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노나는 성장하기 싫었을수도있지 무서웠다고해야하나 집도 문제없고 부모님도 잘해주시고 그냥 영원히 이 상태로 머물러있고 싶었을지도 하지만 인간이면 그럴수없다는걸 알고있고 그게 현실로 다가오니 무섭고 준비도 안됐으니 힘들었을거라 생각
게다가 그 모든게 한번에 몰아친점과 부모님 대신 의지하고 사랑했던 남자친구에게 회피했던 이야기를 들으니 패닉이 올만도함 결국 외면했던 자신의 문제점은 무시한다고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그걸 인정하기란 쉽지않지 특히 20살이라면 하지만 위노나 옆에 어른들은 그걸 잘 알려주신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