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버지가 위암이셨고 똑같이 연 끊고 살때쯤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런 문자 많이 받았고 제 형제들의 성화에도 만나러 가지 않았어요. 그때마다 후회를 얼마나 하려고 그러냐고 지인들, 엄마, 이모 삼촌까지 다들 난리였고요 그러다가 수술 직전에 끌려가다시피 갔는데 '이젠 나 원망 그만해라'
Replying to @milkcake_0902
의견 확고한데 왜 인터넷의견 한 번 더 물어보냐면...
아빠한테 갑자기 이렇게 연락이 와서...
갑자기 사람이 바뀌어서 보낸 진심인건지???
아니면 병원비가 부족해서 돈달라고 하려는 밑판인건지??????
아직 답장은 못하고있습니다......
라는데 무언가 머리속에서 깨지는 소리가 울리는거 같았어요 사과 뒤에 따라 붙는 말이 결국 본인 편하자고 하는 말들이라 화가 났고 소릴 질렀어요 자기 몸도 제대로 못챙겨놓고 이게 기회라고 생각하냐고요 사과를 하려면 다 이겨낸 뒤에 제대로 하라고요 내가 아버지한테 가진 게 무슨 감정이든
도람 retweeted
개인 차기작...외전...저도 만들고 내고 싶지만 당장 먹고 살 돈도 부족하기에 돈을 벌어오겠습니다...지금 하는 일도 꽤 즐거워요!
개인 작품 준비 하는 데에 꽤 많은 돈이 들어가더라구요... 호홋
천천히 기다리시고 절 잊을때 쯤 되시면 나오지 싶습니다
어떻게든 잘 지낼테니 걱정은 마시어요🤗
도람 retweeted
알고보니 한남들 한양여대 학생들 개무시해서 자기가 꼬시면 무조건 넘어온다 이딴식으로 말하고 셔틀버스도 지들 맘대로 막 탄다고ㅋㅋ
집가서 바로 우리집 한양대출신 남자에게 화풀이함…학교 꼬라지왜그러냐고
사실 듀얼은 반쯤 농담이고 그땐 나도 신입생이라 아직 학교뽕 덜 빠졌을때긴함
잘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