내려간이유 : 기상호가15살때아다땃다고나온 ”한 줄“때문에 웃기지마진짜…뭐하니?
107
72
715
67,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