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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팔에 모든걸 안고가는 여행자 같아서, 뭔가를 집어들 때 다른 뭔가를 떨어뜨린다. 하지만 우리가 떨어뜨린 것은 뒤따라오는 사람들이 주울 것이다.' 이 대사에 꽂혀 치트패치(+매뉴얼) 패치머리에 운석떨어지는 뭔가를 썼으나 완결..못냈지...그래도 여전히 애착있는
posty.pe/p6q4qw6c
전오수 원작 재정주행하면서 작 중 언급된 고전게임 오마주 / 패러디 얘기해보는 타래
1화에 나오던 2010년대 모바일게임 <앵그리버드>, <캔디크러쉬사가> , <템플런>
캔디크러쉬사가는 저당시에 비슷한 게임 많아서,, 정확히 뭐였는지 기억하는 분 계실까요
다시봐도 어이없음
자기체력에 메타인지 안되는 패치
Replying to @CMetsstone
저기요 우리는 고된 육체노동 후 만취상태로 야간비행 비둘기라이딩과 줄없는 번지점프 그리고 인간연날리기를 가지고 특별히 한 일도 없다고 말하진 않아요
주인공 존재에 의문품고 증오하는 치트는 수호대 내에서도 이질적이겠지
그래서 뭘 보고 싶은 거예요
치트 존재자체를 코즈믹호러처럼 기이하게 여겨 거리두는 패치요
근데 꼰패치라면 저놈 또 헛생각한다 지금 몸 편한가보다? 딴생각할 여유나 있고 일이나 더시킬듯
미지와의 조우하니
검금후 떠돌던 패치가 우연히 치트줍고 수호대 합격할때까지 둘이서 산다면
결핍된 존재라 그런지 진짜 신뢰할 수 있던 누군가가 곁에 있었으면 적당히 사람구실 할 거 같은 치트라서
글러먹은 유년기에 패치를 붙여주면 또 달랐을 것 같은
폐허속에서 잠들 때 패치 껴안고 자는 치트
애착인형 된 거 같아서 맘에 들진 않으나 계속 달라붙길래 냅둠
밤중에 맞닿은 치트를 팔을 통해 불과 폐허, 익숙한 얼굴과 함께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데이터가 흘러오기 전까진
맷도로돌 retweeted
치트랑 패치가 젠가하는 게 보고싶다 거기에 성인용 젠가까지 더해서.
공학이 특기인 치트답게 아이참 질 게임이라도 전력을 다하기예요? 웃는 치트 보더니 핸디캡이라며 치트 팔 묶는 패치
🍓:그토록 자신있다면, 혀만 사용해서 빼도 되겠지
🐍:와 선배님 지금 진짜 치사하고 귀여운거 알죠(오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