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ing to @_CoJY
138.
도메스틱한 그녀 OP
美波 (미나미) - カワキヲアメク (목마름을 외치다)
2026.10.08.
헤드셋 마이크 - 3트랙 믹스
#녹음러_트친소
#녹음러_𝕏친소
#목소리가_취향이라면_RT_마음
#歌い手さんMIX師さん絵師さん動画師さんとPさん繋がりたい
2026년 KBS창작동요대회 대상작
<오히려 좋아>
youtu.be/QZeEsB-iXQo?si=b8Gk…
아니... 제목부터 가사까지...
좋게말하면 긍정인데
나쁘게 말하면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포기하는 법을 강요받은거 같아서...
왜이렇게 슬프냐...
CoJY retweeted
#Qがーる 新作動画よーー!!
メスなのについてる♂なんて薄い本が厚くなりますね
youtu.be/91pvZxNvt3M?si=mN7z…
CoJY retweeted
次回のライブより、ファンレターを除く差し入れ・プレゼント等の受け取りを辞退させていただきます
少し自分の考えを書かせてください。
ボクは差し入れをもらうためにバンドをやっているわけじゃない
もちろん、何かを選んで、ボク達のために時間とお金を使ってくれる気持ちは本当に嬉しいし、その優しさを否定したいわけでもありません
でも、もしボク達への差し入れを買うために使おうとしていたお金があるのなら、どうか自分自身のために使ってあげてほしい
物販でバッジをひとつ買って、その日の思い出を形に残してみたり
ライブに来る日のご飯を、いつもより少しだけ豪華にしてみたり
遠征するなら、ホテルを少しだけ奮発して、普段頑張っている自分の身体を休ませてあげたり
ボク達に何かを与えるために、自分の楽しみや幸せを削らないでほしい
ボク達がステージに立つ理由は、誰かから物をもらうためじゃない
ライブという時間を通して、繋がりや君たちの人生に何かを残したいから
だから、ボク達へのプレゼントよりも、君たち自身の人生を少しでも豊かにしてほしい
君たちが自分のために使ったお金も、君たちが楽しんだ時間も、ボクは素敵なことだと思っています
ボク達に貢ぐことが愛情の証明じゃない
手ぶらで来て、全力で楽しんで、また明日から生きて帰ってくれたらそれでいい
君たちの人生の主役は、ボクらじゃなくて君たち自身だから
またライブハウスで生きて会いましょう
신기한 건 그게 선동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날저녁 실시간으로 입 꾹 닫고 있거나 잠들었다가 새벽에 사건이 다끝나고 나서
그다음날 뉴스기사로나 전해듣고는 선동이라고 주장함.
Replying to @dangmu0808 @kaeruZangyo
근데 재밋는건 국가에 잘못을 했다는게 상대측 선동에 의해서도 손쉽게 된다는게 재밋는거죠
예를들어 코로나상황은 국민들도 잘 안도와줬음에도 이제 막 대통령이 된사람에게 모든 책임도 떠넘기고 옳다구나 해서 선동해서 끌어내려졌는데 공정할까 싶던데요?
한국성우는 방송국 공채에 뽑히는 것 이외에는 성우를 자칭할 수 없게되어있다.
지금 공채를 진행중인 방송국은 KBS, 대원, 대교
그외 CJ, EBS정도가 있다.
공통점은 하나같이 방송국의 사업수요에 좌우된다는 점
SBS,MBC는 제작수요에서 더이상 신인성우를 필요로 하지 않기에 공채를 하지 않고 있다
방송국 일들은 모험적이지 않고 안정되고 정형화되어있다.
연기의 패턴이 정해져있고
그 패턴에 익숙한 사람이 뽑히기 쉬운 구조이다.
과거 극회소속의 성우들중 일부는
게임,애니메이션 더빙을 낮게보는 사람도 일부 있었으나
최근에는 날이 갈수록 서브컬쳐 더빙 일감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정확히는 기존 방송에서 성우나레이션을 넣는 부분을
현장리액션으로 대체 하거나 혹은 지명도와 차분함에서 성우에 밀리지 않는 아나운서나 베테랑 배우의 나래이션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지나쳐 온 프로그램 제작회의에서 '성우나래이션 없는게 낫겠는데요?' 로 성우분이 하차한 프로그램만 두엇되고
전체 방송프로그램중 성우를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다
그만큼 TO가 줄어든다고 볼 수 있다.
성우가 될방법은 방송국 공채밖에 없는데
정작 전체 방송국에서 성우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해가 갈수록 이문제는 심해질 것이고
그와 맞물려 '목소리'를 필요로 하는 시장도 바뀌고 있다.
언제까지고 '방송국공채' 만이 성우를 자칭할 수 있는 문은 아닐 것이다
개인적으로 한국 성우의 공채 시스템에 대해서는
장단점이 있다고 보는데
장점으로는 일본처럼 진짜 기본도 안된 애들이 설치지 않는다는 점이고
단점으로는 이 시험의 시스템때문에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공부하니까 재미없는 연기를 할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단것임.
그래서 새로 들어온 성우들이 대체로 무색무취해진다는 인상을 받음.
쉽게 말해서 저점이 보장되는데, 저점 언저리인 사람들이 태반이란 것임.
그 특유의 듣기 좋은 소리가 있음.
대표적으로 예전에 봤던 슈퍼히어로전기였나 그거였는데
남자 목소리 진심 구분이 안됐음 ㅋㅋ
그거 보고 참 심각하구나 생각하긴 했음..
그니까 이 합격하기 위한 연기라는게 뭐냐면
단문 분석해서 효과적으로 들리게끔 연기하는 스타일이라 해야할까
연기란게 주고받고를 하면서 생기는, 실제로 느끼면서 나오는 예상외적인 부분도 재미있는건데
공채 합격됐으면 이제 프로인데도 되게 만들어진, 연기를 하기 위한 연기를 하는 사람이 많았음.
공부하는 지망생들도 9할 정도는 성우가 되고 싶다 = 시험에 합격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시험 합격은 그냥 지나가는 과정인거고 나 자신이 한 사람의 연기자로서 완성이 되어야 성우라는 것이 되는건데
자꾸 뭐 떨어졌다고 어쩌고 바늘구멍이라고 그러는데
어차피 최종은 잘하는 애들 싸움이라 지원자 수가 얼마나 크든 사실 큰 의미는 없단 말임?
아 이야기가 딴 길로 샛는데 아무튼..
이런저런 단점에 대해서 말을 하지만서도....
사실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닌 것 같기도 함..
왜냐하면 그럼에도, 성우 시험에 합격을 하고,
그 이후 여러 배역을 따내고, 인기를 얻는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
결국엔 잘하는 사람이 마지막엔 살아남는거고 합격하는거긴 하더라....
시험이라는 시스템이 사람을 합격하기 위한 연기와 그러한 연습들을 강요한다고 해도,
결국엔 그렇게 하지 않고 진짜 연기를 하는 사람들이 빛을 보는 거라고 나는 생각함...
성우공채로 성우가 거의 년마다 늘어나고 있음. 우리가 전혀 모르는 시험에 합격한 프로 선수들도 정말 많을거임.
그 안에는 기준 이하인 사람도 있고 합격까지 했는데 대선배들과의 경쟁에 지쳐 떨어져 나간 자들도 많겠지......
세상 일이 참 쉬운게 없다~~~하하하핳~~~
하지만 무언가를 이루어 낸 사람들이란 사실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어떤 길을 가든 잘 해낼거라 생각함!
그들의 모든 꿈을 응원함!!!!!!!!!!!!!
고2때부터 제2외국어로서 일본어를 '공부' 로 마주 했던게 2년
당시에는 그냥 N2의 문제 풀이에 집중되어서
전혀 와닿지가 않았다.
일본노래를 부른 것도 2006년쯤인데
곡 하나의 독음은 익혀도 뜻이나 뉘앙스는 모르고 부르기 일쑤였는데
그뒤로 아무런 공부도 하지 않고 계속 노래녹음만 했을 뿐인데
어느시점엔가 귀가 열리고 무슨 말을 하는지 머리로 바로 이해가 되더라
그렇게 되니 음악 들리는 것도 다르게 와닿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