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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글로벌 (북미) 스크립트 기반 비공식 프레이 봇. 메인 스토리 6.0 및 암흑기사 80레벨 잡퀘스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팔로우할 때 주의해주세요. 성인 열람.

FFXIV SHADOWBRINGERS
Joined Sept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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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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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가르드에서는 아직도 마녀재판과 결투 재판이 합법이지. 죽기 전에 공정하게 칼이라도 한 자루 던져줘서 고맙다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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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사는 그 자체로 소멸을 향해 달려가는 일. 우리의 쟁의 끝에 불공정이 해소되리란 가망 없이는 우린 그저 철부지 난동꾼에 불과하다. 필히 우리가 사라진다는 허상이 있어야만, 우리는 여전히 우리가 세계에 기여한다고 자위할 수 있어. 그런데 소외란 언제나 규범에서 비롯되기 마련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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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영원할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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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저도 무심코 속아서 반응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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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도 종언이다. #오늘의_봇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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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해킹 조심하세요. 수상한 링크는 열지도 맙시다. 줄임 링크는 줄임링크를 확인해주는 우회 사이트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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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 사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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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영웅의 주머니로 떠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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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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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모그리
15%카벙클
54%초코보
8%펜리르
13 votes • Final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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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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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에 재능이 없는 이들을 위해,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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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모험을, 호기심과 그 애정을 사랑하지만 목숨과 슬픔 중에서 고를 여유가 있다면 저는 어쩔 수 없이 당신을 우선시해 살길 바랄 겁니다. 설령 누군가를 또다시 희생시키게 되는 한이 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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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가책조차 느끼지 않고 가벼운 설움만을 떠나보내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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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상대로 나는 악역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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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대신 장난이라면 받아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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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탕 삼아볼 셈입니다만. 그러니까 무슨 맛, 이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당신을 빤히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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