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황금보기를 돌처럼 할 수 있는 곳
황금을 덕지덕지 바를 수 있는 곳
신라도 있고 임라도 있고 가라도 있고
섬라도 있고 탐라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꾹들이 옹기종기 모여사는 LA ㅋㅋㅋㅋㅋㅋㅋ
리얼리티와 하이퍼리얼리티..
롯데칠성음료는 11년 만에 재출시한 주류 브랜드 '캪틴큐'의 한정판 패키지가 완판됨에 따라 후속 상품인 '고장 난 캪틴큐 타임머신' 패키지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거 마시고 대가리 깨진 느낌 받은 닝겐들 많았지..
이거 다시 마시고 NPC들 머가리 좀 팍팍 깨져야..
fish cake
Cheese cake factory
국제시장에서 부산의 명물 어묵을 맛보고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는 등, 3일간의 부산 방문은 뜻깊은 순간들로 가득했습니다. 유엔의 날을 기념하며 한미 양국이 함께해 온 역사를 되돌아보는 한편, 양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리더들과 청년들을 만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동맹이 양국 국민을 더욱 가깝게 이어주고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From enjoying Busan’s famous fish cakes at Gukje Market to connecting with students at the Busan American Corner, my three-day visit to Busan was filled with meaningful moments. I was honored to commemorate UN Day, reflect on our shared history, and meet local leaders and young people shaping our shared future. Everywhere I went, I saw how the 🇺🇸🇰🇷 Alliance continues to bring our people closer together.
고양이..
아들에게 읽어준 이 책도..
우동 집 3대는 쳐 울고 가게 문만 닫음..
고양이가 털, 딸랑이, 복 부적 주면서 길 알아내서
간장 공장의 원인을 해결함..
간장 맛이 돌아오고 우동맛도 돌아옴..
그리곤 고양이 상태가 달라진 걸 알게 됨..
그러거나 말거나 우동맛 돌아왔으니 됐다 끝..
ㅋㅋ
'엄마는 외계인' 아이스크림의 원래 이름은 '장화 신은 고양이(Puss in Boots)'.
아이스크림 자체는 슈렉2 개봉 시점에 맞춰 홍보용으로 나온 것이긴 한데, 한국에서는 저 이름이 와 닿지가 않아 바꾼 것. 근데 그것보다는, 원류가 되는 동화의 내용에 더 포커스가 잡힌다.
'장화 신은 고양이' 동화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아버지로부터 유산을 물려 받은 삼형제 중 장남과 차남에게 쫓겨난 삼남이 유일하게 물려받은 고양이의 지능 플레이 덕에 귀족까지 오르고 왕의 눈에 들어 공주와 결혼까지 하게 되며, 모든 일이 끝난 후 고양이는 풍요를 이룬 삼남과 함께 유유자적 삶을 즐긴다는 내용이다.
즉, 주인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고양이가 다 처리한다는 것이다.
플레이어는 이 쇼를 즐기면 되고, 일은 챔피언이 한다는 뜻일까? 그리고 찾아오는 평화와 풍요.
Replying to @GatDaewoong0525
녹두장군..
錄豆 -> 綠頭 장군
초록색 머리....
漢 물가에 뿔달린 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