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emoX -Youtube #Music #SongWriter #Rock #AIM , a planet with no stars to orbit. Freedom First before Shrine #불편한의견을낼자유 #Gundam #Vespera_Passengers,

대한민국
Joined Ju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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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멘탈을 의심해 봐야 한다. 강박증에 시달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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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꼴도 대선 졌다고 진 후보가 미국으로 망명하듯 도망치는 거 보면, 온갖 부정 선거에 정치적 보복이 기본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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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치고 나간 사람의 댓글에 대한 반론> 그렇다면 이제 당신이 실제로 주장한 내용을 따져봅시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것이 신의 정의가 작동한다는 증거입니까?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도덕적 희망 선언이지, 현실에서 검증된 보편적 우주적 법칙이 아닙니다. 선량한 사람이 억울하게 죽고, 학살자가 부와 권력을 누리다 천수를 다하는 일이 현실에서 벌어집니다. 그런데도 신의 정의가 작동한다고 주장하려면, 최소한 그것이 언제, 어떻게, 누구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되었는지 증명해야 합니다. 당신이 권하는 성경의 전도서 7장 15절조차 ‘의인이 의롭게 살다가 죽고 악인은 악하게 살면서 장수하는 현실’을 인정합니다. 현실은 부조리 자체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말은 더 기묘합니다. 인간은 선하든 악하든, 신을 믿든 믿지 않든 모두 죽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도 죽고, 평생 사람을 구한 사람도 죽고, 수많은 사람을 학살한 독재자도 죽습니다. 모두에게 똑같이 일어나는 생물학적 죽음이 어떻게 각자의 죄를 판별하고 처벌하는 정의의 증거가 됩니까? 그러면 죽은 자는 모두 죄인입니까? 다시 부연해서 당신이 말한 죽음은 ’영적인 사망‘을 뜻한다면, 이번에는 그 영적 사망이 실제로 존재하며 누구에게 적용되었는지 증명해야 합니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을 보이지 않는 세계로 옮겨놓는다고 해서 증명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모리 족속의 죄가 가득 차기를 기다렸다는 창세기 구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죄의 양은 누가 측정했습니까? 어떤 기준을 넘으면 한 민족 전체가 심판받아야 합니까? 그 집단에 속한 아이들까지 동일한 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까? 당신이 인용한 창세기 15장 16절에 이어, 신명기 20장 16~18절에는 아모리 족속을 포함한 여러 민족을 완전히 멸하라는 명령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정의라면, 그 정의를 검증할 기준은 무엇입니까? 신이 명령했다는 기록 자체입니까? 그것은 정의의 증명이 아니라 권위에 대한 복종입니다. 더구나 예수 자신은 누가복음 13장에서 재앙을 당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라는 생각을 부정했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예수가 당한 재앙은 얼마나 큰 죄였기에 그랬을까요? 그런데 당신은 신의 무응답을 설명하면서 인간에게 응답받을 만큼 의로움이 있는지 돌아보라고 했습니다. 처음부터 제가 물었던 것은, 무고한 사람들의 고통 앞에서 신의 침묵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당신의 답은 여전히 그 질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성경을 읽으라고 하시는데, 성경에 어떤 주장이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과 그 주장이 실제로 참이라는 것은 별개입니다. 마지막으로,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지 않는다’는 식의 표현으로 대화를 끝내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신의 정의를 설명하겠다던 사람이, 정작 자신의 주장에 근거를 요구하자 상대방을 돼지에 빗대는 것입니까? 그것은 신앙의 깊이가 아니라 논증의 빈곤을 드러냅니다. 저는 당신에게 신앙을 버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개인의 믿음을 객관적인 정의의 법칙인 양, 마치 공정한 재판관인 신이 있는 것처럼 선언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이 정의롭다고 믿는 것은 당신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신이 정의롭다는 그 믿음이, 신의 정의가 입증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희생자들의 고통은 실제였습니다. 그들의 죽음도 실제였습니다. 당신이 이야기하는 신의 개입과 심판은, 수 천년 동안 간절한 기도에도 불구하고 아직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증명되지 않은 신의 정의를 보호하기 위해, 이미 고통받은 인간의 의로움부터 의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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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뜻을 확인할 수 없는데도, 인간이 신의 뜻을 추측하면서 고통받는다면, 그 고통의 원인은 침묵하는 신인가, 아니면 신의 응답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믿는 인간 자신인가? 엔도 슈샤쿠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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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you’re right about one thing: you never claimed anyone went to hell. I withdraw that attribution. Now let’s examine what you actually said. “You reap what you sow.” Is that evidence of divine justice, or simply a comforting moral expectation? Good people suffer and die unjustly. Mass murderers sometimes live long, prosperous lives without facing earthly punishment. Even your own Bible acknowledges this in Ecclesiastes 7:15 and 8:14. If divine justice operates as a universal law, demonstrate when, how, and according to what measurable standards it operates. “The wages of sin is death.” Really? Everyone dies. Saints and criminals, believers and atheists, innocent infants and murderous dictators. If biological death is everyone’s inevitable fate, how can it serve as evidence of an individual’s guilt or a just punishment? A punishment that falls on everyone regardless of their conduct tells us nothing about who deserves it. And if you mean spiritual or eternal death instead, then demonstrate that such a fate exists. Moving an unverified claim into an invisible afterlife does not make it evidence. And your example of the Amorites is even more troubling. Genesis 15:16 says their sins had not yet reached their full measure. But who measured those sins? By what standards? And how does collective guilt justify the destruction of individuals, including children? Deuteronomy 20:16–18 describes a command to destroy the peoples of Canaan, explicitly including the Amorites. Are we supposed to accept that as justice simply because scripture attributes the command to God? Authority is not the same as morality. A command does not become just merely because it is described as divine. Jesus himself rejected the assumption that victims of tragedy were worse sinners than others (Luke 13:1–5). Yet your original response suggested that people who receive no answer from God should examine whether they are righteous enough. That was precisely the problem I challenged. I asked why an allegedly loving and all-powerful God remains silent amid innocent suffering. You responded with biblical declarations, not independently verifiable evidence. Quoting a book to prove the truth of the very book being questioned is circular reasoning. And when challenged, you retreat behind the phrase about casting pearls before swine. How revealing. You claim to explain divine righteousness, yet respond to a request for evidence by comparing the questioner to a pig. That’s not an argument. It’s contempt disguised as religious wisdom. I am not asking you to abandon your faith. I am asking you to distinguish what you believe from what you can demonstrate. The suffering is real. The dead are real. The injustices are real. Your claims about divine judgment remain unverified. Stop treating your belief in a righteous God as proof of a righteous God. And stop questioning the worthiness of suffering human beings to excuse a divine silence you cannot explain. Faith may give you certainty. It does not give you e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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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뜻을 확인할 수 없는데도, 인간이 신의 뜻을 추측하면서 고통받는다면, 그 고통의 원인은 침묵하는 신인가, 아니면 신의 응답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믿는 인간 자신인가? 엔도 슈샤쿠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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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you’re right about one thing: you never claimed anyone went to hell. I withdraw that attribution. Now let’s examine what you actually said. “You reap what you sow.” Is that evidence of divine justice, or simply a comforting moral expectation? Good people suffer and die unjustly. Mass murderers sometimes live long, prosperous lives without facing earthly punishment. Even your own Bible acknowledges this in Ecclesiastes 7:15 and 8:14. If divine justice operates as a universal law, demonstrate when, how, and according to what measurable standards it operates. “The wages of sin is death.” Really? Everyone dies. Saints and criminals, believers and atheists, innocent infants and murderous dictators. If biological death is everyone’s inevitable fate, how can it serve as evidence of an individual’s guilt or a just punishment? A punishment that falls on everyone regardless of their conduct tells us nothing about who deserves it. And if you mean spiritual or eternal death instead, then demonstrate that such a fate exists. Moving an unverified claim into an invisible afterlife does not make it evidence. And your example of the Amorites is even more troubling. Genesis 15:16 says their sins had not yet reached their full measure. But who measured those sins? By what standards? And how does collective guilt justify the destruction of individuals, including children? Deuteronomy 20:16–18 describes a command to destroy the peoples of Canaan, explicitly including the Amorites. Are we supposed to accept that as justice simply because scripture attributes the command to God? Authority is not the same as morality. A command does not become just merely because it is described as divine. Jesus himself rejected the assumption that victims of tragedy were worse sinners than others (Luke 13:1–5). Yet your original response suggested that people who receive no answer from God should examine whether they are righteous enough. That was precisely the problem I challenged. I asked why an allegedly loving and all-powerful God remains silent amid innocent suffering. You responded with biblical declarations, not independently verifiable evidence. Quoting a book to prove the truth of the very book being questioned is circular reasoning. And when challenged, you retreat behind the phrase about casting pearls before swine. How revealing. You claim to explain divine righteousness, yet respond to a request for evidence by comparing the questioner to a pig. That’s not an argument. It’s contempt disguised as religious wisdom. I am not asking you to abandon your faith. I am asking you to distinguish what you believe from what you can demonstrate. The suffering is real. The dead are real. The injustices are real. Your claims about divine judgment remain unverified. Stop treating your belief in a righteous God as proof of a righteous God. And stop questioning the worthiness of suffering human beings to excuse a divine silence you cannot explain. Faith may give you certainty. It does not give you e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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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치고 나간 사람의 댓글에 대한 반론> 그렇다면 이제 당신이 실제로 주장한 내용을 따져봅시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것이 신의 정의가 작동한다는 증거입니까?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도덕적 희망 선언이지, 현실에서 검증된 보편적 우주적 법칙이 아닙니다. 선량한 사람이 억울하게 죽고, 학살자가 부와 권력을 누리다 천수를 다하는 일이 현실에서 벌어집니다. 그런데도 신의 정의가 작동한다고 주장하려면, 최소한 그것이 언제, 어떻게, 누구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되었는지 증명해야 합니다. 당신이 권하는 성경의 전도서 7장 15절조차 ‘의인이 의롭게 살다가 죽고 악인은 악하게 살면서 장수하는 현실’을 인정합니다. 현실은 부조리 자체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말은 더 기묘합니다. 인간은 선하든 악하든, 신을 믿든 믿지 않든 모두 죽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도 죽고, 평생 사람을 구한 사람도 죽고, 수많은 사람을 학살한 독재자도 죽습니다. 모두에게 똑같이 일어나는 생물학적 죽음이 어떻게 각자의 죄를 판별하고 처벌하는 정의의 증거가 됩니까? 그러면 죽은 자는 모두 죄인입니까? 다시 부연해서 당신이 말한 죽음은 ’영적인 사망‘을 뜻한다면, 이번에는 그 영적 사망이 실제로 존재하며 누구에게 적용되었는지 증명해야 합니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을 보이지 않는 세계로 옮겨놓는다고 해서 증명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모리 족속의 죄가 가득 차기를 기다렸다는 창세기 구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죄의 양은 누가 측정했습니까? 어떤 기준을 넘으면 한 민족 전체가 심판받아야 합니까? 그 집단에 속한 아이들까지 동일한 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까? 당신이 인용한 창세기 15장 16절에 이어, 신명기 20장 16~18절에는 아모리 족속을 포함한 여러 민족을 완전히 멸하라는 명령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정의라면, 그 정의를 검증할 기준은 무엇입니까? 신이 명령했다는 기록 자체입니까? 그것은 정의의 증명이 아니라 권위에 대한 복종입니다. 더구나 예수 자신은 누가복음 13장에서 재앙을 당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라는 생각을 부정했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예수가 당한 재앙은 얼마나 큰 죄였기에 그랬을까요? 그런데 당신은 신의 무응답을 설명하면서 인간에게 응답받을 만큼 의로움이 있는지 돌아보라고 했습니다. 처음부터 제가 물었던 것은, 무고한 사람들의 고통 앞에서 신의 침묵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당신의 답은 여전히 그 질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성경을 읽으라고 하시는데, 성경에 어떤 주장이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과 그 주장이 실제로 참이라는 것은 별개입니다. 마지막으로,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지 않는다’는 식의 표현으로 대화를 끝내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신의 정의를 설명하겠다던 사람이, 정작 자신의 주장에 근거를 요구하자 상대방을 돼지에 빗대는 것입니까? 그것은 신앙의 깊이가 아니라 논증의 빈곤을 드러냅니다. 저는 당신에게 신앙을 버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개인의 믿음을 객관적인 정의의 법칙인 양, 마치 공정한 재판관인 신이 있는 것처럼 선언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이 정의롭다고 믿는 것은 당신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신이 정의롭다는 그 믿음이, 신의 정의가 입증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희생자들의 고통은 실제였습니다. 그들의 죽음도 실제였습니다. 당신이 이야기하는 신의 개입과 심판은, 수 천년 동안 간절한 기도에도 불구하고 아직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증명되지 않은 신의 정의를 보호하기 위해, 이미 고통받은 인간의 의로움부터 의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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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당신의 이른바 '의로운 신'에게서 답변을 받을 자격을 갖추기 위해 얼마나 의로워야 하는가? 역사 속에서 칼, 폭탄, 전쟁, 질병으로 학살된 수많은 무고한 아이들에게는 어떤 의로움이 부족했기에 그랬는가? 그들의 절박한 기도가 무시된 이유가 그들이 충분히 의로우지 않아서였는가?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내 신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외쳤을 때, 예수 자신도 충분히 의로우지 않았는가? 성경 자체가 당신의 주장을 반박한다. 욥은 의로웠으나 끔찍한 고통을 겪었다. 예수는 비극의 희생자들이 더 큰 죄인이라는 생각을 거부하셨다 (누가복음 13:1–5). 독재자들과 대량 살인자들은 번영한 삶을 살다가 지상에서의 정의를 받지 않고 죽었다. 당신은 그들이 지옥에서 벌을 받는다고 말하나? 그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신을 의로운 재판관이라고 쉽게 부른다고해서 그의 정의를 증명하지 않는다. 신이 법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것이 그 법을 의롭게 만드는 것도 아니다. 기도가 응답될 때는 신의 은혜라고 부르고, 응답되지 않을 때는 인간의 불의로움을 탓한다. 악이 처벌되지 않을 때는 검증할 수 없는 사후세계를 들먹인다. 그건 추론이 아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신을 변호하기 위해 설계된 비겁한 신앙 체계일 뿐이다. 무고한 사람들의 고통은 현실이다. 그들의 죽음은 현실이다. 신의 의도와 심판에 대한 당신의 주장은 증명될 수 없는 허구에 불과하다. 신의 행동, 기준, 심지어 참여마저 검증할 수 없는 재판관을 변호하기 위해, 무수한 폭력의 희생자들에게 '의로움이 부족했다'며 다시 재판에 올리는 건 가혹하지 않나? 신에게 정말 답이 있다면, 신 스스로 말하게 하라. 그때까지 당신의 확신은 신의 목소리가 아니다. 수 천년간의 비극을 몇 마디로 희극화한, 당신 자신의 목소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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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오줌 못가리는 거 보니 대법원장도 참석시키고 싶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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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스티튜션을 조또 모르겠거든, 안어울리는 자리에 바득바득 들러붙어서 매일같이 흑역사 갱신하지 말고 스스로 내려오는 그런 남자다움이라도 가져봐라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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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노인을 폭행하는 20대를 말리다가 말린 사람도 폭행죄로 약식 100만원 선고(폭행 전과 남게 됨)... 앞으로 싸움나면 누가 말릴까요? 진짜 상식에 맞지않는 판결이 많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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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도리가 없다. 오늘도 조지 오웰의 문장으로 글을 시작해야겠다. 소설 1984에서 오웰은 이렇게 썼다. 당은 당신에게 눈과 귀의 증거를 거부하라고 명령했다. 그것이 그들의 가장 최종적이고 본질적인 명령이었다. 2026년 오늘, 대한민국 법무부가 바로 이 위대한 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복사기 앞에 섰다. 친명 성향 인사들로 채워진 법무부 산하 검찰미래위원회가 이재명의 경기도 법인카드 1억 653만 원 유용 사건이 조작기소인지 밝히겠다며, 무려 15만 쪽에 달하는 수사기록 등사에 착수했다. 일찍이 이 사건이 처음 수면 위로 올라왔을 때 그들이 펼쳤던 눈부신 여론전을 기억할 것이다. 경기도 법인카드로 초밥과 한우, 샌드위치와 과일을 사 먹느라 무려 129군데의 식당과 가게를 돌아다니며 카드를 긁어댄 탓에, 경찰이 영장을 제시하고 그 가게들의 카드 매출전표를 확인한 통상적인 절차를 두고 수백 번의 압수수색을 당했다며 비명을 질렀다. 자기들이 돌아다니며 먹어 치운 식당의 숫자를 검찰의 압수수색 횟수로 둔갑시켰던 그야말로 조작 여론전의 걸작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한술 더 떠 그 기소 자체가 조작되었음을 증명해 내겠다고 한다. 솔직히 분노보다는 가슴 설레는 기대감이 먼저 차오른다. 이 사건은 누군가의 흔들리는 진술이 아니라, 카드 단말기가 뱉어낸 매출전표와 2791만 원어치 과일 가게 외상장부, 세탁소 영수증과 공익제보자의 녹취록이라는 빼도 박도 못하는 물증으로 이루어진 사건이다. 실무 공범은 이미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되었고 배우자 역시 1심과 2심에서 연달아 유죄를 선고받았다. 이 완벽한 영수증 더미 앞에서 위원회가 과연 어떤 경이로운 판타지 소설을 집필해 낼지 벌써부터 두근거리지 않는가. 당시 수사 검사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날아가, 이재명 일가로 변장한 뒤 대신 소고기와 초밥을 배불리 먹고 경기도 법인카드를 긁었다는 충격적인 진상 조사 결과라도 발표할 참인가. 사실 이 조사단은 지난 15일에도 위례신도시 비리와 서해 공무원 월북 조작 등 세 사건을 조사한 뒤 조작 증거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보고했다가, 위원회로부터 보완해 오라는 사실상의 퇴짜를 맞은 바 있다. 존재하지 않는 조작을 기어코 창조해 내야 하는 실무진의 고충이 참으로 눈물겹다. 그럼에도 이토록 필사적으로 15만 쪽짜리 복사기를 돌리는 이유는 너무나 투명하다. 위원회가 조작이라는 엉성한 밑밥만 던져주면,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는 이재명의 변호사 출신 박균택이나 양부남이 장관 자리에 앉아 검찰총장에게 공소취소를 지휘하겠다는 눈부신 합작 시나리오다. 초밥과 한우를 삼킨 위장은 시치미를 뗄 수 있어도, 카드 단말기가 남긴 영수증의 잉크는 권력 앞에서도 증발하지 않는다. 애꿎은 복사기 토너만 축내고 있는 저 15만 쪽의 영수증들이 과연 어떤 연금술을 거쳐 조작기소라는 면죄부로 둔갑할지, 설레는 마음으로 이 우아한 코미디의 발표 날을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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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gimsulan515755
How righteous must a person be to deserve an answer from your supposedly righteous God? What righteousness was lacking in the countless innocent children slaughtered by swords, bombs, wars, and disease throughout history? Were their desperate prayers ignored because they weren't righteous enough? Was Jesus himself not righteous enough when he cried out on the cross,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 Your own Bible contradicts your argument. Job was righteous yet suffered terribly. Jesus rejected the idea that victims of tragedy were greater sinners (Luke 13:1–5). Dictators and mass murderers have lived prosperous lives and died without facing earthly justice. You say they're punished in hell? Where is your evidence? Calling God a righteous judge doesn't prove his justice. Claiming that God created the laws doesn't make those laws just. When prayers are answered, you call it God's grace. When they aren't, you blame human unrighteousness. When evil goes unpunished, you invoke an unverifiable afterlife. That isn't reasoning. It's a belief system designed to excuse God regardless of what happens. The suffering of innocent people is real. Their deaths are real. Your claims about God's intentions and judgments remain unproven. Stop putting victims on trial to defend a judge whose actions, standards, and even participation you cannot verify. If God has an answer, let God speak for himself. Until then, your certainty is not God's voice. It is your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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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Planemo_X
God acts as a righteous judge within the laws He Himself established... This is something you can understand just by reading the Book of Genesis in the Bible.😑😑 It is not that God does not answer; rather, it is correct to examine whether the righteousness necessary to receive an answer has been filled within one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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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nemployment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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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옥상 천문대로 보름달이나 찍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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