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 retweeted
캐해
재환: (갑자기 노려보고 감)
학현: ?
독자: 네가 걱정되나봐
학현: 어디가요
독자: 그냥 지나가도 되는데 살펴보고 간거잖아~
학현: …그런가?
중혁: (갑자기 노려보고 감)
학현: ?
독자: 어휴 유중혁 또 성질부린다
학현: 역시 일부러 노려본거죠?
독자: 그치, 괜히 시비건거지, 유중혁이잖냐
이인 retweeted
외전 후기
학현: 진짜 성좌들은 싹 다 변태같아요
구마: 나도 성좌지만 동의해
학현: 지난번엔 저보고 나의 작은 콩고물이라는거 있죠…? 30대 남자한테 붙일 표현입니까?
구마: 작은…콩고물…?
구마: 미쳤다 천재적 표현
구마: 중혁이한테 써먹어야지! 나의 작은 까만콩 중혁이!
학현: '변태성좌…'
이인 retweeted
유상아가 왜 월하신녀, 월하현제일까 생각해 봤었는데, 중국 신화의 달 속의 선녀 항아(姮娥)를 상아(嫦娥)라 부르기도 한다고 함. 유상아가 석존을 통해 태어났고, 그 다음 무대가 서유기전이었으니까 뭔가 있었으려나 싶기도 함. 아무튼 이런 포인트 재미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