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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지만 마음은 시끄러워요

South Korea
Joined March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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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끔 주변에 좁쌀 여드름 지성 피부인데 ㅇㅅㅌㄹ 크림 잘 쓴다는 사람이 종종 있음..... 속으로 오마이갓하지만... 너무 자랑스럽게 진짜 좋다 이러는데..... 누가 추천한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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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마치고 돌아오는 길
 벚꽃잎이 바람에 흩날리며
 분홍 꽃비가 내렸다 예뻐서 멍하니 바라보다가 서둘러 걸음을 재촉했다 아파트 단지의 꽃을 보자 문득 머리속에 스치는 생각 '아까의 그 꽃비도 영상으로 찍을껄..' + 수정해서 다시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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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거짓말 같은... 황당한 과거 사건 2022년 브라질에서 강도가 본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서 사망한 사건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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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암 여친이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이 전남친과의 성관계라 한다면? 1. 마지막 소원이라는데... 들어준다. 2. 뭔 X소리야! 아무리 그래도 절대 안돼! 3. 죽기전에 정라고 그러는거구만...ㅠ 여러분은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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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보다 경력직 이직이 텃세 난이도 더 높아요 모두가 얼마나 잘하나 벼르고 있어서 사소한 실수 하나만 해도 기대했는데 별 거 아니네란 평가를 들을 수 있어서... 기본적인 인수인계나 회사만의 특이한 규칙 같은거 일부러 안 알려주는 경우도 허다함
신입은 말할 것도 없고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분들도 온보딩할 때 텃세에 당하고 사수 잘못 만나면 회사생활 난이도 저세상급 됨 견제하는 이유도 각양각색이라 부디 자격지심 없는 사람을 팀원으로 만나기만을 기도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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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어려웠음 알바는 못하게함(가난하고 보수적인집) 과선배(4학년)가 학교 프로그램으로 호주를 한달 다녀옴 그거보고 매해 우리과 4학년 한두명 호주를 감 유럽배낭여행이 로망인데 꿈을 접을뻔하다가 내가 해외를 갈 방법은 저거다 3학년부터 기준치 위해 토익공부하고 알바를 해야하는 이유 아버지앞 PT함 4학년 피자헛알바와 토익 성적장학금받음 비용 학교:나 5:5 기준에서 아부지가 알바한돈 용돈쓰라며 비용 내주심 제주도도 못가보고 뱅기타본적 없던 햄튼이는 생애 첫 호주가는 뱅기탔음 비록 5주였으나 인생의 지표나 눈이 많이 달라짐
주위 환경이 ㅈㅉ 중요한것가틈 친구 따라 강남 간다 > 이말찐이긔ㅜㅜ 나같경 원래 성향 자체가 게으르고 그냥저냥 사는편이엇는데 주위 친구들이 학벌도좋고 유학도만이가고 사업하면서 돈도많이벌어서 나도 괜히 뒤처지고싶지않아서 이악물고 공부햇엇음 날 자극받게 하는 칭구들 꼭!! 잇어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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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동기들 진짜 뻥안치고 90퍼센트가 33살되기전에 우르르 결혼했고 병원에서도 신입들어오면 절반이상이 2년안에 결혼하는데 내 제일친한 무리들(고딩동창+오케친구들)은 이제 전부 30대 중후반인데 단.한.명.도 결혼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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