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만 더 있었으면 음식이랑 은박담요가 왜 필요했었는지 알 수 있었을텐데 아깝
그냥 따라쟁이정도로 끝났네
[속보] 146일째 이어진 '올공 봉쇄 시위'도 사실상 막 내릴 듯 yna.co.kr/view/AKR2026102902…
오…. 대형 국제공동연구과제 사실상 외국인유학생 참여 금지….
위탁으로 과제를 잘라서 다른 학교에 던지지 않는 이상은 주관연구기관(대학 또는 연구소)에서 나머지 소속 학생을 외부연구자로 수용하는 구조인데, 국제공동에서 외국인유학생 밴 때린다고 그러면 굉장한 모순임
그러면 주관연구기관 대학에 입학하면 되는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
대형 국제공동연구과제는 외교적 사안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있고, 이에 연구책임자와 주관연구기관이 바뀔 수 있습니다
바뀔때마다 이꼬라지나는거임
대입 가지고 선동하는 놈들의 본질은
쟤들은 이렇게 쉽게 한다 인 것일텐데
그냥 모든 대학의 입학 정원을 무제한으로 만들어버리는게 맞지 않나?
지금 우리가 필요한게 배움의 필요와 가치가 아니라 그저 대학 입학장일 뿐이고, 입학만 하고 시간만 때우면 졸업이 되는 무가치의 대학이라면.
부지경계 인근에 출입통제장치가 있고, 아파트라는, 주거공간이라는 특성을 반영하면
옆에 뚫렸다고 넘어가면 주거침입으로 걸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모든 이들에게 그렇게 걸 일은 없겠지만, 다른 행위 및 사고가 있을 시 줄줄이 비엔나로 포함이 가능할만한 상황 정도로 쓸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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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가 바라는 것은 사실 나만의 자유이며, 나만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마땅히 제거되어야할 다른 국민/시민의 자유는 침해해줄 독재자를 원한다.
그들은 자유라는 것을 참칭하지만 그 내면은 자유가 아닌 것.
얼마 전에 대학친구 둘이랑 밤새서 술을 깠는데요.
그 둘이 다 자유우파라느니, 계엄을 이해할 수 있다느니 하더라고요.
많이 파보지는 않았는데, 내가 의심병인지는 모르겠지만 극우파의 주장에 이미 경도되었거나 경도될 사람이 주변의 80% 이상인 느낌입니다.
내가 저들의 반댓말을 해봐야 ‘좌팝니다 듣지마십시오’ 같은 것 밖에 안되어서, 스스로 생각할만한 주제나 방법론만 주고 말았습니다만 이게 잘 먹힐지는 모르겠습니다.
정치판 일부 극단들을 보면 볼수록 저건 정치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그냥 야구팀 응원하나 생각밖에 안드는 것이다
야구팀 응원보다 악질인 것은 적어도 야구팀은 자기탓만 하지 남탓은 안한다는 것
문제는 IMEI 등록임
휴대폰을 사서 바꾸려고 해도 바꾼 다음에 대리점에 직접 방문해서 등록을 하고 esim도 그 자리에서 받아야되는데
해외살이사람이 휴대폰을 잃어버리기라도 하는 순간 그냥 끝임. 한국 돌아갈때까지 새로 뭘 할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음. (유심을 한국에서 만들어서 배송할 수도 없음)
비슷한 논리로 내가 이래서 휴대폰을 못바꿈
소주 4병쯤 먹고 한 말이긴 한데
내가좌파인것이아니고 우파가 수구꼴통인 것일 뿐이다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든 상관없고 나만 좋으면 된다라는 태도를 취하는게 사실인게 아니면 그들의 주장을 이해할 방법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