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사진 : PlayX4 후기에서도 소개드렸던 (이)세계 연구소의 '이 세계 증후군' 입니다. 게임에 대해서는 플레이엑스포 후기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에 아쉬운 점이었던 플레이어 동선 유도가 개선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주얼노벨을 처음 보게 만드는건 아트지만, 플레이할 때 처음 느낌을 갖게 하는건 UI라고 생각합니다. @The_World_Lab
두 번째 사진 : Studio Hellcat의 '백일몽과 종착지' 입니다. 매일 집을 나와 하루 종일 버스를 타는 자퇴한 대학생의 이야기입니다. 약 10분 가량의 짧은 단편 비주얼노벨인 만큼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10년도 더 전에 스타 스트링스로부터 라는 단편 만화가 하나 있었는데 그게 생각나더라구요. @TeamHellcatF6F
세 번째 사진 : 바이러스님의 '댄싱 좀비' 입니다. 춤을 추다 죽게 만드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서, 대피소에 들어갔다가 범인찾기 대신 좀비찾기 데스게임을 하게 된 여고생의 이야기입니다. 리듬감 있는 음악과 빠른 템포의 상황전개, 그리고 약간의 추리가 플레이어를 사정없이 몰아치는 작품이었습니다. @Vaeirus12
네 번째 사진 : 역시 PlayX4 후기에서 한번 소개드렸던 널바이트 웍스의 '솔다' 입니다. 내용에 관해서는 플레이엑스포 후기를 참조해주세요. 아직 많은 부분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개발사 데브로그에 의하면 AI대화를 응용한 컨텐츠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WNullbyte79129#비주얼노벨#서울게임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