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파도들 때문에 스스로가 바다임을 잊지 말아라 🍀 독파 앰배서더 10기 🍀 위즈덤하우스 필사당 5기 🍀 클하네 하숙생 3기 💌 Contact: DM or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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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서스펜스와 우리 안의 잔인함을 마주하는 서늘한 성찰을 마주하게 하는 책! ✨
>>> 50만 부 기념으로 1,2권 '듀올로지 특별 합본판'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초판 한정 코멘터리 북까지! <<<
📚 『죽이고 싶은 아이』, 이꽃님
••• 학교 뒷편 공터에서 발견된 여고생의 시신, 그리고 피 묻은 벽돌. 과연 진실은 무엇이며 어떠한 서늘함이 우리를 찾아오는지가 처음부터 끝까지 소문으로 채워진다!
누군가의 비극 앞에서 우리는 얼마나 쉽게 판사가 될까?
도파민 서스펜스라는 말로 시작했지만 책장을 덮고 나면 남는 건 다른 종류의 서늘함이다. 몇 개의 단서로 사람을 단정하고 확인되지 않은 말에 살을 붙이고 타인의 불행을 심심풀이처럼 씹어삼킨다. 진실보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원하면서.
우리는 진실을 알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실은 자신이 믿고 싶은 이야기를 기다리는 건 아닐까. 누군가의 결백보다 죄를 증멸할 단서에 열광하고 한 사람의 삶보다 그를 둘러싼 소문에 더 오래 머문다. 그렇게 무심코 던진 말들이 모여 한 사람의 얼굴을 지우고 끝내 우리가 만든 이야기 속에 그를 가둔다. 이 책은 잔인한 과정을 서스펜스라는 이름으로 눈앞에 펼쳐 놓는다. 그리고 마지막에 묻는다. 우리가 그토록 쉽게 내린 판단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었으냐고.
1권과 2권을 연달아 읽다 보면 진실을 좇는 속도에 휩쓸려 어느새 이야기 한가운데에 도착해 있는데! 여기에 코멘터리북까지 더해져 책을 덮은 뒤에도 작품을 곱씹을 여지가 남아요.
📍초판 한정 코멘터리 북에는 표지 일러스트 작업기, 해외 판 표지 및 반응 등 책에 대한 작가님의 인터뷰까지 들어있어요! 심지어 작가님 인터뷰는 독자들에게서 받은 질문에 대한 답이래요!
>>> 1,2권 연달아 읽으며 미친 몰입감 속을 헤엄치고 끝나고는 코멘터리 북까지 달려가자!! 과몰입의 길로~
🤝 Paid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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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함에 있던 거 방출!!
어차피 트친소 내년까지 열 생각도 없겠다 더 찐득하게 트친들이랑 살아보자!! 본론이 뭐냐구요?
병아리랑 말 놓으실 분?? 나이 공개 안하고 부르고 싶은대로 부르시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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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탐넘인데 책 추천하고 갑니다🙇♀️
젠더 :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이갈리아의 딸들』
- 남성과 여성의 위치가 반대로 뒤바뀐 가상의 세계 이갈리아에 대한 이야기
인종 : 토니 모리슨 『레시타티프』
- 인종에 대한 단서를 감추는 실험적인 작품
퀴어 + a : 정지아 『찌니주의보』
- 이성애자와 성소수자, 토박이와 귀촌인, 한국인과 이주여성, 도시의 젊은이와 농촌의 노인들에 대한 이야기
노동 : 이승형 『아르고스』
- ‘잠은 죽어서 자자’ 실제로 벌어진다면? 인공지능 시스템과 무한 경쟁 문화가 결합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이야기
와 미치겠다 미술 다 틀림
이보세요 교보 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내가 교양 고자란 말이오? 내가 교양 고자라니 이건 말도 안된다고!!!
링크 : event.kyobobook.co.kr/mak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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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더 미스터리에서 '진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
😤 하지만 탐정의 등장으로 살인사건의 범인을 밝혀냈으니 해결 완료!
🤨 그런데, 알고보니 살인을 위해 머더 미스터리를 의뢰한 거라고?
🤔 그리고 이 사실을 알게된 누군가가 살인을 위한 머더 미스터리를 또 의뢰한다고?
🫨 그러니까, 살인 사건을 본격 미스터리 현장처럼 만들어주는 기획자가 있다는 거잖아?!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ㄴ 아니, 아니, 살인을 하면 안 돼요
ㄴ 나는 의뢰를 받았는데
ㄴ 의뢰인을 설득해 보죠!
ㄴ 죽이고 싶어하는 사람을 어떻게 설득해?
ㄴ 그럼 살해 대상을 '죽은 척'하게 만들까요?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는 제목만 읽으면 정말 진지한 추리물처럼 느껴지는데요. 제가 살면서 읽어본 미스터리 추리물 중에서 가장 코미디 요소가 강했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을 해볼게요. ⤵️
✅이름이 헷갈려! 등장인물 정리해주는 책이 좋아!
✅일본 추리 게임, 데스 게임이 좋아!
✅허당 주인공과 츳코미(태클)거는 조력자 조합 좋아해!
✅ 정통 미스터리의 틀을 유지하되 현대풍이 나는 게 좋아!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데도 시종일관 웃긴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가 궁금해!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시나요? 저는 소설을 읽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게 가능해...?' 라는 생각만 했을 거 같은데요.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는 그걸 해냅니다!
🖐️ 아래부터는 도서의 줄거리를 포함해 설명드릴 예정인데요. 큰 틀은 온라인 서점 도서정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정보의 기준으로 안내를 해드리되, 완독한 제 입장에서 스포일러가 아니라는 판단을 하더라도 아직 읽어보지 않은 독자분들 기준에선 스포일러인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괜찮으신 분만 함께해 주세요!
📚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황보름
🌀 클레이하우스
teapaw.org/readingforever_/status…
📚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황보름
#독트리버 #도서제공
🏠 p103
소설 주인공은 다 조금이나마 어긋난 사람들이라서 결국 보통 사람을 대변한다고. 우린 다 어긋나 있어서 서로 부딪치다 보면 상처를 주고받을 수밖에 없는 거라고.
|
회사를 나와 어릴적 꿈이었던 서점을 차린 영주. 이 책은 영주가 대표로 있는 '휴남동 서점'에 모이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
휴남동 서점을 중심으로 모이는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삶과 고민을 가지고 있다. 그들이 이곳에서 만나 이전과는 조금 다른 선택을 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변화해 가는 모습이 좋았다. 평소였다면 거절했을 제안을 수락하는 승우, 마음의 아지트로 휴남동 서점을 선택한 정서, 무기력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이곳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 민철, 그리고 서점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새롭게 발견하는 민준까지. 주변에 있을 법한 사람들의 이야기라서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
이야기만 보면 휴남동 서점이라는 공간에는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건 공간 자체보다는 그 공간을 만든 사람의 영향이 아닐까 싶었다. 공간이 주는 편안함 이전에, 어떤 사람이 그 공간을 만들었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그래서인지 내게 휴남동 서점은 곧 영주처럼 느껴졌다. 사람들이 서점을 좋아하고, 이곳에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고 이야기할 때마다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다. 마치 영주에게 직접 그런 말을 건네는 것 같아서. 영주가 서점을 열기로 결심하고, 실제로 서점을 열고, 자신의 취향을 담아 하나하나 정성껏 꾸려 나가는 과정을 알고 있기 때문일까. 어쩌면 서점을 여는 일부터 영주에게는 하나의 도전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좋다. 각자의 삶에서 저마다의 고민을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나서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좋다. 사람들 사이의 유대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다정한 관계와 서로에게 건네는 담담한 위로도 좋다. 기본적인 예의를 갖춘 상대를 향한 관심에서 비롯되는 친절과 배려, 그리고 자신의 삶을 끊임없이 돌아보고 사유하는 태도도 좋다.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채워져 있다.
개인적으로 자신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 좋아하는 걸 찾고, 그것에 도전하는 모습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빠져드는 모습은 항상 빛난다고 생각한다. 당장의 가시적인 결과가 없어도, 비록 본인은 현재 본인의 삶을 어둠 속에 있다고 평가할지 몰라도 제 3자인 나의 입장에서는 이미 너무나 빛나는 모습으로 보인다. 좋은 결과 이전에는 좋은 과정이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내가 이렇게 빛나는 사람들을 응원하게 되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인 것 같다.
한 사람의 취향과 애정이 듬뿍 담긴 공간이 다른 사람에게 위로가 되는 과정 속에서 나도 같이 치유받는 느낌이었다. 엄청난 사건이나 드라마틱한 사건 전개가 없어도, 그저 인물들의 삶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던 소설이었다.
나도 나만의 휴남동 서점을 찾고 싶다.
📚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황보름
#독트리버 #도서제공
🏠 p103
소설 주인공은 다 조금이나마 어긋난 사람들이라서 결국 보통 사람을 대변한다고. 우린 다 어긋나 있어서 서로 부딪치다 보면 상처를 주고받을 수밖에 없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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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나와 어릴적 꿈이었던 서점을 차린 영주. 이 책은 영주가 대표로 있는 '휴남동 서점'에 모이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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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남동 서점을 중심으로 모이는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삶과 고민을 가지고 있다. 그들이 이곳에서 만나 이전과는 조금 다른 선택을 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변화해 가는 모습이 좋았다. 평소였다면 거절했을 제안을 수락하는 승우, 마음의 아지트로 휴남동 서점을 선택한 정서, 무기력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이곳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 민철, 그리고 서점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새롭게 발견하는 민준까지. 주변에 있을 법한 사람들의 이야기라서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
이야기만 보면 휴남동 서점이라는 공간에는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건 공간 자체보다는 그 공간을 만든 사람의 영향이 아닐까 싶었다. 공간이 주는 편안함 이전에, 어떤 사람이 그 공간을 만들었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그래서인지 내게 휴남동 서점은 곧 영주처럼 느껴졌다. 사람들이 서점을 좋아하고, 이곳에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고 이야기할 때마다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다. 마치 영주에게 직접 그런 말을 건네는 것 같아서. 영주가 서점을 열기로 결심하고, 실제로 서점을 열고, 자신의 취향을 담아 하나하나 정성껏 꾸려 나가는 과정을 알고 있기 때문일까. 어쩌면 서점을 여는 일부터 영주에게는 하나의 도전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좋다. 각자의 삶에서 저마다의 고민을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나서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좋다. 사람들 사이의 유대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다정한 관계와 서로에게 건네는 담담한 위로도 좋다. 기본적인 예의를 갖춘 상대를 향한 관심에서 비롯되는 친절과 배려, 그리고 자신의 삶을 끊임없이 돌아보고 사유하는 태도도 좋다.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채워져 있다.
개인적으로 자신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 좋아하는 걸 찾고, 그것에 도전하는 모습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빠져드는 모습은 항상 빛난다고 생각한다. 당장의 가시적인 결과가 없어도, 비록 본인은 현재 본인의 삶을 어둠 속에 있다고 평가할지 몰라도 제 3자인 나의 입장에서는 이미 너무나 빛나는 모습으로 보인다. 좋은 결과 이전에는 좋은 과정이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내가 이렇게 빛나는 사람들을 응원하게 되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인 것 같다.
한 사람의 취향과 애정이 듬뿍 담긴 공간이 다른 사람에게 위로가 되는 과정 속에서 나도 같이 치유받는 느낌이었다. 엄청난 사건이나 드라마틱한 사건 전개가 없어도, 그저 인물들의 삶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던 소설이었다.
나도 나만의 휴남동 서점을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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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단
📚[ 7인의 증인 ]
이거 새벽에 절대 보지 마세요
진짜 밤 샙니다..(읽다보니까 빠져들어서 시간 가는 줄 몰라요)
🧷밀실살인 좋아한다
🧷 거짓말 맞추기를 잘한다 or 좋아한다
🧷 마피아 게임을 즐겨한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잔인하지도 않고, 불쾌한 묘사 1도 안나오는데
7인 중에 누군가는 거짓말을 한다는 이 긴장감... 만으로 승부하는 이번 책..!
- 대략적인 내용-
누군가가 휘두른 둔기를 맞고 쓰러져 정신차려보니,
외딴 섬에 버려져(?) 있다???
근데 이와 같은 방법으로 여러사람들이 모여있는데 공통점이 있어요.
옛날 어떤 살인사건의 증인으로 법정에 섰던 이들. 곧 증인들이라는 뜻이죠..
범인은 용의자로 잡혀 무죄를 주장했으나 결국 복역 중 병사한 피의자의 아버지 되시겠다..!
본격 그 당시를 재연하며, 증언들의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한창인 와중..
증인들이 하나씩 죽어나간다..?
-
더 자세한 이야기는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직접 읽어보시는 걸루..! 남겨두겠습니다..
진짜 1도 지루하지 않고,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으면서도
"아...끝나지 말아라...." 하면서 읽었어요.
이 재밌는 책은 아껴읽어야만해...
근데 좀 짜증나는게,,,이 소설 속에 증인들 뭔데 이렇게 당당하고,,,하ㅏ
뭘잘했다고..(엿엿)
#도서제공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 최인서』
※ 본 연구는 언제나 귀하의 무사 생환을 기원합니다. ※
와… 진짜 너무 충격적이다.
책 다 읽고 한참을 멍…~ 상태가 돼서 정신차리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책태기 온 사람도 단숨에 읽게 만든 책•••
500쪽 가까운 책인데 하루 만에 다 읽었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점심시간도 반납하고 읽었다.
최근에 책이 잘 안 읽혀서 손 놓고 있었는데 이 책 읽는데 책태기가 뭐야? 상태가 될 정도로 몰입해서 읽었다. 나폴리탄 괴담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짜 추천! 사실 이런 종류의 소설을 잘 안 읽어봐서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재밌었다••• 무서운 걸 잘 못 보는데도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됐다.
개인적으로 나한텐 결말이 너무 충격적이었는데 스포할 수 없으니 다들 읽어봤으면 하는 마음… 결말 부분 가서 이상 개체 마냥 정신을 잃어버림.
책 첫 페이지부터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헤아릴 수 있는 자일수록, 특히 고난을 함께한 동료와의 유대와 우정에 깊이 감응하는 자일수록 책 속의 서사와 지나치게 교감할 위험이 있습니다. 즉시 주변을 살펴 따뜻항 동물 혹은 인간, 보드라운 털 인형을 껴안고 마음을 가라앉히십시오.”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나한텐 진짜 이 부분이 직격타였다•••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읽으면서 눈물 찔끔 남. 이런 이야기들에서 희생은 불가피하기에 어떤 인물이 살아남게 될까 생각했는데ਉ_ਉ •••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스포 하지 않겠지만 저까지 책에서 무사 생환 못하게 하시면 어떡해요? 평소 꽉 막힌 해피엔딩만 골라읽어서 더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왔다. 물론 불호 포인트가 없는 건 아니지만 나중에는 그것도 다 잊을 정도로 어어… 어 하면서 읽게 된다. 스토리 탄탄한 편! 나처럼 책태기 온 사람한테도 추천 가능한 책이다. 다만 충격으로 다른 책을 다시 집기까지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키링 진짜 귀엽다 ㅁㅊㅁㅊ
안전가옥 선생님들 재고 많죠...? 그쵸...? 제발제발요
도파민 터지는 게 어때서 🎰
안전가옥 팝업 가챠 굿즈 라인업 공개!
극도파민 추구자 안전가옥이
독자 선생님들의 도파민 충전을 위해
여러 브랜드와 협업한 가챠 굿즈를 준비하고 있어요!
🩵 핸드인글러브 | 3D 키링 & 아크릴 키링
귀여운 키링으로 다시 태어난 '어때서' 슬로건, 가방에 주렁주렁 달고 다녀요
🤍 후후이 | 메지루시 키링 & 띠부띠부 씰
아무렇게나 읽는 모습마저 귀여운 친구들, 제 독서 메이트로 임명합니다
🩶 몸의 표정 | 책갈피
읽던 페이지 사이에 쏙, 책 읽는 시간에 무드를 더해줄 책갈피
곧! 공개될 굿즈 실물도 많관부!( ⸝⸝•ᴗ•⸝⸝ )੭˒˒
왜 봐도 봐도 귀여운 건데… 왜 다 갖고 싶은 건데…( ˃̣̣̥ω˂̣̣̥ )
팝업 출근 말고 오픈런 하고 싶다!
여기에 현장 스페셜 가챠까지!
안전가옥이 또 어떠한 협업을 준비하고 있을지는 꼭 방문해서 확인해 보세요🤫
📍 안전가옥 팝업 〈아무렇게나 읽는 게 어때서〉
11/12(목)–11/25(수) | 10:30–22:00
용산 아이파크몰 3F 도파민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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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투허 이노시톨 나 빼고 트칭구들이
다 먹어서 너무 먹어보고 싶었었는데!!!
드뎌 나에게도 기회가 왔다.😎
일단 막 엄청 달지 않고 맛있었음
(한국인의 최고의 칭찬)
가볍게 상큼한 레몬맛이라서
맹물 싫어하는 사람들은 타 먹기 좋은듯?!
과일 잘 안먹는 나는 비타민 챙기기도 좋았슨
그리고 나 찬물 좋아하는데
가루들 찬물에 잘 안녹는 거 알지...
근데 이거는 찬물에 잘녹아서 개호감.ㅋ
이제 회사에서 음료 안 사먹고
콜린 이노시톨 한포씩 타먹어야지 우헤헤
(@talktoHer_kr)
문동🤍나
#인용RT이벤트
북클럽 오픈 알림 신청하고
요아정 드실 분‧˚꒰ 🍨꒱
❶ 알림 신청 (5초컷)👉 naver.me/GahVZjn1
❷ ‘제출’ 또는 ‘이미 참여한 설문’ 캡쳐
❸ 이 트윗에 #인용RT 하면 참여 완료!
(+ 북클럽에 바라는 점 등 한마디 함께 남기면 당첨 확률 UP)
ಇ 리워드: 요아정 5천 원권 (5명)
ಇ 참여 기간: 10/29(목) - 11/3(화)
ಇ 발표: 11/4(수) 개별 D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