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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October 2020
연성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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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씨피짓했더니 도파민 돌고 너무 행복하다 영원히 감자 볶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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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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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いからか抱っこしろの要求がすごくてかわ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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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말랑말랑 동글말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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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랑말랑 동글말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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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을 유사 호태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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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태 내 인생 뺏어서 당연하단 듯이 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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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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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에 무리 지어 나는 연등의 줄기를 보고 저것이 다 아픈 자의 집에도 가 닿을까 한다 < 사람이 어떻게 이런 문장을 쓰는 걸까 싶고 넘 아름답고 벅차면서 아픈 문장임
재미로 만드는 조각보 옛날글 요즘글 모아놓고 보니 조금 달라진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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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를 해주어야지 ...
깜짝 놀란 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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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란 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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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남 그리는 법 다 까먹은 것 같애 자꾸 사악하게 그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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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백 38.1℃ 나중에 지울 수도 있음 posty.pe/ptom1c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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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 남자가 가차없이 츠밟히는 걸 보면서 마음 설레하면 안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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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눈물나게 웃기고 좋은 말이다 .....
Replying to @Anna_straw_zip
왠지 딸기맛 팝콘도 있을거같고, 딸기맛 핫식스, 몬스터 이런것도 있을 거 같고. 그냥 세상이 치트를 받아들여주는 시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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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전오수 다시 주행했는데. 옛날에는 치트의 범상치않은 또라이 면모를 더해주는 요소가 [딸기맛 감차칩]이였는데, 이번에 읽으면서 묘하게 정상성을 띄었단말임. 세월이 지나고 온갖 과자에 이것저것 맛을 넣는 시대가 되면서 딸기맛 감자칩따위 두쫀쿠 초코하임에 불과하게 여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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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오수가 어떤 가치를 소중히 하는 작품이었는지 내가 왜 사랑했는지 되새겨보게 되면서 정말 십덕된 마음으로 극장을 나올 수 있었음 사랑하는 것들을 뭉쳐서 만든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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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전오수 극장판 봐주라 나 최애 보고싶어 매뉴얼이 나오려면 극장판이 흥행해야해 부탁한다 너희 다 얼빠잖아 얼굴 봐야지 쾌남 얼굴 안 볼 거야? 쾌남 봐야지 빨리 극장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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