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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너무 착둥이잖아… 내내 공연해서 힘들어도 화장실에서 손수 싸인 해서 숙소 밖에 기다리고 있는 팬들한테 싸인한 것들 던져주고ㅠㅠㅠㅠㅠ 시바 진짜 이렇게 해주는 가수 드물다.. 극히 드물어… 마이클이 최고야…..
마이클은 무의식적으로 지퍼를 만지작거리는 습관이 있는데 차를 타면 대부분 뒷좌석에 앉아 지퍼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반복했다함ㅋㅋㅋㅋㅋㅋ
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에도 그 소리를 반복해서 들려주고 게다가 입에 풍선껌 네 조각을 한꺼번에 넣고 씹으면서 껌이 터지는 소리까지 냈다고…
헐ㅋㅋㅋ마이클 네버랜드 랜치에서 Smooth Criminal 음악에 맞춰서 뮤비 시각적 컨셉 촬영 했었대ㅋㅋㅋㅋ 와중에 마이클이 고려했던 아이디어 중 하나는 파라오 시대 배경이였는데 결국 채택되지 않았다고.. 대신 컨셉은 다른 방향으로 발전해서 1940년대 시카고의 나이트클럽 분위기를 담은거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