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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S $SATL $IREN $MSTR 직장인 투자자의 생각

Joined Octo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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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안녕? 드디어 세틀로직 글 끝났어. 으아 힘들었다. 정리해서 하이라이트에 올려둘 테니 나중에라도 봐봐 ! 다음은 아이렌이야. 1.에밀리아노 카르히만 teapaw.org/insighter_0/status/205… 2.세틀로직이 가려는 길 teapaw.org/insighter_0/status/205… 3.계약은 신호탄이다. teapaw.org/insighter_0/status/205… 4.Aleph Observer와 Merlin Constellation teapaw.org/insighter_0/status/205… 5.최근 인물 영입과 국방 고객 흐름 teapaw.org/insighter_0/status/205… 6.골든돔과 세틀로직? teapaw.org/insighter_0/status/205…
형들 안녕? 계약 = 호재 단순하게 보는 것 보다 보다 더 깊이 들어가볼까? 3.계약은 신호탄이다. 알바니아와의 계약을 통해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어. 국가 전체를 계속 보는 구조가 생긴 거 아닐까..? “구조”라는 내러티브 기술 없는 국가 입장에서는 자기 위성을 직접 만들기 어렵고, 운영도 어렵고, 분석 인력도 부족할 수 있어. 그런데 세틀로직과 계약하면 자기 위성망을 가진 것처럼 국토를 계속 볼 수 있어. 이게 구독제 모델의 힘이야. 포르투갈도 중요해. 세틀로직은 포르투갈 CEiiA와 1,800만 달러 규모 계약을 맺고 Mark V 고해상도 지구관측 위성 2기를 공급하기로 했어. 이 위성은 포르투갈과 유럽의 독자적 지구관측 능력을 강화하고, Atlantic Constellation의 포르투갈 구성요소로 들어가는 구조야. 여기서도 핵심은 단순 매출이 아니야. 포르투갈은 자기 주권적 관측 능력을 강화하고, 세틀로직은 국가 단위 우주 인프라 공급자로 들어가는 거야. 이게 내가 보는 세틀로직의 방향이야. 세틀로직은 사진을 파는 회사에서 국가에게 위성 관측 능력을 빌려주거나 만들어주는 회사로 가고 있어. 앞으로 중소국가들은 자기 군대, 자기 에너지망, 자기 통신망만큼 자기 위성 관측 능력을 원하게 될 가능성이 커. 왜냐하면 전쟁과 재난의 시대에는 남이 보여주는 것만 보고 판단하는 국가가 항상 늦을 수밖에 없거든. 위성 없는 국가는 눈이 없는 국가가 될 수 있어. 근데 모든 국가가 스페이스X나 맥사나 플래닛이 될 수는 없어. 그럼 필요한 건 뭐야? 저렴하고 빠르게 국가 단위 관측 능력을 빌려주는 회사야. 세틀로직은 그 틈을 파고드는 중이야. 이게 단순 위성사진 회사와 다른 점이야. 세틀로직은 이제 “사진 한 장 팔겠습니다”가 아니라 “당신 나라 위에 계속 떠 있는 눈을 제공하겠습니다”에 가까워. 자 최근 소식을 토대로 좀더 깊이 들어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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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형아 계좌가 아파요 살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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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타이거의 배다른 형 드러켄밀러가 $PURR 을 샤라웃하다니.
I am excited to be an investor in trade(xyz) as they partner with ICE to bring 24/7 perpetual futures on Hyperliquid to the United States. As a market participant, I am looking forward to to using their innovative product to enhance my investment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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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타이거 retweeted
I am excited to be an investor in trade(xyz) as they partner with ICE to bring 24/7 perpetual futures on Hyperliquid to the United States. As a market participant, I am looking forward to to using their innovative product to enhance my investment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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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실적 $GOOG ① 클라우드 수주잔고 5,610억 달러 구글 클라우드의 수주잔고는 5,610억 달러로, 회사는 이 중 55% 이상을 향후 24개월 동안 매출로 인식할 것으로 예상함. ② 자체 인프라만으로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음 구글은 공급 제약으로 인해 3분기 말부터 외부 사업자의 컴퓨팅 용량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4분기에 사용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외부 용량 이용에 따른 단기 마진 압박까지 감수하고 있음. ③ 2027년 CAPEX는 더 증가할 전망 2026년 전체 설비투자 가이던스는 1,950억~2,050억 달러로 유지했으며, 2027년에는 이를 상당 폭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음.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끝났다는 신호보다는 추가 확장에 가까움. 이번 실적의 역설은 클라우드 매출이 두 배로 늘었는데도 시장은 현금흐름을 더 걱정했다는 것임. 구글의 EPS 하락에는 보유 SpaceX 지분의 미실현 평가손실 약 87억 달러도 크게 작용했음.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므로 핵심 사업의 수익성이 모두 악화한 것은 아님. 또한 잉여현금흐름 악화에는 TPU 재고 확대와 52억 달러 규모의 유럽연합 과징금 현금 지급도 영향을 줬음. ⭐️구글조차 자체 데이터센터 공급이 부족해 외부 컴퓨팅 용량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중요함. ⭐️다만 여전히 시장은 AI 투자가 창출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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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투자할때 어떤 마음으로 투자했는지 복기하기.
제 아이렌 $IREN 에 장기적인 투자 핵심 논지는 토큰(컴퓨팅)은 AI 시대의 석유와 같고, 우리는 AI 시대의 초입에 있다. 입니다. 사람마다 시계열은 다를 것 이지만, 제가 하는 장기적인 관점의 거리는 상당히 멀리 있습니다. 토큰 생성 단가는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토큰 사용량도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에는 경제적인 한계가 존재하고, 코큰 가격 하락으로 인해 새로운 활용 범위와 더 많은 수요가 발생하고 토큰의 사용량은 계속 급등합니다. 장기적으로 토큰의 수요는 효율 개선을 압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섹터 전반에 걸친 공포는 어떻게 자금을 조달할 건지 지출이 너무 큰게 아닌지 등... 하지만 이 모든 공포는 역설적이게도 모두 막대한 수요 증가와 인프라 거대한 규모를 보여주는 것 입니다. 자본조달이 어쩌고, 금리가 어쩌고, 자본지출이 어쩌고 모르는게 아닙니다. 거시환경이나 지정학 리스크는 개인이 감히 예견하기 어렵고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지수투자와 같은 경우가 아닌 스몰캡 성장주를 장기적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했다면 이러한 요소들은 노이즈로 볼 줄 알아야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회사의 성장에 중요한 과정임은 맞지만 장기적인 성장 논지를 깨는지 알아야합니다. 애초에 그 과정을 성공적으로 회사가 이겨내고 목표에 도달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이러한 성장주에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를 하는 것 입니다. 그러한 믿음이 없이 투자를 결정했다면 그건 당장 내일 2배가 오르기 바라고 주가에 투자를 한 거지 회사에 투자한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믿음 하나에 걸고 투자하는게 아닙니다. 회사의 내부 지표는 꾸준히 우상향 중입니다. 섹터의 미래 전망도 견고합니다. 과정에 어려움은 있을지언정 그건 말 그대로 과정입니다. 언젠가 우리가 숨쉬는 행위에도 토큰이 쓰이는 날이 올 것입니다. 인간의 거의 모든 행위와 환경에 컴퓨팅이 관여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본인이 무엇을 보유하는지 알고, 미래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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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십은 이유가 있었다?
IREN is advancing sovereign AI in Europe, bringing together its European data center capacity and managed cloud services for customers seeking more choice over where their AI workloads run and how their data and infrastructure are managed. Announced today at NVIDIA GTC Berlin, IREN has established IREN Europe and appointed Ángel Corcóstegui as Chair of the newly established board of directors. IREN also secured the civil works license for its planned 300MW campus in Badajoz, Spain. Following the completion of its acquisition of Mirantis, IREN’s software capabilities include workload isolation and operational controls that can help customers address data residency, security and governance requirements. Read more: iren.gcs-web.com/static-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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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단 00 02년생인게 부럽다 아가들 ㅜ 97 삼촌은 울고가요
1년 동안 누나 인줄 알고 사겼는데 연하였음... 와 진짜 충격이었을 듯 뭔가 부정당한 느낌ㅋㅋ 잘 사겨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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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 IREN의 스폰서십, 댄 로버츠는 정말 한 수 앞을 내다본 걸까? 최근 IREN의 행보를 보면 단순한 기업 홍보 이상의 전략이 보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이어 10월 18일에는 레알 마드리드 공식 스폰서까지 발표함. AI 데이터센터 기업이 왜 스포츠 구단에 막대한 돈을 쓰는 걸까? 개인적으로 고객 확보뿐 아니라 향후 데이터센터 산업의 가장 큰 병목이 될 규제와 지역사회 반발까지 고려한 포석일 가능성이 있다고 봄. 1.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고객 확보 전략 6월 발표된 워리어스 계약은 유니폼 광고와 공식 AI 클라우드 파트너 지위까지 포함함. 핵심은 실리콘밸리임. AI 기업과 투자자들이 밀집한 지역에서 IREN이라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는 것임. 과거 비트코인 채굴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으로 자리 잡으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2. 레알 마드리드는 유럽 진출과 연결될 수 있음 이 부분이 더 흥미로움. IREN은 지난 6월 스페인 Nostrum을 인수하면서 약 490MW의 전력망 연결 용량과 데이터센터 개발 기반을 확보했음. 그리고 불과 4개월 뒤 스페인을 대표하는 레알 마드리드의 공식 스폰서가 됐음. 단순한 우연일 수도 있지만 유럽 사업 확대와 브랜드 구축을 연결한 행보로 볼 여지가 있음.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이 하나 더 있음. 레알 마드리드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글로벌 건설·인프라 기업 ACS의 회장이기도 함. ACS는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도 적극 확대하고 있음. 물론 두 기업 간 건설 계약이나 별도 협력이 확인된 것은 아님. 그러나 향후 유럽 인프라 생태계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관점에서는 주목할 만한 연결고리임. 3. 진짜 핵심은 지역사회와 규제 리스크 현재 미국에서는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주민 반발이 확대되고 있음. 전력요금 상승, 물 부족, 소음, 환경 문제가 정치적 쟁점으로 번지고 있음. 실제로 텍사스 주지사는 9월 21일 전력망과 수자원 영향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 인허가를 중단하도록 지시했음. IREN은 이런 규제 강화 이전부터 차일드리스 지역사회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음. 올해는 연간 지원 규모를 25만 달러로 확대했으며 지역 일자리, 교육, 환경 관련 활동에도 투자하고 있음. 냉각수 재순환 시스템과 지역 수자원 보호 노력도 강조하고 있음. 결국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것은 전력과 GPU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신뢰이기도 함. 4. 댄 로버츠가 정말 미리 준비했을까? 개인적으로 시간 순서가 흥미로움. 4월 지역사회 지원 확대, 6월 워리어스 스폰서십, 9월 텍사스 규제 강화, 10월 레알 마드리드 스폰서십으로 이어졌음. 모든 행보가 규제를 예측한 결과라고 단정할 수는 없음. 다만 댄 로버츠가 물리적 인프라 구축뿐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신뢰와 글로벌 브랜드 가치까지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해석은 가능함. 물론 스폰서십이 주민 반발을 없애거나 규제를 우회하게 해주는 것은 아님. 비싼 마케팅 비용이 실제 계약과 수익으로 이어지는지도 확인해야 함. 결론 지금까지 IREN의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대부분 GPU, 전력 확보량, 자금 조달 구조에 집중했음. 그러나 앞으로 AI 데이터센터 산업은 누가 더 많은 전력을 확보하느냐를 넘어 누가 지역사회의 동의를 얻고, 인허가를 통과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느냐의 싸움이 될 수 있음. 워리어스로 미국 AI 생태계에 접근하고, 레알 마드리드로 유럽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보하고, 지역사회 지원으로 사업 기반을 다지는 모습임. 이것들이 하나의 장기 전략이라면 댄 로버츠는 GPU 확보 경쟁 이후의 병목까지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5GW 그 전력을 실제 매출로 전환할 수 있는 실행력과 사회적 수용성일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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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타이거 retweeted
얼마나 $SATL 소금에 절여졌냐면 소금은 무시하라. 시장은 간다 라고 보고 철렁 ..
소음은 무시하라. 시장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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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목은 계약이 아니라 GPU를 실제 가동하는 능력이다. GPU 투자비의 45~55%를 고객 선수금으로 확보함. 나머지는 GPU 담보대출로 조달. MS 계약은 6%, 비우량 고객 계약도 9% 고정금리 확보. 데이터센터는 별도 자산이며 현재 담보부채가 없음. 향후 추가 자금조달 여력도 존재. GPU 투자비 회수기간은 약 2년. 최근 계약 단가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상승. 2026년 물량은 사실상 매진, 2027년 수요도 강하고 2028년 협상까지 시작됨. 고마워 댄, danroberts0101 $IREN
A lot of questions this week on funding, so here's how a GPU typically gets funded at $IREN. First, the customer signs a multi-year take-or-pay contract and agrees to a prepayment. On our recent 3-year contracts, prepayments have been 45% to 55% of the associated GPU capex. Second, financing is committed, secured by the contracted GPUs. On the Microsoft contract we secured an A-rated facility at around 6%, which together with prepayments covers 96% of GPU capex. More recently, for a non-investment grade counterparty at Mackenzie, we secured financing at 9% fixed, which together with prepayments covers more than the full cost of the GPUs. That's the GPU side. The data centers are a separate, long-term asset base, and we own the ones our GPUs run in. Construction has been funded from cash to date, with no debt against these multi-billion dollar assets. As they come online with contracted customers, they can support financing in their own right. The processes behind the next facilities are continuing, and new paper will cost what the market charges. With GPU paybacks of around two years on our recent 3-year contracts, a wider spread barely moves the economics. There's more customer demand than we can build for. As we noted at our recent earnings, 2026 is largely sold out, recent 3-year contracts are at more than double the prior year's pricing, and demand for anything we can bring online in 2027 covers it several times over, with prepayments a focus in every negotiation. Conversations on 2028 capacity are already underway. Meanwhile announced capacity keeps slipping across the industry, which is the point: signing deals isn't the bottleneck in this market, bringing GPUs online is, and that's our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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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영웅
Next year, I will give one of my SpaceX shares to every kid in America. This will be the first of 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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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생각해보면 8~9월에는 AI 성장에 대한 낙관론이 재무적 위험을 과소평가했다면, 현재는 신용위험에 대한 공포가 지나치게 반영되고 있을 가능성도 존재함. 이러한 관점에서 다가오는 3분기 실적 발표가 상당히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단순히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함. 시장이 지금 의심하는 것은 AI 수요가 아니라 부채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임. 따라서 이번 실적에서 매출 성장과 수주잔고 증가가 확인되고, 현금흐름 개선과 안정적인 자금조달 계획까지 제시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음. 그동안 부각됐던 신용위험이 일부 해소되면서 회사채 가격이 회복되고, 주식시장에서도 강한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반대로 매출이 아무리 잘 나오더라도 CAPEX 부담이 더욱 커지고 추가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다면 시장의 불안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임. 결국 이번 실적의 핵심은 얼마나 빠르게 성장했느냐가 아니라, 그 성장을 재무적으로 지속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느냐에 있음.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실적 발표 이후 회사채 수익률의 움직임임. 주가만 반등하고 회사채 금리가 높은 수준에 머무른다면 단기적인 기술적 반등에 그칠 가능성도 있음. 반대로 회사채 수익률이 하락하면서 주가까지 함께 회복한다면,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이 동시에 코어위브의 위험을 재평가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음. 이러한 변화는 코어위브뿐 아니라 IREN을 비롯한 네오클라우드 업종 전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결국 이번 신용불안은 AI 산업의 종말이라기보다, 시장이 막대한 부채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기업들의 지속 가능성을 검증하는 과정일 수 있음. 다음 실적에서 그 의구심을 얼마나 해소하느냐에 따라 지금의 공포가 추가 하락의 출발점이 될 수도, 반대로 강한 반등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판단함.
최근 코어위브 회사채 수익률이 15~16% 수준까지 급등하면서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위험이 부각되고 있음. CDS 프리미엄 역시 약 1,200bp까지 상승하며 채권시장에서 경고 신호가 나타나는 중임. 핵심은 AI 수요가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라, 막대한 데이터센터 투자에 필요한 부채를 기업들이 감당할 수 있느냐는 문제임. 코어위브는 대규모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지만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전환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함. 그동안 차입금과 이자 부담은 계속 발생하며, 시장의 신용평가가 악화될수록 향후 자금조달 비용까지 높아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음. 특히 이번 사태는 단순한 주가 하락이 아니라 채권시장에서 먼저 위험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앞으로 예상되는 시나리오는 크게 세 가지임.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신용시장 안정화와 AI 기업 간 옥석 가리기임. 금융기관들이 신규 대출을 선별적으로 집행하면서 재무구조가 취약한 기업들의 투자 속도가 둔화될 수 있음. 반대로 현재의 신용불안이 과도했다는 평가가 확산되고 자금조달이 정상화된다면 회사채 가격 회복과 함께 AI 인프라 관련주들의 강한 반등도 가능함. 최악의 경우 회사채 부실이 사모신용시장과 금융기관으로 확산되면서 대출 축소, 자산매각, 증자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함. 개인적으로는 즉각적인 연쇄 부도보다는 신용시장의 재평가와 기업별 차별화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IREN 역시 이러한 흐름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음. 다만 코어위브와 부채 구조 및 자금조달 조건이 다르고, 확보된 전력 인프라와 대형 고객계약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일한 위험으로 평가할 필요는 없음. 결국 앞으로 중요한 것은 코어위브의 회사채 금리와 CDS가 안정되는지, AI 기업들의 신규 자금조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이 투자 속도를 따라갈 수 있는지임. 이번 사태는 AI 산업의 성장성이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라기보다, AI 인프라 투자에 투입된 막대한 자본의 지속 가능성을 시장이 검증하기 시작한 과정으로 볼 수 있음. AI 수요가 계속 증가한다고 해서 모든 AI 인프라 기업이 살아남는 것은 아님. 앞으로는 누가 더 많은 GPU와 데이터센터를 확보하느냐보다, 누가 안정적인 자금조달 능력과 현금흐름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느냐가 기업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판단됨. $IREN $NBIS $CR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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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어위브 회사채 수익률이 15~16% 수준까지 급등하면서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위험이 부각되고 있음. CDS 프리미엄 역시 약 1,200bp까지 상승하며 채권시장에서 경고 신호가 나타나는 중임. 핵심은 AI 수요가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라, 막대한 데이터센터 투자에 필요한 부채를 기업들이 감당할 수 있느냐는 문제임. 코어위브는 대규모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지만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전환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함. 그동안 차입금과 이자 부담은 계속 발생하며, 시장의 신용평가가 악화될수록 향후 자금조달 비용까지 높아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음. 특히 이번 사태는 단순한 주가 하락이 아니라 채권시장에서 먼저 위험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앞으로 예상되는 시나리오는 크게 세 가지임.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신용시장 안정화와 AI 기업 간 옥석 가리기임. 금융기관들이 신규 대출을 선별적으로 집행하면서 재무구조가 취약한 기업들의 투자 속도가 둔화될 수 있음. 반대로 현재의 신용불안이 과도했다는 평가가 확산되고 자금조달이 정상화된다면 회사채 가격 회복과 함께 AI 인프라 관련주들의 강한 반등도 가능함. 최악의 경우 회사채 부실이 사모신용시장과 금융기관으로 확산되면서 대출 축소, 자산매각, 증자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함. 개인적으로는 즉각적인 연쇄 부도보다는 신용시장의 재평가와 기업별 차별화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IREN 역시 이러한 흐름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음. 다만 코어위브와 부채 구조 및 자금조달 조건이 다르고, 확보된 전력 인프라와 대형 고객계약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일한 위험으로 평가할 필요는 없음. 결국 앞으로 중요한 것은 코어위브의 회사채 금리와 CDS가 안정되는지, AI 기업들의 신규 자금조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이 투자 속도를 따라갈 수 있는지임. 이번 사태는 AI 산업의 성장성이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라기보다, AI 인프라 투자에 투입된 막대한 자본의 지속 가능성을 시장이 검증하기 시작한 과정으로 볼 수 있음. AI 수요가 계속 증가한다고 해서 모든 AI 인프라 기업이 살아남는 것은 아님. 앞으로는 누가 더 많은 GPU와 데이터센터를 확보하느냐보다, 누가 안정적인 자금조달 능력과 현금흐름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느냐가 기업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판단됨. $IREN $NBIS $CR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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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시작한지 몇달만에 드디어 천명 달성! 요즘은 날이 좋아 공부보단 최대한 밖에 돌아다니느라 X활동량이 거의 없네요 ㅎㅎ.. X는 저에게 누군가의 생각을 보다보면 주관이 생기고 또 내 생각을 적다보면 확신이 생기고 직감에서 시작했던 투자가 근거를 갖춘 투자가 되게끔 지원해주는 플랫폼입니다. 그래서 활동량과 팔로워를 늘리진 않고 본업과 삶의 균형 사이에서 적절히 시간을 할애하는 느낌입니다! 저는 2000만원으로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당시 5~10불정도 하던 $ASTS, $RKLB 23불정도 하던 $PLTR가 제 투자인생의 시작이었네요. 지금은 그중 우리 고아스트만 들고있구요 (껄껄 팔지말껄ㅎ) 현재는 $ASTS $IREN $SATL에 비중을 두고 투자중입니다. 올해는 열배의 가까운 수익을 얻었다가 또 반토막이 나기도 하네요 ㅠㅠ..ㅎㅎ 요즘은 날이 좋아서 무작정 밖에 나가곤 합니다. 무작정 여행도 떠나보고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혼자도 돌아다녀보고 1년간 횡보의 횡보를 반복하는 계좌는 좀 아파도 행복 지수는 최고네요 다들 평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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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와 매크로로 두들겨 맞아 주가가 폭락한 이 시점이 가장 기회의 순간이다. 그간 내가 주식시장에서 돈 벌었던 이유는 도래한 그 “시점”에 매도하지 않고 좀 만 더 버틴 인내력 덕분이다. 분명 30불대 아래 가격은 매수 기회라고 스스로 확신해왔고. 나는 계속 수량을 늘린다.
아이렌 vs 코어위브 부채 비교 지금 환경에서는 코어위브보다 아이렌의 기존 부채 구조가 훨씬 방어적임. 현 가격대는 매력적이란 말밖에... 기운내고 화이팅 합시다! $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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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렌 vs 코어위브 부채 비교 지금 환경에서는 코어위브보다 아이렌의 기존 부채 구조가 훨씬 방어적임. 현 가격대는 매력적이란 말밖에... 기운내고 화이팅 합시다! $IREN
Are you buying $IREN here? I think it is a screaming buy ahead of tech ear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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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회사는 망분리 규제로 업무용 pc 망을 2~3개로 관리함 우리회사 같은경우도 망분리, 외부파일 반입반출 절차가 필수로 있음. 또한 매년 보안심사가 나오는데도 뚫려가는중이다? 일반 사기업 it쪽은 얼마나 박살이 나있을까...?
🚨한국 금융권 최악의 침해사고 발생 결국 나왔구나, 이미 은행터지고 증권사랑 운용사 쪽도 자체 감사한다고 소문 돌던데. 꽤 많이 털림. 일반적으로 금융 쪽 해킹은 최악임. 보안 쇼티지는 이제 시작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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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동안 유후인 다녀왔슴둥. 혼자가기엔 무서웠지만 쉬러가기에 너무 좋네요. 또 본업과 투자에 활력 불어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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