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 연이은 경기에 발걸음해 주실 팬분들을 위해 작게나마 보답할 거리들을 준비했습니다.
오늘(16일)은 이번 스테이지 내내 진행 중인 굿즈 이벤트로 먼저 인사드리고, 내일(17일)은 지난 스테이지에 이어 커피차 이벤로 찾아뵙겠습니다! ☕️
비록 지갑은 조금 얇아졌지만, 팬분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 제 마음이 그 이상으로 든든하게 채워지니 결코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경기장 오셔서 기분 좋게 즐기시고, 저희와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따 경기장에서 뵙겠습니다!
[☕️𝐎𝟐 𝐁𝐋𝐀𝐒𝐓 𝐃𝐑𝐈𝐍𝐊 𝐒𝐓𝐎𝐏 ☕]
잠깐 STOP! 오투 커피차에서 한 잔 하고 GO! 🏁
항상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투가 커피차를 쏩니다! ❤️
📅 10월 17일(토)
⏰ 오후 2시 30분 ~ 4시 30분
📍 서울 마포구 서교동 360-13
※ 자세한 위치는 첨부된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 참여 방법
① WDG 티켓 발권기 앞 O2 BLAST 이벤트 부스 방문
② 스태프에게 당일 경기 관람 티켓과 O2 BLAST 공식 X 팔로우 또는 유튜브 구독 인증 후 음료 교환권 수령
③ 커피차에서 교환권을 제시하고 음료 받기!
※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당일 O2 ZONE은 운영하지 않으며, 이벤트 부스에서는 음료 교환권 배부가 진행됩니다.
#O2BLAST #O2WIN #OWCS #IgniteTheBLAST
오늘 경기 결과는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끝까지 투지를 발휘해 보려 했지만, 잦은 실수와 뼈아픈 판단들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변명의 여지 없이 현재 저희의 부족함을 냉정하게 인정해야 하는 경기력이었습니다.
저 역시 팀을 이끄는 입장에서 참담한 회의감과 제 역량의 부족함을 절감하며,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임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오늘 경기장에서는 참으로 감사하고 벅찬 만남들이 있었습니다.
늘 변함없이 응원 와주시는 반가운 팬분들, 갓 전역하자마자 팀을 찾아와 준 옛 제자,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 된 친동생같이 아끼던 선수까지 고마운 얼굴들을 볼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한 분 한 분 다시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오늘 델타포스 팀의 결승전 일정이 겹쳐 경기 직후 급하게 자리를 떠나느라 제대로 된 인사도 드리지 못한 점이 너무나 아쉽고 죄송스럽습니다.
이 죄송한 마음을 담아, 시즌이 끝나고 기회가 된다면 오늘 찾아와 주신 반가운 분들과 열성 팬분들을 모시고 별도의 오프라인 공간을 섭외하여 '오투의 밤' 같은 파티를 개최해 볼 생각입니다.
이렇게 좋은 분들께서 오투블래스트에 아낌없는 애정을 쏟아주시는데, 그 크나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속상합니다.
보내주신 사랑에 걸맞은 팀이 될 수 있도록, 근본적인 문제부터 다시 짚어보고 강하고 독하게 쇄신하겠습니다.
오늘 먼 걸음 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이래저래 속상한 일들이 좀 있었지만, 오늘 경기장을 찾아주실 팬분들을 뵐 생각에 벌써 큰 위로가 됩니다.
팬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그간의 근심을 모두 잊게 해줄 만큼 참 행복한 시간이거든요.
오늘도 경기 시작 전에 팬분들을 위한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먼 길을 발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기분 좋은 이벤트가 되어 작은 추억이라도 남겨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경기장에서 팬분들께 힐링과 좋은 에너지 듬뿍 받고, 저희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집중하겠습니다.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나아진 모습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따 경기장에서 뵙겠습니다.
[긴급 공지] 오투블래스트 사칭 취업 사기 및 성범죄 관련 강력 법적 대응 안내
안녕하세요, 오투블래스트 감독 진석훈입니다.
현재 디스코드 등에서 프로게이머 행세를 하며 저와 구단을 사칭해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가해자(주로 'Pinnacle', 'lajang', ' Yotsuba' 등 닉네임을 사용하나, 수시로 닉네임을 변경하며 활동 중인 것으로 파악)에 대해 엄중한 경고와 강력한 법적 대응을 알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해당 가해자는 본인이 오투블래스트 소속 선수 또는 코치라고 사칭하고, 심지어 저와의 끈끈한 친분이 있다고 허위로 과시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했습니다.
가해자는 이스포츠 씬에 합류하고 싶은 피해자들의 간절한 마음을 철저히 악용하여 코치, 선수, 매니저, 통역사 등 오투블래스트 구단 채용 및 선발을 미끼로 개인당 적게는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백만 원에 달하는 금전을 갈취하는 사기 행각을 벌였습니다.
저는 가해자를 적발한 직후 피해 복구와 진정성 있는 사과를 조건으로 마지막 기회를 주었으나, 가해자는 이를 철저히 기만하고 당장 최근까지도 동일한 사기 범행을 이어갔습니다.
무엇보다 참담하고 분노스러운 것은, 단순 금전 사기를 넘어 이러한 '구단 취업 미끼'를 이용해 여성 피해자분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악질적인 성적 가해 행위까지 저지른 충격적인 정황이 추가로 확인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는 저와 구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을 넘어, e스포츠와 오투블래스트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의 순수한 마음과 간절함을 짓밟고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악질적인 중범죄입니다.
이에 저는 감독으로서 더 이상의 선처나 대화는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현재 본 사건은 제가 운영 중인 회사의 법무팀으로 전면 이관되었으며, 아래의 혐의들을 모두 묶어 강력한 민형사상 고소·고발 조치를 즉각 진행합니다.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절대 없습니다.
○ 형법 제347조(사기) : 오투블래스트로의 코치, 선수, 매니저, 통역사 채용 등의 허위 사실로 피해자들을 기망하여 거액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혐의
○ 형법 제314조(업무방해) : 구단 및 감독을 사칭하고 위계로써 구단의 정상적인 채용 및 운영 업무를 심각하게 방해한 혐의
○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 친분 과시 및 사칭으로 구단과 제 개인의 명예를 실추시킨 혐의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계 등에 의한 추행 및 통신매체이용음란 등) : 구단 채용이라는 허위 사실(위계)을 악용해 여성 피해자들에게 접근하여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고 가해한 혐의
현재도 이 가해자에게 당한 새로운 피해자가 계속해서 속출하고 있는 만큼, 부디 팬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주의하시어 더 이상의 추가 피해가 없으시길 당부드립니다.
위에서 언급된 닉네임이 아니더라도 동일한 수법으로 선발을 미끼로 한 금전적, 혹은 성적 피해를 입으신 분들, 혹은 이와 관련된 증거 자료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제 개인 디스코드(ID: o2_boss)로 직접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제보해 주신 모든 자료는 제가 운영하는 치과 제약회사 법무팀의 형사 전문 변호사 및 민사 전문 변호사를 최대한 가용하여 가해자가 자신이 저지른 짓에 대한 응당한 법의 심판을 받도록 철저하게 죗값을 치르게 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오투블래스트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근 오버워치 팀의 부진한 경기력으로 팬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 구단주이자 감독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자면, 최근 팀 내부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선수들의 피드백 수용 문제, 좁혀지지 않는 소통의 벽 등 프로답지 못한 내부 상황에 저 역시 많이 지치고 속상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투블래스트의 근본인 오버워치에 대한 애정으로 어떻게든 버텨보려 했지만, 구단들의 노력과 기여를 외면하는 듯한 불합리한 구조와 아쉬운 대회 운영 환경에 오랜 시간 지쳐왔습니다.
물론 이번 스테이지에 새로운 대행사가 합류하며 나아지려는 모습이 보여 다행입니다만, 무엇보다도 선수단의 무기력한 모습까지 겹치면서 제 개인적으로는 구단 운영에 대한 깊은 회의감에 빠져 있었습니다.
오버워치 씬의 부흥과 오투블래스트를 아껴 주시는 팬 여러분을 위해, 사비로 여러 굿즈(소비자가 5만 9천 원 상당의 마우스패드, 1만 원 상당의 스트레스볼 등)를 제작하여 경기장에 오신 분들께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벤트를 열면서도 속으로는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수없이 자문했지만, 경기장 부스에서 즐거워하시는 팬분들의 모습을 보며 제 노력의 의미와 초심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특히 멀리 여수에서 우리 팀의 응원 선창을 위해 와주신 팬분께서 "이렇게 어떤 팀을 좋아해 본 적이 없었는데 오투만큼은 너무 특별하다"라고 해주신 말씀에 제가 얼마나 큰 위로와 힘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팬 여러분의 진심 어린 응원은 앞이 보이지 않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저희가 어떻게든 살아남아 자리를 지키고 싶었던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이유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달리, 지난 경기에서 선수들은 나아지기는커녕 오히려 퇴보하며 너무도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고 합숙조차 하지 못했던 저희 '델타포스' 팀은 열정 하나로 똘똘 뭉쳐 한국 대회 조 2위로 결승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종목사인 텐센트가 보여주는 구단에 대한 적극적이고 세심한 배려나 넉넉한 상금 규모 등 긍정적인 환경의 차이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두 팀이 보여준 '간절함'과 '프로 의식'의 차이가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상반된 상황을 보며, 저는 오투블래스트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뼈저린 고민을 하게 되었고, 초심을 되찾기 위한 전면적인 쇄신과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열정 없이 무기력한 팀으로는 더 이상 팬분들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무거운 이야기를 전하게 되어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여수에서 달려와 주신 팬분의 그 마음처럼, '오투블래스트를 응원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도록' 저부터 초심을 되찾고 구단 차원에서도 뼈를 깎는 개혁과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거에도 제 사칭을 하며 대담하게 채용과 선발을 빌미로 돈을 요구한 사례가 있었는데, 또다시 저와의 친분을 꾸며내고 마치 O2 BLAST의 일원인 양 행세하며 사기를 치는 일이 발생해 참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아무리 감독이라 하더라도 독단적으로 선수나 스태프를 채용하는 일은 없습니다. 코치진이나 스태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영입은 철저히 공개 모집과 전 스태프의 협의를 거쳐 투명하게 결정되며, 사적인 친분으로 합류하는 경우는 단언컨대 절대 없습니다.
저희는 어떤 경우에도 개인적으로 접근해 금품이나 대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와 유사한 연락을 받으셨다면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공식 채널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저 또한 누구 채용시켜 주겠다고 푼돈을 요구할 만큼 궁한 형편은 아니니 팬 여러분과 지망생분들께서는 절대 이런 어설픈 사기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O2 BLAST 관계자 사칭 주의 안내]
안녕하세요. O2 BLAST입니다.
최근 O2 BLAST 소속 또는 관계자임을 사칭하여 팀 합류 및 채용 기회를 약속하거나, 유니폼 등 물품 제공을 명목으로 개인정보를 요구한 사례가 제보되었습니다.
이에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자 안내드립니다.
1. O2 BLAST의 선수·코치·스태프 모집은 공식 공지와 내부 검토 절차를 통해 진행됩니다. 개인이 팀 합류나 채용을 보장할 수 없으며, 이를 대가로 금품이나 식사 등의 대접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2. 팀명·로고를 사용한 계정이나 디스코드 서버, 관계자와의 친분을 언급하는 것만으로는 공식 소속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3. 팀 합류 제안이나 물품 제공 안내를 받으신 경우, 개인정보 전달 또는 금전 지출에 앞서 반드시 O2 BLAST 공식 채널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사한 연락을 받으셨거나 관련 피해가 있으신 경우, 대화 내역 등 확인 가능한 자료와 함께 오투 팬 디스코드 내 CONTACT-US 티켓으로 제보해 주세요.
향후 팀 및 관계자를 사칭하거나 이를 통해 피해를 유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사안에 따라 법적 조치를 검토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O2 BLAST를 향한 관심과 신뢰가 악용되지 않도록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plying to @yjw891213
아직까지는 로드맵 나온건 없는데, 넥슨으로 이관되고 무언가 운영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팀 유지에 대해 고려할만큼 지금까지의 운영을 보면 일말의 기대감도 없거든요.
Replying to @yjw891213
위탁 운영을 하면서 이전보다는 조금이나마 소통이 잘되는 것 같아 팀 입장에서는 그나마 낫긴한데, 블코부터 기존 WDG까지의 불통과 편파 운영에 대한 업보까지 넘겨 받게 되어버린 아주 안쓰러운 위탁인것 같습니다.
1주차 경기장에 귀한 걸음 해주신 팬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포토카드, 스트레스볼 키링, 오투패드 등 소소한 선물들을 준비했었습니다.
그런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계획했던 수량의 3배가 순식간에 소진되는 바람에 현장 스태프들 모두 기분 좋은 초비상 상태를 겪었습니다.
준비한 선물을 소중히 여겨주시고, 이렇게 가방에 직접 예쁘게 달고 다니시는 모습을 현장에서 보니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벅차고 행복했습니다. (흔쾌히 사진 촬영을 허락해 주신 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현재 긴급하게 부족한 수량을 채워 넣고 있으며 새로운 선물도 발 빠르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은 대회 기간 동안에도 소중한 발걸음 해주시는 팬분들께 조금이나마 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
늘 곁에서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소중한 마음, 마음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넘치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O2 BLAST 선수들과 스태프를 위해 보내주신 시원한 음료와 달콤한 간식! 🥤🍪
알레르기 정보부터 유통기한까지 꼼꼼하게 적어주신 세심한 배려에 더욱 감사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해 주신 간식과 음료, 모두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
응원해주신 마음 소중히 간직해 더욱 노력하는 오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2BLAST #OWCS #IgniteTheBLAST #O2WIN
지갑은 조금 얇아졌지만, 준비한 소소한 선물이 팬분들께 기쁨이 된다면 그저 행복한 마음입니다.
이번 주말 경기장 오셔서 빠짐없이 챙겨가시고 즐거운 추억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 𝐎𝟐 𝐙𝐎𝐍𝐄 | 𝐖𝐄𝐄𝐊 𝟏 ⚡]
Stage 3의 시작을 함께할 팬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선물! 🎁
O2 BLAST 이벤트 부스에서 굿즈도 받고,
행운의 돌림판에도 도전해 보세요!
📅 10월 3일(토)~4일(일)
⏰ O2 BLAST 경기 시작 약 1시간 전부터
(시작 시간은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 참여 방법
O2 BLAST 공식 X 팔로우 또는 유튜브 구독 후 현장 스태프에게 인증해 주세요!
🎁 참여 선물
• 선수 7인 투명 포토카드 1세트
• 극세사 스트링 파우치 1개
🎯 행운의 돌림판
• 당첨 시: O2 마우스패드
• 미당첨 시: O2 스트레스볼 키링
경기 전, O2 ZONE에서 만나요! ⚡
#O2BLAST #O2WIN #IgniteTheBLAST #OWCS
경기장 현장을 찾아주시는 팬분들께 조금이라도 더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해 드리고 싶어 준비한 공간입니다.
입구 좌측에 마련된 포토부스에서 재미있는 AI 테스트도 해보시고, 영수증 사진으로 오늘 하루의 즐거운 추억도 꼭 한 장씩 남겨가시면 좋겠습니다.
부스에서의 소소한 재미는 물론, 본 무대에서는 짜릿한 경기력으로 팬분들께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해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곧 경기장에서 뵙겠습니다!
[📸𝐎𝟐 𝐀𝐈 𝐏𝐇𝐎𝐓𝐎 𝐁𝐎𝐎𝐓𝐇 📸]
사진도 찍고, 다양한 AI 테스트도 즐기고!
영수증 사진으로 경기장에서의 추억을 남겨 보세요! 🧾
📍 위치: 경기장 입구 좌측
📅 운영: 4주간 O2 BLAST 경기일
📸 이용 방법: 원하는 테스트 선택 → 촬영 → 영수증 출력!
(영수증 하단 QR 코드를 통해 사진 다운도 가능합니다)
※ 포토부스는 이벤트 부스와 별도로 운영됩니다.
O2 BLAST 응원하러 오실 때, 포토부스에도 들러 주세요! ⚡
#O2BLAST #O2WIN #IgniteTheBLAST #OWCS
[⚡️O2 BLAST 도시락 드랍 및 서포트 안내⚡️]
선수들을 향한 팬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늘 감사드립니다!
도시락 드랍 및 서포트 관련 안내를 드리오니 아래 내용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 도시락 및 음식 서포트
- 도시락 등 식사류, 베이커리, 간식, 음료, 케이크 등 대부분의 음식 전달이 가능합니다.
- 냉장·냉동 보관이 필요한 음식은 보냉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 품목과 수량, 전달 일정은 사전에 협의해 주세요.
🎁 개인 선물
- 선수 개인을 위한 선물과 편지 전달이 가능합니다.
- 보관이나 운반이 어려운 크기의 선물은 사전에 문의해 주세요.
📦 전달 안내
- 모든 드랍 및 서포트는 사전 연락과 일정 조율 후 전달 부탁드립니다.
📝 접수 및 문의
- O2 BLAST 팬 디스코드 내 CONTACT-US 채널 티켓 생성후 문의해주세요.
선수들을 위해 보내 주시는 응원과 정성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
우리 팀의 매서운(?) 마스코트, 폭탄 스트레스볼(라텍스볼이 내장되어 있어 말랑말랑 합니다.)의 진짜 이름을 찾고 있습니다! 💣
명색이 오투 보스인데 저도 가만있을 수 없어서 며칠을 고심해 봤습니다. 폭탄(Bomb)처럼 동글동글 귀여운 '밤토리', 아니면 폭탄에 우리 오투(O2)의 '투'를 살짝 섞은 '밤투리'는 어떨까요?
...네, 제 네이밍 센스의 한계가 이 정도입니다. 😅
팬 여러분의 집단지성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제 아이디어를 가볍게 뛰어넘을, 훨씬 더 참신하고 기발한 이름들을 마음껏 던져주세요.
우리 인형에게 가장 멋진 생명을 불어넣어 주실 팬분들의 아이디어를 멋진 선물과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 O2 BLAST 캐릭터 이름 공모 이벤트 ⚡]
O2 BLAST의 새로운 캐릭터에 어울리는 이름과 그 의미를 아래 네이버폼에 남겨주세요!
📅 참여 기간: 9/25(금) ~ 9/30(수)
📝 참여하기: [naver.me/5DZdiQD6]
🎁 총 2분을 선정해 두 분 모두에게
O2 마우스패드 1개 + O2 스트레스볼 키링 1개를 세트로 드립니다!
선정되신 분께는 폼에 남겨주신 디스코드 또는 X 계정으로 개별 안내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O2BLAST #O2 #OWCS #IgniteTheBLAST
[⚡O2 BLAST 공식 팬미팅 안내⚡]
🔥10월 4일 일요일, 당일 3경기 종료 후 O2 BLAST 공식 팬미팅이 진행됩니다! 🔥
이날 O2 BLAST 경기 직후에는
별도의 미니 팬미팅 없이, 선수들이 도열하여
팬 여러분께 간단히 인사를 드린 뒤 퇴장할
예정입니다.
이후 공식 팬미팅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사진·영상 촬영 및 사인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 팬 한 분당 각 선수와 2분씩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2분이 지나면 현장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 다음 선수의 자리로 이동해 주세요.
✍️ 촬영 기기와 사인받으실 물품, 선물등을 미리 준비해 주세요.
📌 OWCS 운영사무국에서 정한 전체 공식 팬미팅 진행 시간은 2시간이며, 현장 상단 스크린에 타이머가 표시될 예정입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리며, 공식 팬미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O2BLAST #IgniteTheBLAST #OWCS
[⚡O2 BLAST 유니폼 & 바람막이 재판매 안내 ⚡]
O2 BLAST 공식 유니폼과 바람막이의 판매가 다시 시작됩니다!
판매 재개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 판매 기간
9월 24일(목) ~ 9월 27일(일)
👕 유니폼 | 60,000원
🧥 바람막이 | 80,000원
🚚배송비 | 3,500원
📌 이번 판매 제품에는 신규 스폰서 로고가
반영되어, 지난 판매 제품과 로고 배치가 일부
다릅니다.
구매 전 첨부된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 제작 및 수령 안내
제작에는 약 2~3주가 소요되며, 제작 완료 후 순차 배송됩니다.
배송과 현장 수령 중 원하시는 방법을 구매 시 옵션에서 선택해 주세요.
현장 수령 장소 및 일정은 추후 별도 안내드립니다.
※ 제조 업체 사정에 따라 제작 및 배송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유니폼과 바람막이 합배송 시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이번 판매 이후 추가 판매는 현재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 구매 및 자세한 안내는 아래 윗치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witchform.com/p/DouSCU8OzG]
#O2BLAST #오투블라스트 #IgniteTheBLAST
다들 평안한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
최근 OWCS 스테이지 3 준비와 새로운 델타포스 팀 세팅, 그리고 O2 PAD 출시까지 쉴 틈 없이 달려오다 보니 어느덧 풍성한 한가위가 찾아왔습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저희가 지치지 않고 전진할 수 있는 건, 언제나 변함없는 믿음으로 곁을 지켜주시는 팬 여러분 덕분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만큼은 일상의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듬뿍 드시면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 푹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희 O2 Blast 스태프들과 선수들도 연휴 동안 든든하게 재충전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남은 하반기에도 여러분의 성원에 확실하게 보답할 수 있는 짜릿한 경기력과 좋은 소식들로 찾아뵙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든든한 응원에 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름달처럼 밝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