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그리고 겨울의 편지: 익명의 수신인에게〉🍂
김져니 작가님 외 18명의 작가님이 익명의 당신을 상상하며 쓴 손편지를 받아갈 수 있는 전시 팝업💌
🚩서울 용산구 신흥로36길 5
🗓️ 2026년 10월 31일~ 1월 29일
🕛오후 1시 ~ 7시 (매일)
Ps. 나에게 건네는 따뜻한 선물 한통
내돈내산 쿨톤들 입으면 분위기 확 고급져지는 티 추천...
이새끼 미친놈입니다 얼굴 더 하얘지게 만드는 건 기본이고 개두꺼운 팔뚝은 싸악 감싸주고 팔기장도 길어서 여리여리 해보인다고... 넥라인은 적당히 파여있어서 목도 길어보이는데 안 살 이유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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