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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높은 확율로 당신의 편이 아닙니다.

안양
Joined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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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수는 생명의 수만큼 다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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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웃백갓는데 뒷자리에 어떤 남자애가 부모님이랑 같이와서 밥을먹고잇엇슨 근데 목소리가 ㅈㄴ커서 뭔말하는지 다들렷거든 일단 걔가 부모님을 대하는 태도부터가 ㅈㄴ싸가지가없엇고 걔가 자꾸 이상한 사상얘기를 해서 어머니가 너 일베니? 이러셧는데 한남이 개당당하게 "응 나 일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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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국이 이로서 얻은 효과 -식민지 조선이건 일본 "내지"건 농촌경제의 붕괴로 도시빈민의 대량발생 -일본빈민은 본국에서 저임금 노동자로 동원, 공업화에 속력을 냄 -조선 빈민은 조선 공업화 수준이 저열해 만주와 일본 이주, 일본이주자는 저임금 노동력으로 만주이주는 만주개입에 이용
마리 앙트와네트(거짓)이나 진 혜제의 강림. 진지하게 말하면 당시 조선의 쌀 절반이 수출된 게 대략 1100석, 그 중 740석이 일본에 갔습니다. 그러자 조선 안에서는 먹을 게 없어 만주의 좁쌀을 수입해 먹었는데 일본이 또 만주를 공격해서... 한편 일본 농부들이 파산하는 부작용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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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이거 ‘러시아 방주’ 라는 영화고 에르미따주에서 원테이크(기법이 그랬던거지 실제 원테이크는 아니었던걸로 기억?함)로 찍은건데 직접 가본사람 입장에서는 이 공간을 역사와 연관지어서 영화로 만든다고? 싶어서 개놀랬던기억남… 에르미따주 안가본사람 이영화로 대리체험 해도될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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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루 컨텐츠 적어도 한 2년하시지 않았어? 심지어 패션전공이잖아... 펑크하는 사람이 비비안 모른다는 소리하는 수준이야 지금... 그러는와중에 회사원한테 오타쿠? 소리까지 한 거 경솔한 거 맞는데 근데 이걸 왜 또 씹덕들 예민하다는 식으로 얘기하실까 다들 아오...
이거 보고 나도 회사원 됨 ㅅㅂ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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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 패스인가.
Erika Kirk: “It’s the little things. I miss Charlie when I see his hot sauce on the shelf, which is now available at grocery stores everywhere.” It’s an instinct.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Erika Kirk did not say the hot sauce "is now available at grocery stores everywhere." In the Dec. 2025 clip, she said seeing his hot sauce in the grocery store hits her hard and she wants to buy it. dailymail.co.uk/media/article-… kirkshotsau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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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커크: “이제 어느 슈퍼마켓에서나 구할 수 있는 그의 핫소스를 선반에서 볼 때마다 찰리를 그리워해요.” 언뜻 들으면 찰리 커크가 좋아했던 핫소스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는 찰리 커크 이름을 박은 에리카 커크의 핫소스 사업 이야기임;; 이거 트루먼쇼에서 비슷한 장면 본 것 같은데
Erika Kirk: “It’s the little things. I miss Charlie when I see his hot sauce on the shelf, which is now available at grocery stores everywhere.” It’s an insti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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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a Kirk did not say the hot sauce "is now available at grocery stores everywhere." In the Dec. 2025 clip, she said seeing his hot sauce in the grocery store hits her hard and she wants to buy it. dailymail.co.uk/media/article-… kirkshotsau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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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네... 배달앱에 그냥 빙홍차라고 썼는데, 양꼬치집 있어서 가봤더니 왠 듣도보도 못한(내가 경험이 없어서 못들어본)요리이름이 되게 많음 쯔란심관 황진위미 훈둔같은... 다행히 볶음밥은 볶음밥이라고 써놔서 볶음밥 고르고 최소배달비 맞추려고 마파두부도 시켰는데 방금 먹어보는데 ㄹㅇ 제대로네 보통 기대하는 마파두부와 볶음밥맛과 일치함. 질낮은 '한국중국집'에서 시키면 나오는 기름절임밥과 마도 없고 파도 없는 두부전분조림이 아님 양꼬치집에서 마라상궈같은거 파는건봤어도 계란탕 온면 이런거 파는건 첨봤는데 이러려고 파는거구나 싶고 담에 딴것도 함 시켜봐야것다
여러분을 위해 동북과 산동에서 온 중국인들이 절찬리에 중화볶음밥을 팔고있음. 음료메뉴에 빙홍차나 빙탕설리가 있는 집을 찾으면 멀쩡한 볶음밥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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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하나 만들자고 노동자들이 목숨을 잃고 신체에 되돌릴 수 없는 상처를 입고 직장인들이 월급을 모아 투자한 주식은 폭락하고 지방에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해서 주민들이 환경오염을 걱정해야 하고 한국은 이제 반도체 잃으면 모든걸 잃을거다. 누구도 이 폭주를 멈출 생각을 안하니까.
열아홉 살 선우 씨는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간이 녹아내렸다. 10시간이 넘는 수술 끝에 몸 밖으로 꺼낸 간은 완전히 녹아 형체조차 없었다. 근로복지공단은 2024년 5월 선우 씨의 산재를 인정하지 않았다. 법원은 그 일이 회사 업무 때문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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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해리포터를 보면서 영국은 아동학대와 학폭이 만연한 나라구나 생각한적 없고 헐리우드 영화를 보면서 뉴욕은 허구헌날 부서지는 도시구나 생각한적도 없고 일본 영화 아무도 모른다를 보면서 일본 어린이들은 전부다 방치되는구나 생각한적도 없는데 쟤들은 대체 뭐가 문젠지 모르겠음
근데 그럴수록 서양사회가 한국을 "디스토피아"로 낙인찍고 불쌍한 한국인들을 "계몽"하려는 식의 인종차별이 늘어나고 있어서 마냥 좋은건 아닌거같음.. 그럼에도 사회의 어두운 면을 고발하는 컨텐츠가 많아지는거 자체는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그걸 서구주의자들 시선에서 보는 애들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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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길이 창창하니까 맑은 하늘에서 맑은 바다에 던져버리자.
증거도 없이 허황된 말로 앞길이 창창한 남자의 인생을 흠집을 냈다고 시끄러워요 -저는요? 이거 대한민국 현실이라서 가슴이 존나게 답답해지네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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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ㅃ 앞길이 창창 ㅇㅈㄹ 그럼 여자 앞길은 어쩔건데 개새끼들아 아 화나…
증거도 없이 허황된 말로 앞길이 창창한 남자의 인생을 흠집을 냈다고 시끄러워요 -저는요? 이거 대한민국 현실이라서 가슴이 존나게 답답해지네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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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미국인이 모든한국인이 마약중독과 간경화로 썩어가는 피부를 가져야한다고 주장하는거야?
Replying to @Fleabege
Ju Ji Hoon is what Koreans are supposed to look like natu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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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은 잘못 만들면 다시 녹이면 되지만, 에메랄드 깎는 것은 진심 조금만 삐끗하면 보석이 쪼개지지 않나? 대단하다 정말
이거 원본은 좀 더 옛날식인데 소유주가 까르띠에에 의뢰해서 당시 유행하던 아르누보 스타일로 다시 만든거라나봄...근데 걍 에메랄드가 널린 나라라도 이렇게 보석 때려박는 재력이 굉장 에메랄드세공 기술은 까르띠에 말고 원래 무굴 초기에도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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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화당 의원들이 이러는건가요? -선거 진 의원은 임기 끝나서 눈치볼게 없거든요. 심지어 톰 틸리스나 존 코닌은 진짜 지 멋대로 할 수 있음, 그 둘에는 못 미치지만 맘대로 하는 의원이 다해서 무려 7명임
BREAKING: The Senate just voted 50-46 to strip Donald Trump of his power to impose tariffs. Multiple Republicans joined Democrats to shut him down, second night in a row the GOP has turned on him. Trump’s grip on his own party is cracking in rea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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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Senate votes took place in October 2025, not this week. The Senate passed S.J.Res.88 on global tariffs 51-47, the vote shown in the video. The 50-46 vote, held the same week, was on Canada tariffs. aa.com.tr/en/americas/us… cnn.com/2025/10/29/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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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수준으로 무지성씨피질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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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 expression of white supremacist revisionist history. Haiti's poverty was deliberately manufactured by white powers as a direct punishment for the Haitian Revolution, the world's only successful revolt by enslaved people. 🤡
Be Haiti: Kill all Whites Declare Wakanda Play dress up for a few months Eat dirt cookies for 20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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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id she lose the black vote???”
🚨 BREAKING: Republican Senator Cindy Hyde-Smith poses with Confederate artifacts in leaked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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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체로 살디가 60살에 성체가 되는데 그때 성별을 싸워서 정함. 이긴 쪽인 수컷 진쪽이 암컷 성체는 머리가 금발인데 간혹 미분화인데도 빨리올때가 있음 그럴땐 이미 성체인 사람과.. 성별례라고 하고 관계라하지 안 하면? 죽음..
초딩때 취향을 정립해준 만화를 다시 봤는데 오우쉣..지금 봐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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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전도사 연쇄이혼마 이혼세스메이커
ㅋㅋ 이게 국장 현실이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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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티아라에서 내가 미치는 점은 저 큰 페어컷 다이아몬드를 달랑거리게 해뒀다는 것이다 저 큰 걸 고정하는 게 아니라 달랑거리게 하는 것으로 그 광채를 더 찬란하게 빛나도록 한 것이 미치는 포인트
The Fife tiara at Kensington Palace. Made from nearly 200 carats of diamonds, this magnificent tiara was presented to Princess Louise—granddaughter of Queen Victoria—as a wedding gift from her husband in 1889. The piece is adorned with hundreds of exceptional diamonds, varying in size from one to ten carats. Among its most striking features is a collection of elegant pear-shaped diamonds mounted on delicate pivots, designed to shimmer and catch the light brilliantly with every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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