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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and Researcher|US foreign policy on Korea

United States
Joined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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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id Lula Pull Off the Biggest Political Upset in Modern Brazilian History? Most people thought it was the end of the road for the progressive champion. But Lula’s team deployed an innovative last-minute strategy for mobilizing support that should be studied for years. journalofdemocracy.org/on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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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u querido amigo presidente @Jaemyung_Lee, agradeço de coração sua mensagem. Seguiremos defendendo o diálogo entre as nações, a justiça social, os direitos dos trabalhadores e a preservação ambiental. O futuro que queremos construir deve oferecer dignidade e oportunidades a todos. Sei que esse são objetivos que compartilhamos. Espero nosso próximo encontro em breve!
저의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인 룰라 대통령(@LulaOficial)님,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브라질 국민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큰 역할 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대통령님이 그려오신 브라질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와 웃음을 기억하며,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esidente Lula, meu querido amigo e companheiro, é com imensa alegria que, mais do que ninguém, transmito-lhe minhas felicitações pela sua eleição. Acredito que, com base na confiança e nas expectativas depositadas pelo povo brasileiro, o senhor continuará desempenhando um papel importante. Torço sinceramente para que siga avançando com determinação rumo ao futuro do Brasil que sempre idealizou. Guardo com carinho as conversas e os momentos de alegria que compartilhamos e aguardo com expectativa o dia em que nos reencontraremos. Mais uma vez, meus sinceros parabé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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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격문> 대한민국의 주권은 흥정거리가 아니다, 브런슨을 추방한다! 동맹이라더니, 족쇄였다. 동맹의 허울 아래 얻은 것은 굴종이요, 잃을 것은 주권. 폐허가 된 미국에서 땀 흘리는 우리 국민을 줄줄이 엮어 가두더니 이제는 우리의 국경을 제 멋대로 움직인다. 동맹이라는 미명 아래 일본은 독도를 자기 땅이라 우기더니, 미국은 비무장지대가 자기 것이라 게거품을 문다. '가쓰라'와 '태프트'가 아직도 살아 떠돌며 남의 땅을 멋대로 유린하려 든다. 명심하라! 우리는 너희 손에 쥔 단검이 아니다. 미 제국의 영광을 위해 죽고 사는 가미카제, 전쟁과 학살의 발진기지, 부동의 항공모함이 아니다. 너희가 점령군이라는 이름으로 포악을 떨 때도, 혈맹이라는 미명으로 우리의 고혈을 짜내는 세월에도, 우리는 자주독립의 깃발 한 번도 내리지 않았다. 눈먼 꼭두각시들의 군홧발 아래서도 민주의 기치 놓지 않았다. 이제 그만 손 털고 떠나라! 그간 제복 입고 엄숙한 척 용맹한 척하느라 고생 많았다. 존, 로버트, 토마스... 점령군으로 들어온 누군들 제이비어 브런슨처럼 대놓고 떠들고 싶지 않았겠는가? 감히 코리안 주제에  작전권을 내놓아라, 분담금 인상 거부한다, 파병 반대한다, 외칠 때마다 사령관부터 일개 장병까지 만만한 골목마다 칼부림에 주먹다짐으로 난동을 치던 80년. 이제는 그 가면조차 벗어던지고 사령관이 직접 나서서 입방정을 떨어야 할 정도로 딱한 사정, 너무나 투명하다. 그러니 주한미군 사령관 브런슨, 한미연합사 사령관 브런슨, 유엔군 사령관 제이비어 브런슨은 들어라. 우리의 국경은 우리가 정하고 우리의 영토는 우리가 지킨다. 이제는 돌아가 미합중국을 지켜라. 급한 것은 이 땅이 아니다. 전쟁이 아니라도 매일매일 서로의 총탄에 죽어가는 미국인이나 구하라. 미 본토를 향해 날카롭게 곤두선 전 세계 민심 앞에 머리를 숙이고, 겸허하게 점령군 포고령을 불태워라. 대한민국 주권자의 명을 받들어라! 그것이 가장 명예로운 퇴역이다. 브런슨을 추방한다! 2026년 10월 24일 촛불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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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end, there are only the Republic of Korea and its people. No enemies or allies are forever,” Lee said. english.hani.co.kr/arti/en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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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Guardian)」의 10.6자 “Fuel from South Korea being shipped to Russia as Ukraine war grinds on(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하 한국발 대러 연료 운송)” 제하 기사 관련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가디언」보도에서 언급된 상업용 경유, 항공유 등 석유 정제제품은 우리의 대러 수출통제 품목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디언」 측도 보도했듯이 우리 항구에서의 석유 정제제품 선적은 우리 국내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경유 등 한국산 연료의 수출여부도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선박이 신고서상 최종 목적국으로 바로 이동하지 않고 다른 국가로 이동했다는 사실만으로 목적지 허위 신고 혐의가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 정부는 선박의 실제 운항 경로, 신고서상 목적국 상이 여부와, 상이하다면 그 이유 등을 추가 확인하여 국내법 위반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우리 정부는 「가디언」에서 보도된 선적 사례 관련 추가 정보를 확인하고 있으며, 확인 결과 우리의 법령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법에 의거하여 조치할 계획입니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대러 수출통제를 엄정하게 이행하고, 우회 수출 방지를 위한 점검 노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설명자료(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mofa.go.kr/www/brd/m_2481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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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락 피켓>🔥불량잡범 조희대를 지금 당장 탄핵하라🔥 국민주권주의를 기만하고 헌법위에 군림하는 희대의 불량잡범! 내란공범 조희대를 즉각 탄핵해야합니다! 전국 곳곳에서 현장 실천과 온라인에서 많은 활용 부탁드립니다🙏 📍조희대 즉각 탄핵 3차 범국민서명 bit.ly/조희대즉각탄핵 ⚠️인쇄파일 내려받기 naver.me/FTdDzuHz ✅️ 모이자! 조희대 탄핵 촛불로! - 2026년 10월 10일(토) 오후 5시 - 대법원 인근(서초역 8번 출구) 후원 | 신한은행 100-036-551308 촛불승리전환행동 페이팔 paypal.me/candlemove ARS 060-707-3300(한 통에 1만 원, 여러 번 가능) ● 촛불행동 회원가입: bit.ly/촛불행동가입신청 🌼촛불행동 온라인 쇼핑몰 "마켓광장" xn--2q1bq7pz3mx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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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s foreign minister Cho Hyun says Ukraine has sent a message that "included words of apology" over the public disclosure of two North Korean POWs' transfer to Seoul, but that it falls short of "the level we have in mind". He says Seoul will take "resolute measures".
South Korea's foreign ministry tells me president Lee's post on X was meant to make clear the North Korean POW transfer is "not a diplomatic misunderstanding" but a matter of an agreement between states, trust and South Korea's national cred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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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속에서도 대미투자협상에 최선을 다했고 좋은 결과를 내 준 김정관 산업부장관과 통상교섭본부에 응원 부탁드립니다.> 미국이 발표한 대미투자 사업중 알레스카 LNG 사업은 1) 상업성이 확인되고 2) 대한민국 법절차에 부합하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working에 착수하기로 함 원자력발전소 역시 구체적 발전소 단위로 상업성이 보장되어야 함. 수익배분은 원리금 상환전까지는 5:5 원리금 상환후에는 9:1로 되어 있는데, 투자손실 최소화와 원리금 상환 보장을 위해, 모든 투자사업의 원리금이 회수될 때까지는 모든 투자사업의 이익배분은 원리금이 상환된 사업도 5:5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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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oul Guardians,” an MBC film on the events that blocked President Yoon Suk-yeol’s failed bid in December 2024 to declare martial law, earned an extended standing ovation at the Meyer Auditorium of the National Museum of Asian Art. english.hani.co.kr/arti/en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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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2023년 7월 15일 우크라이나를 비밀리에 전격 방문했다. 전쟁 중인 나라에 그것도 부인까지 대동하고 말이다. 그에 앞서 윤석열은 4월 우크라이나에 155mm 포탄 수십만 발을 지원했다. 당시 언론보도에 따르면 무려 33만~50만발이라고 한다. 국제시세가 1발당 3,000~4,000달러하니 대충 10억~20억달러에 해당하는 규모란다. 그 엄청난 물량의 포탄을 빼냈으니 이 나라 전방에 있는 탄약고는 텅텅 비지 않았지 걱정이다. 그런데 당시 한국언론은 그 구멍 뚫린 안보체제의 심각성에 대해 어떤 문제도 제기하지 않았다. 윤석열은 이어서 2024년 3억달러, 2025년 이후 중장기적으로 20억 달러 이상을 지원하겠다고 공언했다. 그 즈음 윤석열은 러시아에 대해 노골적인 적대적 발언을 이어가며 러시아와의 관계를 파탄을 몰고 갔다. 돈이 썩어나는 줄 알던 윤석열은 외교문제에 대해서도 정신분열적 작태를 보였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젤랜스키가 내놓으라는 지대공 미사일 패트리엇를 주지 않으니 북한포로 한국송환을 폭로한 것 아닌가 싶다. 그 전쟁은 저정학적, 지경학적으로 한국과 무관하니 한국이 어떤 형태로든지 개입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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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Z 폭발사고,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을 정리했습니다. 사고 이후 현장조사 시점과 북한군 지뢰 여부, 유엔사와의 조사 협의, 대통령 지시 여부 등을 둘러싸고 여러 주장과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6년 9월 29일까지 공개된 청와대·국방부·합동참모본부의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현재 확인할 수 있는 내용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30개 항목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 공개된 사실과 직접 배치되는 주장 ✔ 공식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 ✔ 아직 추가 조사·확인이 필요한 사안 ✔ 사실판단과 구별해야 하는 정치적 평가 특히 현재 합참의 판단은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중간조사 결과입니다. 다만 북한군이 직접 MDL 이남에 지뢰를 매설했는지 등 정확한 경위는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주장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 4장의 이미지에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DMZ #DMZ폭발사고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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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arding the POW dispute, S. Korean Democratic Party lawmaker Kim Byung-joo is now calling on the gov to reconsider humanitarian and economic assistance to Ukraine, citing the alleged breach of a non-disclosure agreement and a breakdown of trust between the two governments.
우크라이나 정부 사과하십시오. 지금까지 인도적 지원 1억 달러 경제적 지원 돌아온 것은 정상 간 합의 파기 허위 사실 공보 발표 정부 간 신의를 지키지 않는 국가 정상간 합의를 무시하는 국가에 지원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즉각 우크라이나 지원을 재검토 하십시오. #우크라이나 #외교 #신뢰 #허위사실 #외교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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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 President, Lee Jae Myung "There will be no wartime troop deployment.The principle of non-involvement and non-intervention in war has been observed until now, and it will continue to be observed going forward."
South Korean President Lee Jae Myung said Thursday that several countries are deploying military assets near the Strait of Hormuz, but said Seoul would not send forces to join the war. At a news conference, Lee said South Korea could consider only limited activities aimed at protecting its economic interests and citizens, Reuters reported. He said the government was reviewing whether to increase its involvement beyond the current level concerning the Strait of Hormuz. South Korea has been reviewing ways to contribute to safe navigation and energy security in the Strait of Hormuz, but has not announced a military deployment. iranintl.com/en/20260918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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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has previously sent troops to support U.S. military operations in the Middle East. Today, both the external and domestic environments make that much harder to do. buff.ly/8nZcp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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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and President Lee: Please Free the Three Korean Student Protesters Who Took a Courageous and Just Stand for Korea’s Sovereignty and Peace. 한국의 주권과 평화를 위해 용기 있고 정의로운 행동에 나선 세 대학생을 석방해 주십시오. @SimoneChun koreaupdate.substack.com/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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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countdown for Xi’s visit nears, Washington — mired in bureaucratic dysfunction and steered by the whims of an unpredictable president — is still far from any consensus on what ‘constructive strategic stability’ would actually require, writes Paul He eastasiaforum.org/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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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논평> 자주 없이 안보 없다. 자주 평화 실현하자! 트럼프의 노골적인 파병 압력에 한국 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미국의 동맹국들로 분류되는 나라들이 트럼프의 파병요구에 공개적인 거부 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한국은 거부, 찬성, 검토, 불가피론 등으로 정치, 사회적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왜 트럼프의 한마디에 대한민국 전체가 흔들리는 것일까요? 그것은 60여 개가 넘는 주한미군기지가 주둔하고, 1조가 넘는 주한미군 주둔비를 지원하며, 전시작전권까지 미국이 행사하는 굴욕적인 안보 의존 구조가 만들어내는 필연적 결과입니다. 파병론은 중대국익을 내세우고 있으나 정작은 이런 것들이 대미종속체제를 감춘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빚어지는 중대국익 훼손입니다. 중대국익 훼손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한중, 한러 관계는 북중러를 적대하는 미국의 대결정책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이 대한민국을 북중러를 상대하는 자신들의 병참기지, 전초기지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란 파병은 이란과의 관계도 적대관계로 만들 것입니다. 이처럼 패권전쟁에 매달리는 미국과의 종속적인 관계가 대한민국 안보불안의 근본 요인입니다. 자주 없이 안보 없습니다. 자주 평화를 실현하는 것이 대한민국 최고의 안보이자 최고의 중대국익입니다. 진정한 대한민국의 자주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첫째 전시작전권을 즉시 환수해야 합니다. 자주독립국의 기본인 군사주권을 회복하지 않고서는 안보를 스스로 지킬 수 없습니다. 둘째 무엇보다도 주한미군기지를 하루빨리 철수시켜야 합니다. 이제 주한미군기지는 미사일 표적일 뿐이며 전쟁의 화근입니다. 셋째 한미, 한미일연합훈련을 중지해야 합니다. 한미, 한미일연합훈련은 대북, 대중국 (핵)공격훈련이며, 전쟁을 적극 도발하는 적대 행위일 뿐입니다. 넷째 침략전쟁에 대한 파병을 금지해야 합니다. 침략전쟁에 가담하는 것은 적국이 되는 것이며 합법적인 공격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안보는 자주에 있고, 자주에 살길이 있습니다. 자주 없이 안보 없습니다. 자주 평화를 실현합시다! 2026년 9월 18일 촛불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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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US continues to pressure South Korea to deploy troops to the Strait of Hormuz, protests have erupted across the country on a near daily basis against Trump's war on Iran. On Saturday, thousands marched in Seoul toward the presidential office chanting slogans such as "The United States must stop the war!" and "We want peace!" About 540 religious and civic organizations took part, according to protest organiz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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