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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파딱.무딱 형,누나들 덕분에 일단 팔로워 2천에 안착합니다!
한국 X판이 커져서 한국 소리 나오면 일론 아저씨 눈에서 눈물 나올 그 날까지 함께입니다!
감사합니다.
태명 retweeted
난 20살 때 부터 거지라서 이랬는데
진짜 다들 먹고 살기 힘들어지긴 했구나 ㅈ됐네
요즘은 친구 생일 선물도 '안 주고 안 받기'가 대세라네.
KBS에서 '프렌드플레이션'이라는 현상을 다뤘는데, 물가가 오르면서 친구 만나는 것조차 부담스러워진다는 이야기임.
실제로 Z세대 71.2%가 최근 1년간 친구 만나는 데 쓰는 돈을 줄였다고 함.
기프티콘 하나 받으면 고맙긴 한데, 상대 생일에도 챙겨줘야 할 것 같고 안 챙기면 괜히 미안하고.
그래서 아예 생일 알림을 끄고 서로 안 주고 안 받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는데
생각해 보면 친구가 싫어진 것도 아니고, 정이 없어진 것도 아닌데 그냥 서로 부담 주기 싫어진 거 아닐까 싶음.
이제는 우정에도 유지비를 따져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고, 이런 게 어른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얼굴 볼 정도로 친한 친군데 깊티 찜해둔거 맞교환 하는거 너무 웃긴거같고 얼굴도 못 볼 정도의 사이인데 깊티 찜해둔거 공유하는거 웃긴 것 같음 ㄹㅇ 차라리 현금 송금이 나아보임 정도 뭣도 없어졌어
요즘은 친구 생일 선물도 '안 주고 안 받기'가 대세라네.
KBS에서 '프렌드플레이션'이라는 현상을 다뤘는데, 물가가 오르면서 친구 만나는 것조차 부담스러워진다는 이야기임.
실제로 Z세대 71.2%가 최근 1년간 친구 만나는 데 쓰는 돈을 줄였다고 함.
기프티콘 하나 받으면 고맙긴 한데, 상대 생일에도 챙겨줘야 할 것 같고 안 챙기면 괜히 미안하고.
그래서 아예 생일 알림을 끄고 서로 안 주고 안 받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는데
생각해 보면 친구가 싫어진 것도 아니고, 정이 없어진 것도 아닌데 그냥 서로 부담 주기 싫어진 거 아닐까 싶음.
이제는 우정에도 유지비를 따져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고, 이런 게 어른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태명 retweeted
지극히 개인적인 취미로 저는
폰 사진을 찍습니다
부담없고 언제 어디서든 내 눈에
예쁜 구도를 담을 수 있어서
참 좋아하거든요
이 사진은 제가 참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담긴 사진을
너무 좋아하는데
5년 전 쯤 인천에 갈 일이 있어서
길을 걷다가 어느 멋진 노부부가
눈에 띄었습니다
멋진 가죽 상의를 차려입고
두 손을 꼭 잡은 두 분은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속도로, 비슷한 말투로
서로 웃으며 이야기 나누시더군요
뭐에 홀렸는지 그 순간 다른 건
눈에 안 들어오고 두 분의 뒷 모습만
계속해서 시선에 가득 채워져서
카메라 셔터를 눌렀던 기억이 납니다
어쩌면 미래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꼭 저렇게 함께 늙어가고 싶다는
바램이 담겨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멋들어진 배경에 멋들어진 연출의
사진은 아니지만 요새도 종종
생각나서 보는 사진입니다
태명 retweeted
취준생분들 돈받고(진짜로) 듣는 AI 교육 정보 가져왔어요~
과정 스케줄/지원자격도 확인해주세요
docs.google.com/forms/d/e/1F…
정이 없어진 게 아니고… 어차피 계속 볼 건데 매년 생일 선물 가격 비슷한 거로 정하는 것도 귀찮고 그냥 생일축하한다고 말전하고 그날 같이 놀 거나 이러는 게 더 많아진 듯
요즘은 친구 생일 선물도 '안 주고 안 받기'가 대세라네.
KBS에서 '프렌드플레이션'이라는 현상을 다뤘는데, 물가가 오르면서 친구 만나는 것조차 부담스러워진다는 이야기임.
실제로 Z세대 71.2%가 최근 1년간 친구 만나는 데 쓰는 돈을 줄였다고 함.
기프티콘 하나 받으면 고맙긴 한데, 상대 생일에도 챙겨줘야 할 것 같고 안 챙기면 괜히 미안하고.
그래서 아예 생일 알림을 끄고 서로 안 주고 안 받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는데
생각해 보면 친구가 싫어진 것도 아니고, 정이 없어진 것도 아닌데 그냥 서로 부담 주기 싫어진 거 아닐까 싶음.
이제는 우정에도 유지비를 따져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고, 이런 게 어른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태명 retweeted
난 걍 꺼놔도 축하해 줄 사람들한테만 받고싶어서 꺼놨는데...그리고 그 사람들이랑은 꾸준히 주고받음
요즘은 친구 생일 선물도 '안 주고 안 받기'가 대세라네.
KBS에서 '프렌드플레이션'이라는 현상을 다뤘는데, 물가가 오르면서 친구 만나는 것조차 부담스러워진다는 이야기임.
실제로 Z세대 71.2%가 최근 1년간 친구 만나는 데 쓰는 돈을 줄였다고 함.
기프티콘 하나 받으면 고맙긴 한데, 상대 생일에도 챙겨줘야 할 것 같고 안 챙기면 괜히 미안하고.
그래서 아예 생일 알림을 끄고 서로 안 주고 안 받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는데
생각해 보면 친구가 싫어진 것도 아니고, 정이 없어진 것도 아닌데 그냥 서로 부담 주기 싫어진 거 아닐까 싶음.
이제는 우정에도 유지비를 따져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고, 이런 게 어른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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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친구사이엔 생일선물 진짜 필요없어. 남자친구라면 모를까 친구끼리 선물 안 챙겨줘도 정말 상관없어 생일 축하한다는 메세지 하나면 충분 근데 바쁘면 그것도 못할 수 있지 라고 생각함 요즘은 일년에 한번이라도 만나서 밥한끼 할수있는 사이면 다행
요즘은 친구 생일 선물도 '안 주고 안 받기'가 대세라네.
KBS에서 '프렌드플레이션'이라는 현상을 다뤘는데, 물가가 오르면서 친구 만나는 것조차 부담스러워진다는 이야기임.
실제로 Z세대 71.2%가 최근 1년간 친구 만나는 데 쓰는 돈을 줄였다고 함.
기프티콘 하나 받으면 고맙긴 한데, 상대 생일에도 챙겨줘야 할 것 같고 안 챙기면 괜히 미안하고.
그래서 아예 생일 알림을 끄고 서로 안 주고 안 받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는데
생각해 보면 친구가 싫어진 것도 아니고, 정이 없어진 것도 아닌데 그냥 서로 부담 주기 싫어진 거 아닐까 싶음.
이제는 우정에도 유지비를 따져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고, 이런 게 어른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태명 retweeted
헐 나두 올해부터 이럼ㄱ-
요즘은 친구 생일 선물도 '안 주고 안 받기'가 대세라네.
KBS에서 '프렌드플레이션'이라는 현상을 다뤘는데, 물가가 오르면서 친구 만나는 것조차 부담스러워진다는 이야기임.
실제로 Z세대 71.2%가 최근 1년간 친구 만나는 데 쓰는 돈을 줄였다고 함.
기프티콘 하나 받으면 고맙긴 한데, 상대 생일에도 챙겨줘야 할 것 같고 안 챙기면 괜히 미안하고.
그래서 아예 생일 알림을 끄고 서로 안 주고 안 받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는데
생각해 보면 친구가 싫어진 것도 아니고, 정이 없어진 것도 아닌데 그냥 서로 부담 주기 싫어진 거 아닐까 싶음.
이제는 우정에도 유지비를 따져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고, 이런 게 어른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태명 retweeted
다 챙겨주고 싶은데 그러면 내 월급이 나마나지를 않음… 선물주기에는 주머니가 텅텅이
요즘은 친구 생일 선물도 '안 주고 안 받기'가 대세라네.
KBS에서 '프렌드플레이션'이라는 현상을 다뤘는데, 물가가 오르면서 친구 만나는 것조차 부담스러워진다는 이야기임.
실제로 Z세대 71.2%가 최근 1년간 친구 만나는 데 쓰는 돈을 줄였다고 함.
기프티콘 하나 받으면 고맙긴 한데, 상대 생일에도 챙겨줘야 할 것 같고 안 챙기면 괜히 미안하고.
그래서 아예 생일 알림을 끄고 서로 안 주고 안 받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는데
생각해 보면 친구가 싫어진 것도 아니고, 정이 없어진 것도 아닌데 그냥 서로 부담 주기 싫어진 거 아닐까 싶음.
이제는 우정에도 유지비를 따져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고, 이런 게 어른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태명 retweeted
큰회사 인사총무?쪽 업무는 이게 피곤한듯…
엄청나게 어려운 일은 아닌데 절차 하나 삐끗해서 실수하면 욕을욕을 그렇게 욕을 먹을수가업음…
ㅎ ㅠ
신입 3개월 차가 퇴사를 고민하게 된 이유.
토요일 아침 7시, 갑자기 부고 문자를 전 직원에게 발송하라는 지시를 받음.
알려준대로 집에서 회사 문자 발송 사이트에 접속하려다 로그인에 실패했고, 비밀번호를 잘못 입력하면서 계정까지 잠겨버림.
주말이라 고객센터도 운영하지 않는 상황.
결국 아침 8시에 회사까지 나가 직원 명부를 확인한 뒤 개인 휴대전화로 문자를 돌렸다고 함.
그런데 일부 직원들에게 문자가 전달되지 않은 게 문제였음.
월요일에 확인해 보니 신입이 가지고 있던 계정 정보는 예전 것이었고, 사수가 최신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고 함.
상사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했지만 돌아온 건 점심시간 한 시간 동안의 질책.
"네 부모라고 생각해 봐라."
"빈소에 사람 조금 와서 쪽팔리다."
"넌 평생 죄지은 거다."
사수라는 사람이 본인이 커버를 쳐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이해가 안됨. 그리고 차장 말하는거보니 빈소에 사람 적은게 몇몇 문자 안돌려서가 아닌 것 같음 ㅋㅋ
근데 이걸로 퇴사까지는 아닌 듯 ㅋㅋ
세상 얼마나 험난한데 걍 철판깔고 죄송합니다 박고 후에 폐급 아닌거 증명해야 하는게 현실 ㅠㅠ
태명 retweeted
간식이나 빵 먹어도 되고 잔잔한 노래 나오고 아무데나 앉으면 되고 딱 카공 좋아하는 대학생들한테 굳
커피는 맛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