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드림트.
인파 엄청 몰리는 대형 무대 있는 날에 안전관리 때문에 가까운 군인들 총동원 되는 거 보고 싶다. 콜옵남들 마침 임무 없고 소프가 제발 가자고 강력 주장해서 설렁설렁 구경 옴... 그래도 출동은 출동이기도 하고, 특징 잡히면 안되니까 평소 쓰던거 말고 전부 발라클라바 썼으면.
용병팀 발견한 141이 눈으로는 상대 패치나 무기, 시야 확인하면서 대화하는 거 보고 싶음.
코텍놈들이야. 더 깨끗한 선택지가 있었을 텐데? 한 부대를 호위기사로 쓰다니 돈이 썩어넘치나보군.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나? 주변에 더 퍼졌는지 찾아봐.
이런말.
메딧 retweeted
09고스트가 진짜 눈하나 깜짝안하고 개구라쳐서 세치혀로 모든 대원을 낚아올리는 강태공이라면 22고스트는 적당히 구라치면 다들 농담으로 받아서 ㅋㅋ오늘도 저러네 하고 넘길것같음
09즈는 솦대위가 제일 많이 낚이고 22즈는 소프가 제일 안 속을것같다
메딧 retweeted
아 콜옵남이 빨래하려고 벗어놓은 티셔츠 슬금슬금 가져와서 얼굴 박으려는 여자 급하게 말리는 콜옵남 보고싶다.
소프- 자기야, 제발! 냄새난다고!
고스트-블러디헬 뭐가 문제야
프라이스- 내 품은 이대로 두는 건가?
키건-kid...
크루거-냅둠. ㅎ
쾨니히-교,교환하자.
호랑이-변태확보(잡아감
고솦트) 고스트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봤으니 영웅심리로 가득찬, 어리고 젊은, 패기 넘치는, 성격 좋은, 정치질 잘하는 인간들 몇번이고 만나봤겠지... 그리고 소프를 만났을 때 느꼈음 좋겠다.
이건 내가 다룰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실제로 휘둘림.
인간은 겪어봤어도 개는 처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