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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맞으면 죽냐?

Joined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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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강레오식 수육찜은 진짜 다들 꼭 해서 먹어보삼… 진짜진짜 맛있음…. 고기가 어쩜 그리 맛있게 조리가 되는지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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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인스타에서 맛있어 보이는 요리 나오면 저장해두고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은 남편 보여주며 이거 해달라고 함.. 그럼 어찌저찌 잘 만들어 줌 막 엄청나게 맛있진 않지만 그래도 맛있는편이고…여튼 너무 맛있다 호들갑떨며 잘 먹어 줌 다음번을 위한 빌드업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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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가면 늘 몬자야끼를 찾아 먹는데 요즘 몬자야끼가 너무 먹고 싶다.. 쪼꾸만 헤라(?)로 슥슥 누르고 긁어서 먹는 그 맛… 일본도 가고 싶고.. 주말에 부침개나 만들어 달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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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큰엉덩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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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매미 많이 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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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수육이 너무 맛있게 만들어져서 신기함.. 여태 압력솥에 이것저것 뭣을 넣고 삶고 이런거 왜 했지…? 걍 소금 후추 발라서 찌면 되는거였는데… 압력솥에 수육 만들면 너무 푹 삶아져서 항상 고기 썰 때 으스러졌는데 이번에는 진짜 썰 때도 잘 썰리고 촉촉하고 부드럽고..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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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강레오식 수육 만들어 먹어봐 진짜 맛있오… 야채도 필요없고(음쓰 안 나옴) 간단하고 맛있고 너무 좋음… 여태 먹은 수육 중에서 최고임! 수육용 고기에 소금,후추(후추 약간) 골고루 바르고 찜기에 넣고 중불에 30분 중약불에 25분 (600g) 기준 그냥 찌면 됨 10분 식히고 썰어 먹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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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기가 부들부들 촉촉 쫀득하고… 너무 맛있어… 강레오 수육 검색해서 먹어봐 진짜 겉절이 사다가 같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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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애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제가 겨우 말렸어요 이딴 말을 왜 하지..? 그래서 뭐 어쩌라고라는 말밖에 안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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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어디선가 봤는데 울 애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노발대발하는거 겨우 말렸네요~ 이따위말 하는거… 자기 남편 가정에서 폭력적이라고 말하는거랑 다를거 없는거라는 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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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a mãe compro um lavagatos pra um gato que ela nem queria em casa KKKKKKKLL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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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주의보??? 내가 지금 뭘 본거지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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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5학년 나이는 글씨도 또박또박 이쁘게 쓰고 애들이 아직 얼굴은 애기인데 영구치 앞니는 디따 크게 나고 흑역사의 얼굴인데 그게 또 너무 귀여움 생각도 아직은 착하고 순수하고 하여튼 넘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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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여자 아이들은(3-4학년) 뭔가를 꼼지락꼼지락 만들고 함께 나누는 걸 참 좋아하는 것 같음 보고 있으면 너무 귀여움… 산출물은 종이에 꼼지락꼼지락 글씨 쓰고 그림 그려넣고 꾸미는 것과 캔바 등으로 만드는 것, 자잘한 간식이나 문구용품을 모아만든 선물꾸러미 등등.. 넘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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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집에 전기매트 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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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달이 크고 동그랗게 너무너무 밝아서 신기했음 달이 원래 저렇게 밝았나? 싶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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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달이 크고 밝았다 저녁에 남편이랑 요거트 사러 잠깐 나갔다 오면서 저 달 좀 보라고 어쩜 저렇게 환하고 밝게 빛날까 진짜 깨끗하게도 빛나네 꼭 달이 사우나 다녀온 것처럼 너무 이쁘다 이런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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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에 곁들여진 브로콜리 정도의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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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진짜 잘한다
旦那がステーキに添えられたブロッコリーくらいの存在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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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먹으면서 넷플릭스나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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