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따치오 retweeted
딸손잡고 들어온 그남 얘기 숨도 안쉬고 하다가 조기결혼스토리까지 읊을때 이미 이걸 빨리 끊어야겠어서 옆에서 아그럼 일고여덟살차이군 하면 아뭐네 넘어가면될걸 여섯일곱이지 하하하 끝까지 셈하고앉아있음
Replying to @endoflove123
아니 그의 딸은 벌써 열 살즈음이고 저아저씨(새돌)06년 말인가 07년인가 결혼했기 때문에 애들은 일고여덟살 차이는 나지 tmi폭격해서 아음큼글쿤 패널들 뭔말을 하겠음? 상태로 조금 얼어붙어버린 분위기 목격했기 때문....
가따치오 retweeted
"쓰러지는 적을 밟을 때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워야 한다. 초원의 사자가 동물을 사냥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면 이상하지 않나? 마찬가지로 승부에서도 다른 사람을 이기는데 가책을 느끼거나 하면 안된다. 이기는 게 자연스러워야 한다" 는 박치문의 코멘트
가따치오 retweeted
저번에 관철동시대 권사범님 편 봤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시더라. 정환이와 세돌이는 사람도 기풍도 너무 다르지만 반상에서 잔인하다는 면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