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음! retweeted
예전에 정보가 없던 시절이나 국가가 체류허가한 외국인 + 일부 불법체류자들로 그래도 제한된 인원으로 외국인을 관리할 수 있었지
이제 sns로 저소득국가사람들도 선진국에 입성만 하면 얼마나 삶의 질이 나아지는지 다 알게되서 요즘은 본국에서 힘들게 안 살고 일단 외국으로 밀고 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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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화시키자고 자국민이 조금이라도 후순위로 밀려서는 안된다는 말을 하고 있는겁니다;; 그렇다면 그 방법은 잘못된 방법이지 선민의식 쩌네 진짜
그리고 왜자꾸 다문화가정을 여성이랑 비교함?
불확실성 감수하고 지가 원해서 이민온거랑 태어날때부터 여성인 경우가 같냐? 말같지도 하는 소리하네
Replying to @rulrulrara123
다문화가정이 못살고 불쌍할거라고 생각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여성이 못살고 불쌍해서 여성정책 내주는게 아니듯이...) 어린이집 건은 조롱박님이 말씀하시는 융화의 일부라서 그렇습니다
제발요..... 6퍼 남았어요 진짜 1-3분이면 되니까 꼭 해주세요 한줌단인 우리 우리가 지켜요🥹🥹
다른 지역 분들 잘 들으세요.
‘나랑은 상관 없지’ 라며 착각 하시는데
이 사업은 🔥비자 발급 간소화🔥 🔥정주 지원🔥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경로로 들어와서 전국으로 퍼져나감….
반대 청원 해주세요. 내일 마감 입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
이름없음! retweeted
개딸들 알고보면 다들 다문화가정인가
한국인들은 역차별하지말라 난린데
지들 다뮨화 가정마냥 분노하노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이름없음! retweeted
여러분 경북 봉화에 베트남
마을 조성하는데 3500억을
투입하겠답니다
폐지 청원 마감일이 오늘이고,
가입 동의는 1분도 안 걸립니다.
3천여명 남아서 충분히
가능하니 한번씩만 해주세요❤️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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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000명만 채우면 돼요! 제발 에이 나 말고 누군가 하겠지 하고 지나치지 말구 보시는 분 한분 한분 청원 동의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
이름없음! retweeted
Replying to @Jaemyung_Lee
어떻게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10년 가까이 자국 남자랑 한국에서 애까지 싸지르고 불법으로 가정에서 타투이스트로 일하는 이런 불법 외국인이 대한민국 곳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자라 할지라도 이혼 후 자국 출신 배우자를 다시 초청하거나 동거하려 할 경우
이름없음! retweeted
도대체 누가 무슨짓을 한거야.
선거부정을 믿지 않을 수 없는 증거들이 너무나 많이 보인다.
윤석열이 선관위를 털어보고자 했던게 뜬금없는 것은 아니었다는 방증이 아닐까 싶다.
이름없음! retweeted
예로부터 잘되는 집안에는 저마다 흥하는 전통이 있고, 망하는 집안에는 시대를 불문하고 똑같이 공유하는 패망의 이유가 있다. 국가와 문명도 예외가 아니다. 흥하는 나라는 위기 앞에서 내부의 법과 기강을 세우고 적을 직시하며 울타리를 단단히 고쳐 매는 전통을 지킨다. 반면 망하는 나라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마치 하나의 각본을 베껴 쓴 것처럼 소름 끼치도록 똑같은 말기 증상을 공유한다. 국경 밖에서는 전운의 먹구름이 몰려오고 적의 말발굽 소리가 땅을 울리는데, 유독 성안의 권력자들만 귀를 막은 채 기괴한 태평가를 부르며 집안싸움에 몰두하는 바로 그 증상이다.
1453년 오스만 제국의 거대한 대포가 콘스탄티노폴리스 성벽을 포위했을 때 비잔티움의 귀족과 성직자들은 천사의 성별이 남성인지 여성인지를 두고 끝도 없는 신학 논쟁을 벌였다. 1939년 제2차 세계대전 직전 프랑스는 히틀러의 기갑사단이 국경 코앞에 집결했을 때, 독일 숲의 탄약고를 폭격하면 사유재산 침해이자 히틀러의 심기를 건드린다며 폭격을 금지하고 내각 불신임 정쟁만 벌이다 단 6주 만에 파리를 내주었다. 북베트남의 기갑사단이 코앞까지 진격해 오는데도 미군 철수와 가짜 평화 협정문 한 장을 흔들며 권력 다툼에 취해 있던 1975년 봄 사이공의 풍경 또한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2026년 10월의 마지막 날, 한반도를 둘러싼 바깥세상의 시계와 대한민국 성안의 시계를 나란히 대조해 보며 나는 그 망국의 데자뷔가 박물관의 유물이 아니라 바로 오늘 우리의 현실임을 목도한다.
지금 국경 밖의 세계는 어쩌면 6·25 전쟁 이후 가장 서늘한 호흡으로 돌아가고 있다. 미국은 알래스카에 있던 현존 최강의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를 서울에서 직선거리로 불과 550킬로미터 떨어진 일본 후쿠오카현 쓰이키 기지에 전진 배치했다. 출격 후 수십 분이면 한반도와 대만 상공에 도달하는 최단거리 실전 배치다. 동시에 미 본토 포트 리버티에서는 미 육군이 7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불도저 8대와 굴착기 4대를 동원해 24시간 안에 전사자 2,400구의 시신을 파묻는 대규모 전장 매장 훈련을 실시했다. 강대국 간의 전면전이 터지면 쏟아지는 전사자를 본토로 후송할 여유조차 없다는 냉혹한 전제 아래 시작된 훈련이다.
중국은 항공모함 랴오닝함 전단을 필두로 해군 주력 군함과 공무선 53척을 띄워 규슈 남부부터 대만 해협, 필리핀 외해까지 거대한 포위망을 쳤다. 일본 정부는 방재청 출범에 맞춰 전 국민에게 최소 3일에서 일주일 치의 비상식량과 식수를 비축하라는 긴급 경고를 내렸고, 영국 또한 전 국민 생존 물자 비축 캠페인을 가동했다.
우리의 목덜미를 겨눈 북한은 어떠한가. 김포 애기봉 전망대에서 불과 1.5킬로미터 떨어진 개풍군 해안가에 위장막도 없이 자주포를 전진 배치해 수도권으로 포신을 겨누고 해안포 포문을 열었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는 군사분계선 남쪽 10미터 우리 땅까지 몰래 넘어와 지뢰를 묻어 우리 수색대대장의 발목을 절단냈고, 어제는 김정은이 직접 나와 자폭 드론으로 대한민국 최전방 감시초소와 K9 자주포 모형을 산산조각 내며 폭파시켰다.
이처럼 미·일·중·북이 일제히 안전핀을 뽑아 들고 실전 배치를 마친 폭풍전야의 한복판에서, 정작 당사자인 대한민국 성안에서는 믿기 힘든 초현실적인 희비극이 펼쳐지고 있다.
적의 지뢰에 현역 중령의 다리가 끊어졌건만, 집권여당인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이 모든 국력을 쏟아붓고 있는 유일한 전쟁터는 오직 사법부다. 권력자 한 사람의 유죄 판결과 범죄 재판을 뒤집겠다고 검찰을 폐지하고, 법전 조문도 제대로 못 읽는 아마추어 특검을 앞세워 정적을 숙청하려다 뜻대로 안 되니, 이제는 대법원장을 국정조사 단두대에 세우겠다고 광분하고 있다.
밖에서는 미군이 전사자 2,400명을 묻을 구덩이를 파고 적장이 우리 초소 모형을 폭파하는데, 권력자들은 적의 지뢰가 방어용이라며 국어 강의를 하고, 컴퓨터 게임 속 북한군을 지우려 안달하며, 수령 한 명을 방탄하겠다고 나라의 법원을 부수며 낄낄대고 있다.
지난 80년간 대한민국이라는 집안을 일으켜 세웠던 굳건한 안보와 한미동맹, 법치라는 흥하는 전통을 제 손으로 걷어차고, 역사 속 망하는 집안들이 빠짐없이 공유했던 패망의 공식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따라가는 권력의 끝은 어떨 것인가. 구한말 탐관오리들이 판을 치던 시대를 살아가던 백성들의 절망이 이러했을 것이고, 패망 직전 사이공의 거리를 걸으며 북베트남의 포성을 듣던 시민들의 공포가 이러했을 것이다. 가장 무서운 안보 위기는 적의 강함이 아니라, 위기 앞에서 경보기를 스스로 꺼버린 지배층의 완벽한 뇌사 상태다. 지금 이 기괴하고도 소름 끼치는 대한민국의 태평성대가, 훗날 역사에 폭풍이 덮치기 직전 가장 어리석은 자들이 벌였던 마지막 광란의 기록으로 남지 않기만을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