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ineer/ Entrepreneur/Technologist

Miami, FL
Joined February 2012
- Will China be forced to replace the Yen carry trade? As the Japanese currency and bond market blows out and countries across the world drop the USD a reluctant China may be forced to step forward and vendor finace the globe. Where else to look but the country with a $1.2 trillion trade surplus. youtu.be/eZ0nB-B7vkQ?si=ws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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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di Arabia just borrowed $10b from global banks. The Saudi’s needs 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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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ANT” IPO - Seeks $2 trillion in IPO funding while losing $80b per annum - Losses growing and to continue - Company filing documents warns of an “Existential Threat to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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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rection: $80b loss was for the first half of 2026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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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IPO: “ANT” Led by Goldman Sachs Stock Code: ANT H1 Revenue: $16b Annual loss: $8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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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Collins retweeted
중국은 대졸자 1,270만 명이 쏟아져 석사가 배달을 뛰고, 한국은 신입 사다리가 좁아져 250만 명이 취업 고배를 마시고 있고, 일본은 일할 사람이 너무 없어서 회사가 망하는 중. 비행기로 두 시간 거리인 한·중·일 세 나라의 청년들이 지금 마주하고 있는 취업 시장의 현실은, 같은 시대가 맞나 싶을 정도로 극명하게 갈라져 있음. 1. 중국: 매년 대졸자 1,270만 명이 쏟아지는 무한 경쟁과 300만 명이 몰리는 공무원 시험 -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중국 청년의 하소연은 현지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줌. "월세도 겨우 메우는 박봉을 주면서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주 6일(996) 일하라고 한다. 불평 한마디 하면 뒤에서 줄 서 있는 절박한 신입으로 바로 교체된다. 평범한 자리 하나를 두고 수백 명이 싸우고, 석사 학위를 따고도 음식 배달을 하거나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 형편이다. 사람을 완전히 일회용 소모품처럼 다룬다." - 과장이 아니라 실제 통계가 이 말을 그대로 뒷받침함. 중국 교육부 기준 대학 졸업생 수는 2025년 1,222만 명에 이어 올해(2026년) 1,270만 명으로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음. 한국 한 해 출생아 수의 약 50배에 달하는 대졸자가 매년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 셈임. - 부동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민간 기업 채용이 얼어붙으면서, 재학생을 빼고 집계한 청년(16~24세) 실업률조차 올해 여름 졸업 시즌에 18.9%(9월 18.0%)까지 올랐음. 여기에 35세가 넘으면 해고 대상이 되고 재취업도 막히는 이른바 '35세의 저주' 공포까지 겹치자,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아 국가공무원 시험(궈카오) 자격 심사를 통과한 인원만 지난해 역대 최다인 371만 8,000명(평균 경쟁률 98:1)을 찍었고 올해도 302만 5,000명이 몰렸음. - 이 경쟁에서 밀려난 고학력 청년들이 배달 플랫폼 라이더로 뛰거나, 부모에게 생활비를 받으며 집안일과 돌봄을 맡는 '전업자녀', 혹은 공사 중단된 부도 아파트(란웨이러우)처럼 비싼 학비를 들여 졸업하고도 갈 곳이 없어 방치됐다는 뜻의 '란웨이와(부실 자녀)'라는 신조어로 스스로를 부르고 있음. 2. 한국: 쉬었음 청년이라고 불리는 250만 명의 명암 - 한국은 중국처럼 인구가 넘쳐나는 구조가 아닌데도, 기업들의 극단적인 '경력직 선호'와 '일자리 양극화'가 맞물리며 청년들이 구직 시장에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음. - 정기 신입 공채가 사라지고 수시 채용이 자리 잡으면서 기업들은 당장 현업에 투입할 수 있는 경력직이나 실무 경험이 있는 '중고 신입'만 찾고 있음. 게다가 과거 신입사원을 뽑아 가르치던 자료 조사, 초안 작성, 기초 코딩 같은 주니어 업무를 AI가 빠르게 잠식하면서 신입이 경력을 쌓을 첫 칸 사다리가 갈수록 좁아지는 중. - 전체 일자리에서 대기업·공공기관 정규직 비중이 10%대 초반에 불과한 상황에서 이 바늘구멍을 뚫지 못하면 임금과 처우 격차가 워낙 크다 보니, 박봉에 여러 사람 몫을 해내는 소모품으로 갈려 나가느니 구직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청년들이 적지 않음. - 실제로 통계청 기준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47개월 연속 감소했고, 대한민국 전체 '그냥 쉬었음' 인구는 250만 명(그중 15~29세 청년층 36만 4,000명, 30대 포함 시 70만 명 안팎)을 넘어섰으며, 단기 알바·구직 단념·취업 준비 등을 합쳐 온전한 일자리를 얻지 못한 채 표류하는 광의의 청년층 역시 250만 명 안팎으로 추산됨. - 이런 상황이 길어지자 눈높이를 낮춰 중소기업으로 눈을 돌리는 구직자들도 늘어났으나, 막상 그나마 다닐 만한 중소·강소기업들은 뽑는 인원 자체가 한두 명 수준으로 지극히 제한적인 데다 지원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중소기업조차 수십 대 일에서 수백 대 일의 경쟁률이 벌어지고 있는 중. - 게다가 중소기업 역시 신입을 뽑아 가르칠 여유가 없다 보니 당장 실무에 투입할 경력직이나 한 사람이 여러 직무를 다 해내는 올라운더만 찾고 있어, 눈높이를 낮춰도 신입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기는 마찬가지임. 3. 일본: 졸업생 1명당 갈 회사가 1.6곳인 '구직자 우위' 시장… 그러나 그 이면의 줄도산과 퇴사 대행 - 반면 바다 건너 일본은 저출산·고령화로 일할 젊은 인구가 급감하면서 한국·중국과는 정반대의 '초(超)구직자 우위 시장'이 펼쳐지고 있음. - 일본 후생노동성·문부과학성 발표 기준 취업 희망 대졸자의 취업률은 98.0%(여성 98.7% 역대 최고)에 달하고, 리크루트웍스 연구소가 집계한 대졸 구인배율 역시 1.62~1.66배로 학생 1명당 일자리가 1.6개 이상 열려 있음. 신입사원을 뺏기지 않으려고 주요 기업들이 앞다퉈 대졸 초임을 인상하며 모시기 전쟁을 벌이는 중임. - 하지만 일본이라고 마냥 유토피아인 건 아님. 대기업들의 임금 인상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중소·영세기업들이 사람을 못 구하거나 인건비를 감당하지 못해 문을 닫는 '인력 부족 도산'이 2025년 연간 427건으로 사상 처음 400건을 넘기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올해도 최다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음. - 또 갈 수 있는 회사는 많지만 엔저와 고물가로 실질임금 체감은 여전히 팍팍하다 보니, 신입사원 일부가 입사 직후 회사가 마음에 안 들면 직접 사표를 내는 대신 돈을 내고 '퇴사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옮기는 사례가 늘며 화제가 되고 있음. 같은 시간대,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세 나라인데 중국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를 갈아 넣는 무한 경쟁이 벌어지고, 한국은 '중간 사다리와 신입 자리가 좁아져서' 진입 자체가 막히고 있고, 일본은 '사람이 너무 없어서' 중소기업이 무너지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지고 있고, 일부에서는 한국도 저출산으로 청년 인구가 줄어들고 있으니 조금만 지나면 일본처럼 자연스럽게 취업이 잘되는 시대가 올 거라 기대하기도 하지만 이미 AI로 주니어 업무를 대체하고 한 사람에게 여러 직무를 맡기는 구조에 익숙해진 기업들이 다시 예전처럼 대규모 신입을 뽑아 차근차근 키워줄 가능성은 현저히 낮음. 안 그래도 부의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종잣돈을 모아야 할 일자리 사다리마저 이렇게 무너지면 앞으로 그 양극화는 훨씬 더 극단적으로 벌어질 수밖에 없음. 소수의 자리만 남고 대다수가 진입조차 못 하는 구조가 굳어지면서, 더 나아가서는 단순히 '좋은 직장에 가느냐 마느냐'의 문제를 넘어 평범하게 일해서 내 한 몸 생계를 온전히 유지할 수 있는 사람들의 자리 자체가 점점 줄어드는 시대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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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BIA THE DAY AFTER What will be interesting to watch in Serbia is a decentralized group of students and professors try to govern Serbia. The entire Government and corporate sectors have been filled with SNS loyalists (Vucic party) and they have become a business elite here over the last decade and half. We live in a world that needs strong leaders, I fear academics won’t be up for the job. Let’s hope I am w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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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y who banned opposition political parties and cancelled elections is commenting on the Serbian elections.
There have been changes in Serbia – a victory of the Student List @studentblokade. And this is clearly a new chapter in the history of the country and its people. We wish Serbia success, real development, and warm relations with the European community. We in Ukraine thank Serbia for respecting our people, our state, and our independence. And we always celebrate our shared achievements – everything that strengthens our societies and gives people more opportunities. We are ready to continue expanding our cooperation, and may all the good hopes of the people of Serbia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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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tsburg Steelers celebrating a win today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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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bia: Some footage I just t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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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has hit the str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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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cic has admitted defeat.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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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udent List Party is going to win. Reports of 69.1% of voters voted. That was the magic number for them to win. ( That is a domestic number only doesn’t include the abroad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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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we all have to have positions now on everything nowadays I am supporting Jimmy "Barbecue" Chérizier in the Haitian gang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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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bian elections are crazy. Someone just found a box of 2024 ballots for Joe Bi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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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ch in Southern Spain today. NGOs are racing to sign these guys up for free homes , healthcare, and cash pay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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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starting
BREAKING: EXPLOSIONS IN IRAN 2 Explosions in Tabriz, Iran at a Radar Installation. The first explosion heard 1 hour ago, the second just now. Unverified eyewitnesses described it as “air-strike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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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of Serbia standing in line to v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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