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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랑 중국이 반도체로 싸울 때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는 왜 흔들릴까요? 엔비디아, TSMC, 테슬라 소식이 내 주식에 호재인지 악재인지, 매일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US–China tech war, decoded for Korea — every day

Seoul, Korea
Joined June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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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권경쟁, 미국의 승리네요 > 중국이 GG쳤습니다. 시진핑이 미국으로와서 'MAGA'를 외쳤고, 테슬라는 사이버캡 중국 지역 광고를 올리고 중국지역 FSD를 풀고있습니다. (시장 개방) 옵티머스 중국 공급처는 생산량을 폭증 시켜 납품하고있습니다. (미국이 중국산 수입 허용) 핵심은 이겁니다. 미국의 주도적 혁신 기술 인프라들이 중국 시장에 상륙합니다. 한번 자리를 잡으면, 절대 뒤집을 수 없는 그 압도적 기술 인프라가 중국에 뿌리를 박습니다. 이렇게 중국 시장은 개방되었습니다. 끝이네요. 패권 경쟁에서 영원한 승자는 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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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 엣지러너2 보다가 문득 든 생각. > 이 게임, 애니 나올 때만 해도 2077년은 완전한 SF였어요, 근데 지금 AI는, 사람보다 코딩도 잘하고 논문까지 쓰고 있죠. GrokBOT은 인터넷 세상에서, 휴머노이드는 공장에서 물리적으로 진짜 노동을 시작했죠. 이게 불과 몇 년 사이에 일어난 일. 이 속도면 2077년엔 나이트시티 정도는 가볍게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펑2077은 미래를 과소평가한 거일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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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론의 네오클라우드 공격은 오픈AI를 향한 칼질 > 김대미님께서 일론 세력의 네오클라우드 공격을 더할나위 없이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이 조직적 공격이 왜 일어나는지 알 수 있네요.
지금 시장은 코어위브 $CRWV $IREN 같은 네오클라우드들의 자금난만 걱정하고 있지만, 진짜 무서운 시나리오는 그 뒤에 가려진 OpenAI와 앤트로픽의 본체 싸움에서 OpenAI가 밀리는 그림입니다. 이미 돈이 되는 기업용 LLM 시장에서 OpenAI 점유율은 50%에서 27%로 반토막 난 반면 앤트로픽은 40%. 심지어 코딩은 54%로 1위를 가져갔고, 3분기 연환산 매출에서도 앤트로픽(약 670억 달러 vs OpenAI 순매출 500억 달러를 앞질렀습니다. 여기서 OpenAI가 밀릴 때 터지는 도미노가 무서운 이유는 이 판의 기형적인 계약 구조 때문입니다. 1. OpenAI는 앞으로 5년간 누적 현금 적자가 2,780억 달러인데도, 2030년까지 최대 8,560억 달러에 달하는 데이터센터·칩 장기 약정을 질러놨습니다. 2. 정작 OpenAI 본사는 신용등급조차 없어 그 막대한 리스와 대출을 오라클 $ORCL(장부 밖 리스 2,880억 달러), 소프트뱅크(연 10%대 채권·주식담보대출), 코어위브(연 15%대 채권)에 떠넘겨 놨습니다. 3. 반면 현금 부자 빅테크들의 분기보고서를 열어보면 아마존 $AMZN은 이미 경쟁사인 앤트로픽 지분·전환사채를 1,904억 달러어치나 쥐고 있고, 알파벳 $GOOGL과 마이크로소프트 $MSFT, NVIDIA $NVDA까지 모두 앤트로픽과 스페이스X에 양다리 보험을 든든하게 들어놨습니다. 4. 뒤를 받쳐줄 앤트로픽 지분이 0원인 상태로 수백조 원의 데이터센터 리스와 고금리 빚만 독박 쓴 건 오라클과 소프트뱅크, 코어위브뿐입니다. 결국 기업 시장에서 앤트로픽이 승기를 굳히고 OpenAI의 독점 프리미엄이 깨지는 순간, 양다리 보험을 들어둔 빅테크들은 앤트로픽 지분 가치로 웃겠지만 OpenAI 한 곳에 영끌 레버리지를 건 진영 전체가 한꺼번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OpenAI는 앤트로픽의 상장 재무제표가 공개돼 두 회사의 성적표가 나란히 비교되기 전에 300억 달러 자금 조달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지금 네오클라우드 흔들림은 예고편일 뿐이고, 진짜 본게임은 11월 앤트로픽 상장 추진과 함께 OpenAI의 기업가치가 시험대에 오를 때 시작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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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이상합니다. > 네오클라우드, 컴퓨트 업체들을 일론 및 그의 세력이 집중 공격중입니다. 공격 시기는 이미 주봉 rsi 30에 가까워질 시점 강력한 조정이 있던중 발생했어요. '네오클라우드 떼죽음 일어난다.' '데센 외 매출없는 네오는 추가 자금 여력이 없다' 끝까지 밀어내듯 계속 곤두박질 시키고 있습니다. 근데 그 직전까지. 일론은 데센만큼 빠른 성장 동력을 본적 없다했고 실제 스X의 전력을 데이터센터 확장에 두고 있습니다. 네오든 스X이든 데센이 거의 전부입니다. 올해 중순만해도 5-10gw를 말하던 일론이 10-15gw를 목표로 할정도로 컴퓨트에 풀악셀중인데 같은 목표로 가는 이들이 죽을거라고 합니다. 본인 손에 죽을거라는건가..? 대체 이유가 뭘까요? 제 추측으론, 실제 중간 이하급의 데센을 무너뜨리고 무분별한 그들의 확장을 막아서 스스로의 데센 확장 병목을 심화시키지 않으려는것 같습니다. 그 말인즉, 이 떼죽음 속에서 저렴해진, 그러나 살아남은 네오클라우드는 엄청난 투자기회를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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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론 및 그의 지지세력들은 대체 왜 네오클라우드를 두들겨 패나?? > 혹시 이유 아시는 분 계시나요? 스엑은 네오클라우드들을 인수할 생각이 없다는데 목적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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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쯤되면 테슬라 주주이시든, 스페이스X주주 이시든.. > 합병 논란이 이렇게 까지 커진 상태임에도 양쪽 기업을 제대로 공부조차 안하는것은 각 주주로서의 직무 유기라고 생각합니다 각기 잘 투자하는데 뜬금없고, 그리지 않아봤던 딜은 큰 부담인게 맞습니다. 근데 온세상이 떠들썩하고, 본인 기업에 큰 영향을 주는 사건들이 생기고 있는데 관련 기업을 알아보지도 않고 거부하는것은 스스로 해당 주식을 성실히 투자하고 있는것도 아닌겁니다. 합병이란 큰 일이 앞에있는데도 선 긋고 쳐다도 안보는건 본인의 기업 상황을 모르고 투자하는거잖아요. '내 돈을 감정으로 투자하는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겁니다. 저는 양쪽의 50:50주주로써 꼭 양쪽 모두가 서로의 기업을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본인의 돈으로 본인의 기업을 투자하는 올바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스페이스X 주주시면 테슬라를 공부해보실 필요가 있고 테슬라 주주시면 스페이스X를 공부해보실 필요가 있는 상황이라 말씀드립니다. 그리고나서 판단 내리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해도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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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분께 차단당하는건 정말 눈물 나는 일입니다.. > 저는 테슬라 50% 스페이스X 50%를 유지중인 양다리 투자자입니다. 테슬라를 50% 가져가는건, 어느 시점(로보택시, 옵티머스)에 테슬라의 가치가 폭등할것이라 믿음이 있어서 놓치고 싶지 않음에 있습니다. Cyberdude님의 말씀이 맞는거죠. 하지만, 그 흐름을 쥐고 흔드는게 일론(사이버캡, 정치력)과 스페이스X의 AI기술, 인프라(월드 모델)라는것 또한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불편하게 들리실 수 있습니다. 일단 사과부터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래도, 저만 아는 정보로 남길 바라지 않고, 지난 오랜기간 동행해온, 앞으로도 계속 동행해갈 테슬라 투자자, 테슬라 커뮤니티 분들이 알아야 도움되실 정보라고 생각되면 할말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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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의 정치 역량 없이 로보택시의 대중화는 없고, 스페이스X의 AI 기술없이는 옵티머스의 뇌가 없다는걸. 한국 테슬라 주주분들은 알고 계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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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테슬라 주주분들의 의도가 무엇이죠? > 쉽게 권한을 주지 않음으로써 몸값을 높이는 '거래의 자세'인가요? 아니면, 진짜로 합병이 테슬라에 이익이 안될거라고 보시는건가요?? 스페이스X가 상장하며 AI의 핵심 기술, 인프라를 다 가져가는 현재입니다. 스X 상장 이전에 그려오던, 테슬라가 지금도 그대로인거라고 생각하시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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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렌, 코어위브, 네비우스.. 저렴하다고 쉽게 매수하지 마세요. > 현재 아이렌,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네오클라우드, 좀 더 넓히면 어플라이드 디지털이 있습니다. 일론이 오늘 다죽을거라고 말하네요; '구피의 떼죽음'을 경험할거라구요. 이유는, GPU를 확보해도, 전기, 냉각, 인력, 데이터, 엔지니어링, 고객 확보 비용 등 핵심 병목에대한 지출이 지속되면서, 수익구조가 나지 않을거라고 말합니다. 자체 AI 없는 단순 중개인들은 가격 경쟁력을 잃고 무너질거라는거죠. 실제로 빅테크들이 자체 데이터센터를 폭증시키면서 경쟁력을 가져가는데에 집중하는게 '컴퓨트'입니다. 고래 싸움 격전지 이기에, 작은 기업들은 가장 먼저 경쟁력을 잃게 되어 나가리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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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스페이스X 합병, 누가 더 손해인가? > 1. 로보택시 -> 테슬라는 스페이스X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율주행의 핵심 병목인 '규제'를 풀어줄 일론의 정치적 역량은 꼭 필요합니다. 합병해서 일론의 의결권을 높여야 자율주행의 핵심 병목인 '규제'도 더 잘풀어갈 수 있습니다. 일론의 의결권이 높아지는것이 필요하기에 합병이 필요합니다. 2. 데이터센터 -> 스페이스X는 테슬라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ESS, 태양광 모두 서로에게 이익이 되지만, 일론의 영향권을 생각하면 테슬라의 ESS, 태양광 지원은 시장가 이하에 처리될듯합니다. 테슬라 매출 순이익에 디스카운트가 메겨질것이란 얘기입니다. 참고로 테슬라엔 자체 데이터센터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스페이스X에서 빌려 받는 구조입니다. 2. 옵티머스 -> 테슬라는 스페이스X의 AI 'Grok'이 꼭 필요합니다. 스페이스X의 지능 '디지털 옵티머스' 없는 옵티머스는 앙꼬 없는 찐빵입니다. 3. 스타링크 -> 스페이스X는 테슬라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전혀 관련 없습니다. 4. 전기차 판매, FSD 판매 증진 -> 테슬라는 스페이스X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테슬라의 성장동력치고는 단순 전기차 판매와 FSD 구독 증가가 가져오는 수익 증가는 거대한편은 아닙니다. 로보택시와 옵티머스에 비하면 작은 영향력입니다. 5. AI -> 테슬라의 AI는 FSD가 전부입니다. FSD는 자율주행 한정 강화학습된 모델이지 범용형 지능이 아닙니다. 테슬라는 차량과 옵티머스의 지능 향사엥 스페이스X가 필요합니다. 결론 : 제 분석하에서 테슬라는.. 스페이스X 상장 이전의 테슬라가 아닙니다. 테슬라의 모든 성장 병목이 스페이스X에 의해 존재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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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현시점을 냉정히 봅니다 > 1. 메가팩 CAPA 준비에 엄청난 미스가 일어났습니다. -> 가장 순이익 성장력이 강한건, ESS(메가팩)입니다. 하지만 오늘의 수요를 예상치 못했기에 2027년 분량이 이미 완판, 캐파를 최대 증설중이지만, 현재 데이터센터 수요를 충족 못시키고 있습니다. 2. 전기차 수요 증가는 맞습니다 그러나.. -> 캐즘을 넘어갔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자동차 업계 치고는' 이상적인 성장을 보일겁니다. 하지만 +10~20% 내외의 성장일뿐 단기간에 큰 상승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3. FSD 판매량 폭증은 맞지만, 순이익 폭증은 아닙니다. ->현재 테슬라는 차량가액을 거의 공짜에 가깝게 뿌리는중입니다. 마진은 FSD 판매비율을 높이며 거기서 뽑아내고 있죠. 일단 자동차 하드웨어를 '뿌리는 것'에 집중하고 있지. 마진을 뽑아내는데에 집중하고 있지 않습니다. 4. 마진의 핵심 사이버캡(로보택시) 성장이 시원치 않습니다. -> 로보택시가 주요 수익원이 될시점은 못해도 2년은 기다려야합니다. 사이버캡 시연 이후 지금까지 한정된 지역에서 300대가 전부입니다. 지금 가장 큰 병목은 기술이 아닌,'법적 허용'입니다. 미국에서도 법 때문에 대량확장이 막힙니다. 중국, 아시아, 유럽은 어떨까요? 5. 옵티머스는 로켓도, AUM 노광기도 아닙니다. -> 옵티머스의 핵심을 손으로 보시는분이 계십니다. 하지만, 손은 OPEN되면 최소 1년내 리버스엔지니어링 당해서, 중국에서 100% 복제합니다. 옵티머스의 손은 노광기같은 복제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심지어 로켓조차도 유출되면 리버스 엔지니어링 당합니다. 옵티머스의 핵심은 손이 아니라 '뇌'입니다. 그리고 그 뇌(AI)는 스페이스X가 디지털 옵티머스 프로젝트부터 시작해서 권한을 가져가고 있죠. 합병 없이는 옵티머스도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씁쓸한 말들을 적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만, 포트폴리오를 테슬라 100%를 가져갔다가 스페이스X가 상장되며 공부를 시작하고 리밸런싱한 제 입장에선 이게 객관적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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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투자자분들께.. > 스페이스X 합병 이슈, 답답한 마음 드시는것 저는 이해합니다. 저는 이미 4/15에 글을 올리면서, 테슬라가 큰 영향력을 잃게 될것임을 일찍이 말씀드렸습니다. 오늘날 이미 현실이 되었죠. 어떤 이유에서든 합병을 반대하시는것, 저는 이해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합병으로 인해 테슬라 주식이 자동으로 매도 처리 되는 일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가치'입장에서 솔직히 말하면 근미래의 성장 가치는 스페이스X가 테슬라보다 더 높다는점이 테슬라 주주분들께 도움이 되는 부분일거라 말씀드립니다. 네, 스페이스X가 테슬라보다 근미래 매출 성장력이 더 높습니다. 2027년 중순이 넘어가면 테슬라 매출보다 스페이스X가 더 커지고, 연말쯤 기록된 값은 테슬라의 2배가 될것입니다. 12월 ARR로치면 현재 테슬라 매출의 4배는 될것입니다. 테슬라가 스페이스X없이 더 높이 더 큰 성장을 이룰것이라는 생각은 접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테슬라가 성장의 주력으로 삼는 사이버캡(완전 자율주행)은 핵심 매출원이 되기에 최소 2년은 요원하고, 옵티머스는 핵심 판단 AI(Grok) 없이는 불가합니다. 이미, 테슬라의 머리(AI)가 될 모든 인프라들은 스페이스X에서 운용되고 있습니다. 메가팩등 상호 보완인것도 맞지만, 핵심 기술은 이미 스페이스X에 있습니다. 일론은 사실 오늘의 상황을 이미 언급했었는데, 25% 이상의 의결권이 없는회사(테슬라)에서 AI를 키울 생각은 없다고 했죠. 일론 입장에선, 75%의 의결권이 있는 회사가 제일 중요한 회사가 되게끔 포지션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것입니다. 그렇기에 합병없이 테슬라가 지속된다는건, AI 핵심 기술, 인프라의 큰 지원없이 나홀로 성장하라는것이 됩니다. 저는 이미 올해 4월에 테슬라 - 스페이스X의 5:5 리밸런싱을 마쳐서, 제 자체 포트폴리오에선 이미 합병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실제로도 합병 기업이 하루라도 빨리 되어서, 둘의 시너지가 극대화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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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2027년 스페이스X 데이터센터 가동 용량 13GW 목표. 이건 진짜 농담 않고 미친 숫자입니다. 왜냐하면, 앤트로픽에 데이터센터 임대해주는 가격이 1GW당 50~70조원인데, 13GW면, 최소 650조원의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단 계산이 되기 때문이에요; 원래 7~10GW에서 이번 실적발표때 13GW로 목표 상향 시켰네요 진짜 미친듯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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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Teslaconomics
Optimus and Cybercab will be the vast majority of Tesla’s value. The only things that will scale to incredible size (K2 and beyond) economically are super intelligence, robots, solar power and mass to space. And, of course, if you have the first two, the rest will follow. But Roadster is super cool, so we’re doing it any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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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X, 800Mhz -> 모바일 주파수 구매로 세계 통신사 시가총액 100조가 사라졌다..!? > 네, 제가 직접 계산해보니 해당 거래가 이뤄진 당일..! 세계 모바일 통신사 시가총액이 하루만에 100조원이 사라졌습니다. 스페이스X 혼자서 세계 통신사 100조원을 하루만에 먹은겁니다. 아마, 점차적으로 남은 시총의 절반 수준은 스페이스X가 제거시킬듯합니다. 세계에서 스페이스X가 먹어갈 시가총액은 약 500조원 규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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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론 머스크 충격 발언 > ① 마이크론은 미래 메모리 가격에 합리적이었다. 다른 곳들은 터무니없었다. 고객들은 이걸 잊지 않을 것 ② 중국은 2028년에 엄청난 양의 램을 생산할 것 [하수] 중국 메모리 폭증? 삼전닉스 끝났다고? 말을 이따위로 하노 일론 이 XX [중수] 메모리 싸게 사려고 밑밥 까는 거임 ㅋ 곧이곧대로 믿으면 바보 [고수] 중국 증설은 실제로 진행 중임. 동시에 머스크는 테슬라·스페이스X(xAI)로 메모리를 쓸어 담는 초대형 구매자다. 팩트와 협상 멘트가 섞여 있다 [쌉고수] 타이밍을 봐야 함. 지금은 메모리 업체들이 2030년까지 가는 장기공급계약에 도장 찍는 시즌임. 마이크론은 이미 26건, 27회계연도 물량의 75% 이상이 계약됨. 참고로 머스크가 "합리적"이라던 마이크론의 지난 분기 영업이익률은 80.7%. 싸게판건 아님. ①은 맞춰준 쪽은 챙기고, 버티는 쪽엔 "기억하겠다"는 경고. 마침 삼성은 머스크와 장기계약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상태임. ②는 계약 후반부 가격 상한을 깎는 카드. "2028년엔 중국산이 넘친다"를 시장이 믿을수록, 공급사는 피크아웃이 두려워 낮은 상한으로라도 지금 사인하게 됨. 공모일 필요도 없음. 미국 유일의 D램 회사를 키우고 싶은 미국 정부(머스크는 막 국방부 프로젝트로 복귀), 가격을 내리고 싶은 빅테크. 이해관계가 한방향으로 모임. 그 압력이 가장 세게 꽂히는 곳이 한국 메모리임. 반대로 보면, 머스크가 공개적으로 불평해야 할 만큼 지금 장기 가격 결정권은 삼전닉스 손에 있다는 뜻이기도 함. 여러분들의 해석은 몇 단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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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드스터 쓸데없지만, 진짜 끌리네요.. 가질 수 없을것만 같은 그러나 진짜로 팔리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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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점프, 그리고 스핀을 한다고? 로드스터 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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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드디어 세계 1위 자동차 브랜드. 하드웨어적 역량에서 이견 없는 자동차기업 1위 등극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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