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e

Joined June 2010
우주 개 retweeted
비발디는 일본인인가요?
Replying to @MyangRng
日本人の言う四季というのは情景がセットなんだよね 春に桜が咲き、夏に緑が生い茂り、秋に紅葉し、冬に雪が降る こういう季節の移り変わりによる明確な色味の変化が全国的に見られるのは日本以外には少ないよね 文脈にもよるけどこういう意味で四季って言葉を使ったんじゃないかな
27
2,079
128
6,113
309,429
음 ㄱㅊ군
18
우주 개 retweeted
내가 봤던 전쟁 겪은 사람 얘기 중엔 이게 가장 무서웠었고 기분이 이상했어... m.blog.naver.com/yaohouse1/2…
1
1,810
356
7,223
784,872
우주 개 retweeted
ㅠㅠ 왤케착함
3
480
25
794
36,942
우주 개 retweeted
저도........컷당하지 않은 실용적 가르침은 주로 외할머니한테서 왔는데 1. 피난짐 식량으로는 콩가루를 싸라. 쌀/통조림/라면/초코바 그딴거 다 필요없고 콩가루.(물이나 불 없어도 섭취가능하고 포만감있고 단백질도 좀 있어서 굶어죽을 확률이 낮아진다)
15
3,521
242
17,855
2,184,172
와 파독간호사 60주년이구나 한국 오셨다고 한다
25
신기하네... 또 하나 배웠네 조선족은 자기를 한민족계 중국인이라 정체화하고 중국 사회가 공격받으면 본인이 공격받았다 생각하는구나
285
38
43
402
152,796
우주 개 retweeted
<한국 진보정치의 '낙관하지 않는 희망'을 위해, 양경규 정의당 당대표 후보를 지지한다> 21살 대학 새내기던 2019년, 정의당 입당 후 처음으로 치룬 당내선거에서 양경규 당대표 캠프에 소속되어 일했다. 상대가 다름 아닌 그 심상정이었기에 16.42%라는 많이 아쉬운 결과를 거뒀지만, '민주적 사회주의'와 '모두를 위한 과감한 전환'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진보정당이 지켜야 할 원칙과 가치를 분명히 했던 일은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1
12
17
1,035
우주 개 retweeted
이 얘기 하니까 어릴 때 일이 떠오른다 내가 어릴 때 살던 동네는 거의 다 함경북도 사투리를 썼어(대부분 거기에서 온 이주민들이었거든). 친척 중에 탈북자들을 도와주는 브로커들(국경을 넘기는 사람들)이 있어서 탈북자들을 많이 접했는데, 예전에 그 사람들한테 “육진에서 온 탈북자들은 상대하기가 어렵다”는 말을 들었어. (육진은 함경북도의 한 지역이야.) 그때는 그냥 육진 사람들이 성격이 거칠어서 그런 줄 알았지. 나중에 알고 보니 말이 안 통해서였더라고…. 그때 되게 이상했어. 둘 다 함경북도 사람들인데 왜 말이 안 통하지? 물어보니까, 세종 때 두만강 남안을 개척하면서 회령·종성·온성·경원·경흥·부령 여섯 군진을 세워서 국경을 지키게 했는데, 그때 데려간 말이 15세기 중세 한국어였대. 그 뒤로 육진은 오랫동안 거의 폐쇄된 채로 있어서, 한반도의 다른 방언들처럼 같이 변하지 않았더라고. 그래서 육진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는 게 세종 시대 조선 사람하고 이야기하는 거나 다름없었대….
그러니꺼니 한국 사람들 눈엔 내 하는 요 말들이 옛날 조선 사람맹키로 들린단 말이오!? 허나 이기 우리 집안서 날마다 쓰던 평범한 입말인데말이오, 설마 우리가 한국 오문 꼭 근대 사람이 시간을 훌쩍 건너 서울루 불쑥 넘어온 것맹키로 보인단 소리오?!
9
442
50
777
64,134
이제는 폐업한 진해 원해루. 사진은 2019년 1949년 타이완의 장제스 총통이 이 건물에 영업하던 중국집에서 식사를 했다고 해서 유명했죠 그 후 영해루와 원해루를 거쳐 폐업에 이르는 과정이, 군사도시로 번성하다가 통합 창원시가 되면 동력을 상실한 옛 진해시의 흥망성쇠를 압축한 듯 합니다
22
50
2,044
조선족이 한국인 정체성을 가지지 않는다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기서 태어나고 자란 중국 국적자가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길 바라는것도 욕심이지만 무엇보다 한국에서 조선족에 차별적인 대우를 하면서 그들이 한국을 사랑하기를 바라는게 너무 이기적인듯...
Replying to @guineapig987
很多韩国人看不起我们,拍了新世界,犯罪都市,青年警察,黄海 这些我都看了,我深受触动,让我意识到中国才是我真正的家
26
709
20
1,328
60,570
(원트에 동의하며) 한국의 순혈주의 파시즘에 대항하는 수단으로 민족주의가 호명될 줄이야… 정말 알 수 없는 요즘세상이다.
젊은 한국인들이 고작 텍스트 몇 줄만으로도 민족에 대한 대오각성을 하는 모습. 젊은 한국인들 확실히 영화나 드라마 같은 걸로 가진 고정관념 버리고 제정신 차려야 한다. 조선족들과 탈북자들을 실제로 접해서 대화해보면 딱 삼십 초 정도 걸린다. 갈라선 것은 수 십년, 함께한 지는 수 천년이다.
1
472
25
676
29,555
우주 개 retweeted
중일전쟁 때 일본군과 전투를 했던 조선인들이 한국전쟁 때 북한군으로 대거 참여해서, 북한군이 초기 공세에 유리했다는 분석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역사의 아이러니
일전에 '오성홍기에 조선족의 피가 얼마나 많이 묻어있는줄 아냐?' 라는 일갈을 듣고 생각이 많아진 적이 있었음, 국사시간에도 개략적으로 좌익의 항일활동으로 동북항일연군의 존재를 배우긴 하지만 그들이 북한의 핵심 건국세력이 되고(제88독립보병여단)
1
1
1
8
2,028
우주 개 retweeted
우와...... 이북 출신 우리 할아버지도 드물게 몇 단어로만 쓰시던 그 말씨를 트위터에서 네이티브의 살아있는 대화로 이렇게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니.............
참말루 위선두 저런 위선이 읎구마. 우리가 사죄할 리유가 대체 어디 있소? 우리가 한국 놈이오? 당신네 우리 꼴 보기 싫문 당장 F-4 읎애버리문 될 거 아니오~ 우릴 외국인 취급할 거문 외국인 기준대루 대해야디, 어째 한국 사람한테나 들이댈 잣대를 갖다 대문서 우리더러 욕을 퍼붓는 기오? 우린 애초부터 한국 사람이 아니었구, 재외동포법 만든 건 김대중인데, 처엄엔 중국 조선족은 쏙 빼놨디 않소. 그래 그걸 중국 조선족까지 넓혀놓은 기 어느 나라 놈들인지 한번 짚어보시오. 바로 당신네 한국 놈들 지들 손으루 벌인 짓 아니갔소?
2
1,359
36
3,205
171,653
제주4.3 때 진짜 안 죽으려고 맨몸으로 일본 밀입국해서 시인 된 김시종은 아빠가 일본어를 잘 못하고 안하는 게 어린 시절 되게 창피했다고 한다 김시종은 모범생이었고 똑똑해서 일본어도 잘했는데 아빠는 후져보인 거지 어린 시절 그게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김시종 <조선과 일본에 살다> 읽어봐라
김영삼 일본어 인터뷰 장면이 화제가 되는데 식민지 시절에 나고 자란 세대는 대부분 이중언어 사용자였음. 내 친할머니도 보통학교만 다녔는데 일본책,잡지 술술 읽으셨고 몇 해 전 돌아가신 제주 외조모도(무학)해방전 잠깐 일본 사셨는데 치매걸리자 일본어로만 말하고 요양원서 일본노래만 부르심.
1
248
3
563
36,821
우주 개 retweeted
5세기경 신라시대 유물 제목 :「네? 제가요?」 ※ 제목은 제가 지었습니다
20
279
7
688
12,638
우주 개 retweeted
Bom dia. Um tucano me acordou hoje batendo na minha janela.
835
8,682
2,838
127,295
1,967,799
우주 개 retweeted
제주도 한라산 할망 님의 힘 아니겠나... brunch.co.kr/@pan7512/206
정말 하느님이 보우하사 인가요? 괜히 주변 나라에 미안한 맘이 드네요 ㅎ
2
593
46
2,287
506,419
우주 개 retweeted
해설 보는데 진짜 내내 수읽기를 함
아너무웃겨😭
1
365
46
965
81,719
우주 개 retweeted
Interesting things happening over on Asian tiktok
251
2,095
513
22,873
789,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