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July 2014
가난하신분 알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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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제대로 해본 적 없긴 한데, 이상하게 파판 등장인물 중에 ’반‘ 이라는 캐릭터 디자인이 진짜 내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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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 같은 남자에게서 귀여움을 발견하기. (아직도 찐따의 대체어를 못 찾아서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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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인카페 횟수 줄이고 메가커피만 가니까 메가진화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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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래부터 외부에서 오는 연락빈도가 잦은 사람은 피곤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듦. (일차원적으로 잘생겼다거나 인맥이 넓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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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남자를 왜 좋아하지? 생각해보면 태어나보니 남자 얼굴, 몸을 좋아했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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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 진짜 부끄러운 트윗이면 아차하고 삭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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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먼작귀 포켓에 지르지 않겠습니다. 차라리 품위유지나 식비로 소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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랏코, 만쥬, 시사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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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수 = 팔로잉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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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귀찮아하는 성격 때문에 손을 놓거나 빠른 포기를 잘해서 부지런한 사람들 리스펙 하게 됨. 나한테 없는 기질이라 멋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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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바쁘게 살고 있으니까, 굳이 말 안해도 서로 이해해주는 게 기본으로 깔려있을 거고, 어쩌다가 한번 연락하고 만나서 편하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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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낀 것은 먼저 연락하는 편이다보니 하는 것에 비해 오는 것은 거의 없긴 하지만, 횟수보다 연락 오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 순간이 고마움. 내 생각나서 연락해봤다고 친구에게 카톡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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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태원 내리자마자 비오네. 날씨요정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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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서 자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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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계 승인 대기중이 사라지는 정권 찌르기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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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 먹고 싶다. 방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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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사람이 성욕 많은 모먼트 보여주는 거 좋음. 안 그럴 것 같은 사람이 그럴 때 갭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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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껴도 잘생긴 사람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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