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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Joined Febr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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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잔말 말고 머니게임 하라 오늘도 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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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저도 외우고 있어서 빙글빙글 돌면서 불러요
원트 축하드리며, 원트와는 딴말인데 나 이 신데렐라 노래 오프닝 가사 아직도 외우고 있어서 가끔 혼자 10분 내내 중얼거릴 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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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희 retweeted
ㅡ 무분별하게 욕설 쓰면 차단 하고(그냥 우연히도 보기가 싫음 불쾌하고 피곤함) 비계는 인용을 못하니까 팔로우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해서 그래요... 드러내고 못할 말이면 안하는게 맞다고 보는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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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욕설 쓰는 계정들만 차단 했는데요? ㅆㅂ ㅈㄴ 니에미 거리는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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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욕 쓰는게 부끄러운 일 인 줄도 모르고 진짜 분노 할 만한 일 에 쓰는 것도 아니고 낄낄대고 있는 꼴들이 진짜 꼴보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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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절에 갈 때 마다 그 자식 좀 죽여달라고 빌었는데 저를 살인자로 만들지 아니하고 손에 피 한방울 묻히지 않고 이렇게 깔끔히 처리 될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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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희 retweeted
ㅡ 채이헌 진짜 영포티 개저씨 될 까봐 말벌아저씨 처럼 뛰어 나와 스킨쉽 칼 차단하는 감독과 촬영감독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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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아직까지 생각나는 말, 이경실 님 이랑 고수 배우가 어떤 예능에 함께 출연 한 적이 있는데 이경실 님이 당시 신인이었던 고수배우 에게 촌스럽게 잘생겼다고 함. 자기가 잘생긴 걸 아직 모르고 있어서 촌스럽게 잘생긴 거라고.
이헌혜준 또 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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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 장면 볼 때마다 우동 면이 너무 새카매서 안 짠가? 궁금했어요 ㅎㅎㅎ
Replying to @JiheeHand
겨울이었다 이 사진만 보면 우동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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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희 retweeted
국회의원들이 이 영화에 말 얹는거 불쾌했는데 그 이유를 언어로써 너무 잘 풀어서 말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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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의사가 차트 조작 해 간호사(금주) 엿먹여서 금주가 의사 집 찾아가 줘 패는 장면인데, 다 쳐맞고 가방으로 때리는 장면을 보니 나의해방일지 에서 미정이가 가방으로 패던게 떠오르더라.이럴 때를 대비해서 가방에 오함마 하나씩은 넣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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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희 retweeted
ㅡ 감자연구소 연출 미쳤어 사랑이 마음(문) 안에 들어와 있으니 못나가게 문(마음)을 닫았어 전 회 차 까지 둘 중 한 명은 꼭 문 밖에 있었거든, 여주가 매 회 남주를 문 열고 나오게 만들거나, 남주 사무실 문 안으로 계속해서 들어갔고, 처음부터 남주가 문 안(마음)에 들어가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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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고문당하다 죽은 서희 아부지를 보니 사랑해당신을 떠올랐엏ㅎㅎㅎ 옛드라 가능했던 총각 선생님과 제자의 러브스토리. 둘이 결혼하고 부터가 더 재밌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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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우리가끝이야 를 보고 읽고 나니 더더욱 유진한은 안되겠다. 혜준이를 계단에서 밀어 놓고 병원도 안 데려가고 미끄러져 넘어졌던 거 라고 말 할 거 같음... 총 도 지가 맞을 거 지가 맞은건데 생색을 그렇게
Replying to @JiheeHand
ㅡ 이 영화 보면서 가장 무서웠던 건 이 남자가 첫 등장에서 부터 의자 걷어차는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영화 후반이 되어서야 여주와 똑같이 잘못 되었음을 늦게 인지 한 게 제일 무섭더라.(제정신인 사람은 아무리 화 가 나도 아무리 물건이어도 걷어차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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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감자연구소 보고서 이선빈 배우 필모를 싹 다 파보니 되게 좋더라. 배우가 작품을 선택할 때 뭘 추구 하는지 뚜렷이 보임.
어제 본 [수능, 출제의 비밀] 재미있었다. 한국 상업영화는 이런 길을 가야하지 않을까 싶다. 한국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면서도 궁금해할, 한국 특유의 문화와 사회적 구조를 건드리는 영화들 말이다. 생각보다 양당제에 대한 신랄한 풍자가 나와서 꽤나 놀람. 사교육 제도도 꼬집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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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등장인물 중 노마 꽃님이 빼고는 거짓말 만 계속 하니까 좀 힘들다. 기댈 인물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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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전부터 궁금한게 드라마를 숏츠, 릴스로만 보면 이런 장면들은 어떻게 느낄거야 처음부터 쭉 끌어와서 보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장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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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분명 며칠 전 까지는 머니게임의 계절이었는데 갑자기 여행과나날 의 계절이 옴 떠껀한 국물 만 땡김
갑자기 너무 추워 며칠전까지는 쿨윗유의계절이었는데 이제는 벌써 디토의계절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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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나도 저 배우의 목소리나 연기 스타일이 좋아서 관심있게 봤었는데 의사 드라마에서 라텍스 장갑 끼고 안경을 너무 올려댐...기본적으로 의사들은 오염될까봐 손등으로도 뭘 만지지 않음. 반대로 ㅂㅇㅂ 배우는 버릇될까봐 쉬는시간에도 장갑낀 손은 쓰지 않더라. 그게 옳은 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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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떡은 사실 모든 걸 다 품어 줄 수 있거든요
나도 찹쌀떡으로 감싸면 사람들이 더 좋아해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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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엄마랑 드라마 보는데 내가 주인공 커플 별로 안 어울리고 차라리 중년 남배랑 여주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라고 말 하니깐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어릴 때 부터 그런 조합을 인이 박이게 봐서 낯설어 그런거래. 엄마는 늙남이랑 젊은여주 좀 제발 그만 좀 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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