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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ifer2019 계정 잠겨서 다시 돌아온 튤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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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ul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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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산국제영화제 타래. 최대 19편을 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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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이주노동자 혐오를 하고 반발 하는 사람들과 키배 뜨는 동안 이전 정권 부패 당사자와 관련자 그리고 계엄에 참여했던 자들이 줄줄이 무죄 선고를 받고 있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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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말이
아무리뵈도 빙리인데 다아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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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국제 분쟁소리 안나옴
왜 내가 한국인이라는걸 안믿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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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몇년 전에 틔타에서 본 오르페우스 - 에우리디케 신화 해석(?) 중에 죽음의 불가피함이고 뭐 금기 위반 클리셰고 뭐고 다 떠나서 그냥 뒤에 사랑하는 사람이 따라오고 있으면 돌아보게 되는 게 사랑이니까 그런 거다 하는 얘기가 제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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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estressa quem não entende o mito de orfeu e euridice um orfeu que não olha pra trás é um orfeu que nem vai ao subm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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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1, 2편, 엑퍼클 엑데퓨는 다 부국제 전에 복습했지만(3편들은 취급 X) 로건은 너무 슬퍼서 안하고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 패트릭 스튜어트 부고 듣고 밤에 남편이랑 같이 봤다. 둘다 n번째 관람... 😭😭 보고 나서 맥스무비 로건 특집호 샀던 것도 다시 꺼내봄.
나도 딱 이런 생각으로 MCU 엑스맨 보기도 전에 꼴 보기 싫어서 집에서 남편이랑 조만간에 옛날 엑스맨 복습이나 하기로 했다. 근데 오리지널 리부트 둘다 3편은 똥망작이니까 빼고 제일 마지막은 로건으로 마무리 해서 5편! 이렇게 정해놨는데 로건 다시 볼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무거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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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메가 신제품 구경하다가 딥초코체리프라페? 이름봐맛있겠다 하고 상세정보봤더니 설탕이 90??? 눈을 비빔(와중에 단백질도 10그램이나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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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방류 11일 만에 숨진 아기 바다거북…배 속엔 쓰레기 200개.. 😰 n.news.naver.com/article/025…
помните реалистичных силиконовых секс-кукол? в сети ходят много историй про мужиков, которые от них избавлялись, потому что их надо мыть после каждого использования и ухаживать за ними, иначе они начинали вонять и выращивать на себе новые цивилизации
Челики, которые не могут позволить себе чашку кофе на свидании и тактически завалить ебало, считают, что у них найдутся деньги на секс-робота. — У вас закончились токены. Беременность заморожена. — Ах ты тупая с*ка! — Ваш аккаунт в Claude Services заблокирован. Бан перманентны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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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나이의 최불암 배우와 패트릭 스튜어트 배우가 하루차이로 작고했다. 두 배우 모두 우리에게 독보적이고 우직한 하나의 상처럼 자리했던 존재였기에 큰 공허가 느껴진다. 편히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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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과 패트릭 스튜어트가 같은 날 세상을 떠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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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또 빡치네 그럼 가족에게 송금하는 외국인 노동자 대신 내국인을 지원할 때 그 내국인은 혹시 이민갈 돈 모으려고 일하고 있는게 아닌지 확인하고 인건비 지원에서 배제하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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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무슬림 선수는 호주 선수를 상대로 0:10을 기록하며 개처발렸습니다 원래 패배인데 마지막 결과 선언할때 손 잡는거 거부하다가 레드카드 받고 실격패가 된거에요
여자 심판 손을 잡지 않아 실격... 무슬림인 남자 선수가 여자 심판이라 못 잡는다고 했다는데... 이기 머선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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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옹이 로건찍으면서 슬퍼하니까 다프네가 왜그러시냐고 물어보니 영화는 멋진 장면을 하루만 할 수 있어서 이렇게 슬픈 거란다... 연극을 하렴 연극을 하면 멋진 장면을 몇번이고 할 수 있단다 그러면 슬프지 않아져...라고 말했다던 일화가 급 생각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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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두야.. 한중국교 수립 직후인 1990년대 초중반 한국인들이 중국 조선족 1만 가구를 상대로 온갖 사기범죄를 벌여서 동북지방 조선족 사회를 말그대로 풍비박산냈던 게 한국인-중국인 조선족 갈등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그래? 그럼 넌 한국 사람들이 조선족에게 사기치는 광경을 많이 본 적 있어? 아니면 금전적으로 피해 입는 것도 본 적 있어? 차별? 빡치고 기분 나쁘지. 난 중국에서만 생활한게 아니라 영국, 호주, 뉴질랜드, 미국에서도 생활에서도 생활했고 현재 영미권에서 유학&일하고 있기 때문에 네가 말하고자 하는게 어떤 뭔지는 알겠어. 하지만 나 역시 당장 내가 북경&상해에서 살면서 조선족이 남녀노소 한국인만 속여먹는 걸 본 후로 조선족을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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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á ahora se entienda mejor esta escena del tráiler en la que Ian McKellen agarra la mano de su íntimo amigo Patrick Stewart, que rodaba Doomsday mientras luchaba contra el Alzheimer y la demencia con cuerpos de Lewy. Va a ser duro ver esta pelíc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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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들은 한국인들이 안 하려고 해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산업에 들어와 일해주는 것만으로 충분히 도움이 되고 있는데 임금도 제대로 안 주고 혹사시키면서 본국으로 돈 보내지 말고 한국에서 다 쓰라니 뭐 이런 날강도가 다 있음? 그러면 외국인 노동자들이 왜 굳이 한국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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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명화는 로건으로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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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먹었어 신간 이북 떴어~ 젠장 동성혼 법제화 지금당장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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