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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NBIS 는 코어위브 $CRWV에 비해 부채가 많지 않다.
다른 데이터센터 $IREN $WULF $HUT 기업에 비해 컴퓨팅 사업을 처음하는 것도 아니다.
큰 사업을 경험해본 경영진과 S급 엔지니어가 있으면 결국엔 살아남는다.
네비우스를 약 2년간 투자하면서 바라본바,
경영진이 무리한 경영 전략을 펼친 사례도 없다.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도 사용하지 않았다.
항상 보수적인 경영 전략이였다.
네비우스 CRO의 말을 빌리자면,
네비우스는 계획한 내년 연산 설비를 가동하면 공급할 수 있는 연산 능력을 모두 판매할 수 있다.
2028년도 그렇다.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으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다.
일론머스크는 네오클라우드가 자금 조달할 길이 사실상 막히고, 일부는 살아남겠지만 많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네비우스는 근래에 보란듯이 $3.5B 규모 자금조달을 했다.
일론머스크가 말하는 살아남을 기업 "일부"에는 네비우스가 포함 될 것이 자명하다.
AI로 인해 GPU 자원에 대한 폭발적 수요가 발생했다.
코인채굴업체에서 AI/HPC사업으로 피봇한 기업들이 우후죽순 생겨난 만큼 데이터센터 업황이 나빠지면 섹터 전체가 안 좋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네오클라우드 산업이 빠르게 성장한만큼 준비가 안된 기업은 일부가 정리될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한다.
당분간 네비우스 주가는 이런 업황 상황에 커플링 돼 주가가 눌리겠지만,
이런 상황이 지나가면 더 이득을 볼 기업은 네비우스라 생각한다. $NBIS
네비우스 $NBIS $3.5B 규모 자금 조달.
씨티은행으로부터 선순위 담보 대출.
✅고객 선급금과 영업현금흐름을 비롯한 기존 자금 조달 기반을 보완하는 추가적인 금융 수단.
- 만기: 364일
- Term SOFR + 연 2.75%p
- 최대 가산금리 연 3.50%p (기타 조정 가능)
- 자금 사용처: 데이터센터 개발, GPU 구매, 일반 기업 운영
$VRT 버티브 어닝 서프라이즈
프리장 약 +15% 상승 중.
남해 여행썰
1. 아난티 남해 간 김에 사우스케이프CC도 구경하려 했는데, 사우스케이프는 예약안되어있으면 주차장도 못 들어감.🤣
2. 아난티 남해에서 식당으로 전화하면 호텔로 픽업이 옴. 횟집 갔었는데 값도 적당하고 맛있었음!
3. 남해가 교통은 안 좋지만, 바다&산&섬까지 절경을 볼 수 있음.
Replying to @Nice_Stock_
이 정도면 진짜 VIP 대우네요 ㅋㅋ
사장님이 얼마나 반가우시면 콜라부터 주실까요
"We should be ready (for when) the winter will come," Chernin said, adding Nebius would then act as a consolidator. $NBIS
과거 관련 기사 원문 링크: reuters.com/business/nebius-…
골안아파덕 retweeted
네비우스는 현재 핀란드, 프랑스, 영국, 스페인, 에스토니아, 아이슬란드에 걸쳐 유럽에서 사업 중. $NBIS
네오클라우드의 겨울을 내다본 네비우스 $NBIS.
위기를 기회로. 그리고 네오클라우드 대장의 길로.
xitter.cf/Nice_Stock_/status/211…
네비우스 $NBIS가 인수한 Tavily의 성장.
The word is out: over 3 million developers trust Tavily to power agentic web search.
- We hit 1M developers in January.
- Doubled to 2M by June.
- Tripled in just 10 months to 3M (and growing).
Agents are moving fast in the real world, and so are we.
Thank you for making Tavily your go-to for agentic web access. We can’t wait to see what you build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