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으면 시조 끌어내리고 pc를 제2대학파장으로 만들기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키리타니도 타이터스해보고 죽여보기도 해야하고 룰과 세계관의 금기를 어기고 나아가는 모든 걸 오로지 지분지신의 힘과 그 탁 내의 합의로 개연성을 감당하고 의미를 창출해야지 그럴 수 있는 것이 TRPG
진짜 대법전 이후의 시대에는 거의 안 나오는 야만 그 자체의 원시 마법사들 죄다 에너미로 나오는 그런 시나리오 PC는 3계제는 고사하고 1계제로 싸워야하는데 에너미들 권속 주렁주렁 부리고 있고 그런 거
현행이나 붐업이라는 말 한번도 써본적없어 그런말을 쓴다고? 완주라고도 잘 안하는 것 같은데 무슨 막 6부작짜리 캠페인 같은 거에나 완주했다고 하지 모노탁은 엔딩이라고만 하는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