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렇게 불공정한 그런 계약을 강요하는 그런 회사였다면 지금 까지 그 대기업이 과연 정상적으로 영업이 가능했겠는가"
헐리웃의 거물 하비 와인스타인 성범죄도 30, 40년간 지속되다 밝혀졌고 하이브 역사 개짧음.
정상적으로 영업이 안 됐으니 재무제표가 그 꼬라지겠지.
재근이 똥멍청이.
만일 민희진이 저 계약내용이 불공정해서 도저히 안 되겠다고 뻐팅겼으면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되묻고 싶다.
멤버에게 공정한, 수정된 새계약서로 계약을 했을까?
학교까지 관뒀는데 데뷔도 못하고 흐지부지 사라졌을까?
언론에 터뜨려 공론화하는 게 가능했을까?
어떤 선택지가 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