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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여기서 많이 울음...
마크가 내 마음 알아주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힘이 돼서... 사실 나도 항상 무조건적인 사랑만 응원만 외치고 싶어도 때론 새로운 시작이 무섭고 가끔은 헤매는 기분도 드는데 그럴 때마다 그런 맠프들의 마음까지도 알고 있으니까 더 잘하겠다는 것까지 마크 다워서
내 정신아픔을 품어주는 따뜻한 여자들이 있어서 아임 파인이다 속이 밴댕이 콩알딱지만한 나와는 다르게 이 여자들은 넓다 spin-spin.com/q/6ae48312aee8…
샤라웃 투 임상병 이정표 방파제
마크의 한국어 사전이 오늘도 두꺼워짐 spin-spin.com/q/6ae47d5b84a3…
그래... 내 편지는 마크님의 따숩고 포근한 보금자리에 있을거임 지금......... spin-spin.com/q/6ae4672faee8…
고이기만 했으면 그래도 씩씩하다
난 지금 콧물 흘림 spin-spin.com/q/6ae46b8baee8…
아 헐 그러네 진짜??? 어퍼룸도 마크도 진짜 바쁘게 돌아가네 그 사이에 찍었나봐 ㅠㅠ 한국 들어와 있는 김에 spin-spin.com/q/6ae46e1484a3…
나 오늘 마크리의 한국어 퀴즈 시간 없었으면 영상 보는 내내 츠 울음 spin-spin.com/q/6ae4794784a3…
갑자기 너무너무 슬퍼짐.....
프리카도 누구보다 열심히 모든 행사에 참여하는데 왜 나에겐 이런 행운이 오지 않는걸까?........싸인도 명함도 폴라도 아니고 편지 무사 도착 여부 정도도 알 수 없는 나의 인생.... So 글루미해짐.... 나 조울증인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