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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검임) 나의 증인에게 웹발행입니다 postype.com/@thebas/post/181…
티베리 retweeted
@: 버렸던 여자를 데리고.
버렸던 모든 것이 있는 땅으로 돌아가려는데.
무대에서 총성만으로 줄리앙은 죽는다.
방아쇠를 쏜 얼굴은 앙드레이지만, 그가 버린 알제리가 그를 거부했다고 누가 말해도 나는 안 웃으련다.
시바타야로 적진의 명장 같으니....
티베리 retweeted
@: 그리고 그건 완전히 누구에게나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한 "식민지의 남성성" 그 자체라.... 무서울 정도로 시대 속에서 정형화된 도식을 여배우들만 존재하는 ㅈㅋ에 가져와서 그대로 펼치다니 ...... 시바타......
티베리 retweeted
@: 여자를 버렸으니 여자에게 잡히고.
땅을 버리더니 그 땅(출신)에 잡히고.
불한당 과거를 쉽게도 버리더니 그 과거(잭)에게 잡히고.
남의 마음을 우습게 여기더니 그 마음(앙드레)에 잡히고.
결국 자기가 버리고 우습게 여기던 모든 것에 붙잡혀 응보를 받은 이야기가....
알제(리)의 남자.
티베리 retweeted
공주님안기? 이거야 뭐 할수있음
공주님안기에서 내려줄때 자기 무릎에 한번 앉혀서 내려주기...
아가씨 손이 떨리면 한쪽무릎꿇고 앉아서 내 어깨 짚으시게 하기...
아가씨를 위해서라면 무릎을 아무렇게나 쓸 수 있다...
티베리 retweeted
알제는.. 쥘리앵은 한번도 총을 안 쏴봤다는 게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함... 아니키 소리 듣고 온갖 가오는 다 잡지만 자기한테 삥뜯으러 오는 자크한테 지갑 순순히 내줘버리고 누가 계약서에 사인하라 그러면 그냥 해버리고 휘둘리는것밖에 못하는 쥘리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