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음악과 요리를 사랑하는 성인 일상+글계 (미성년자 분들은 일상계 글계를 제외하고 받지 않습니다.) 초면에 무례하고 욕설이 대화에 잦으신 분들은 사람 취급 하지 않습니다.푸슝 https://xitter.cf/t.co/Nn5PZaNVoV 우인 : @IAM_uuavy

아직 버리지 못한 낭만 속 어딘가
Joined December 2018
#글러_트친소 #글계_트친소 #일상계_트친소 #일상계_𝕏친소 다시 작성해서 올려보는 brand new 트친소. 글과 요리와 음악과 별과 꽃을 사랑하는. INFJ 현직 요리사이자 여러분의 타임라인에 ‘서정’이라는 낭만을 담당하는 저를 소개합니다. 성인분들 위주로 걸러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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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 ‘여름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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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머문 자리에만 이끼는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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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 ‘한여름의 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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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미자 관련 이야기 탐라로 넘어오게 하지 마세요. 성인 미자는 무조건 성인 잘못입니다. 이를 옹호하는 분이 저와 맞팔이라면 바로 블언블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심하세요. 제대로 된 성인은 미성년자와 교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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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설명할 필요가 없는 사랑이 있다는 것을 너를 통해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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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 ‘또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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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당신은 나의 전부가 되고서 떠나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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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소리 너무 질렀어요...! 도니살! 도니살!
김도영 비거리 140 그랜드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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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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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 여름 속에서 확 미아가 되어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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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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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토) 준PO 1차전 경기 결과 LG 1 : 5 KIA [다음 경기 안내] 준PO 2차전 ⏰ 일시: 10/18(일) 14:00 @광주 ⚾️ 상대팀: LG 트윈스 📺 중계: SBS, 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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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보이저 1호, 이곳은 지구로부터 1 광일 떨어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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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 ‘여기는 보이저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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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걷이가 끝난 밭처럼 나는 내 안의 그리움을 거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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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 ‘그리운 마음을 이 계절에 묻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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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 10월 1차 | 함께 <물 속에서 부르는 이름> 글쓰기 _ 이타(@lloveism_00) 내가 표현하는 사랑은 영영 잠길 뿐이지 백연(@LostPole) 어쩌면 이것은 가장 안전한 방식의 고백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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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白緣) retweeted
그 시절, 그 사람이 아니었다면 나는 그 계절을 이렇게 살아내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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