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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금지. 아는거 없어요. AI가 글써요. 감으로 해요.

Joined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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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1. 조선소에서 설계가 아니라 용접을 배운다.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1. 라이선스 있는 본업 준비 잘 하고, 2. 체력 잘 길러놓고, 3. WSJ/FT와 니혼게이자이를 매일 읽고, 4. 부동산과 주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려고 매일 노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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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Model은 '환경 예측 머신'이다. 즉, 컨트롤러로 행동을 입력하면 그 행동에 따라 환경이 어떻게 바뀔지 예측한다. 반면 환경을 관찰하고, 물체가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계획하는 모델은 Physical AI다. 그리고 애초에 왜 움직여야 하는지, 목적이 무엇인지, 어디까지 왔는지 판단하는 것이 Agentic AI다. World Model, Physical AI, Agentic AI. 이 셋을 모두 구현하면 그게 바로 컴퓨터 속 우주이고, 멀티버스이고, 타임스톤이다. 컴퓨팅 자원이 되는 만큼의 대체우주를 만들어 현실 문제를 테스트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이렇게 보면 자율주행이나 로봇은 아주 작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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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안귀찮나.... 여러 부서들 모여서 합동으로 디자인리뷰 양산 검증 끝내고 실제 양산 들어가면 큰 찐빠 나지 않은 이상 설계를 바꾸지 않는데 그걸 또 바꾸고... 양산바꾸고...
사이버캡은 고장 난 뒤 얼마나 빨리 도로에 복귀하느냐까지 설계한다. 먼로 라이브가 공개한 테슬라 사이버캡의 정비 설계. - 열관리 모듈과 세척액 탱크를 제거하면 위에서 인버터에 접근 가능 - 차량을 들어 올려 하부에서 작업할 필요를 줄임 - 정비 시간 단축과 가동률 향상을 겨냥한 설계 로보택시는 차를 많이 만드는 것만으로 수익이 나지 않는다. 정비 시간은 줄이고, 도로에서 승객을 태우는 시간은 늘려야 한다. 테슬라는 자동차를 만드는 단계부터 로보택시 사업의 운영비까지 고려하고 있다. 결국 로보택시 경쟁의 승자는 차량 성능뿐 아니라 가동률과 마일당 비용까지 최적화하는 기업 아닐까 ? 어떻게 보시나요 ?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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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만든 클로드 아티팩트를 회사에 가져와서 "이대로 내보내면 안되나요?"혹은 "여기만 살짝 바꿔서 우리 홈페이지에 올리면 안되나요?"하면 곤란한 이유. 우선 클로드 디자인을 포함한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사이트는 빠른 검증을 위한 프로토타입으로는 충분히 훌륭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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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씨 잠깐만 ㅋㅋㅋㅋㅋ 개쩌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目標ポーズ間の動きをAI生成 NVIDIA「MotionBricks」 🔹直近4ポーズと最大4つの目標ポーズから動作を生成 🔹人型キャラクターとUnitree G1に対応 🔹学習済みモデルと実行コードをGitHub公開 ※実行にはNVIDIA GPUが必要 開発:NVIDIA Labs 情報元はリプ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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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지금 내가 해야 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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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밥먹으러 가는거면 유복한거 나처럼 삼김으로 때워라 편의점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
정신없이 바쁘다가도 거울을 보니 다시 기분이 좋아지는구나 브레이크타임 무서워서 지금 밥 먹으러 나간다 고노고 이즈 핸썸 나의 명품 롱패딩을 위아래로 훑어보며 "저희 브레이크 타임인데여?" 이 지랄 하면 멱살은 내가 잡을거다 디스 타임 이즈 디프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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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ゴを使ってドロイド量産工場をシミュレーション』 youtu.be/G0XvJb3lJkI #manufacturing #production #factory #Droid #LEGO #LEGOSTAR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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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나름 X를 조금 해보고 느낀점이 뭐냐면 프로필 사진도 없는 팔로워수 한자리의 무딱계정의 댓글은 십중팔구 조두순 발씻은물 같은 퀄리티라는것. 물론 칼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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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넓어지기도 뾰족해지기도 어렵다면 빨라지기라도 해야 한다고 생각 함 대다수의 사람이 ai를 이용해 효율성을 내는 단계로 접어들기 전까지의 시간적인 아비트라지를 활용해 척후병의 역할로 앞서서 전환의 방향을 개척해 나가는 역할도 하나의 길이 될 수 있다고 생각
AI보다 뾰족하거나, AI 보다 넓거나 둘 중에 하나는 해야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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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함을 증명하는 데 걸린 열 달> 작년 12월 말, 한 고객으로부터 내가 판매한 고기를 먹고 장염에 걸렸다는 연락을 받았다. 첫 통화에서 나는 물었다. “혹시 고기 말고 다른 음식도 드신 게 있으세요?” 원인을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뜻밖이었다. “경찰서에 신고할까요?” 당황스러웠지만 최대한 차분하게 대응하려고 했다.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의사 소견서를 요청했고, 내가 판매한 고기가 원인으로 확인된다면 그에 맞게 책임을 논의하고 싶었다. 처음부터 보상을 거부했던 것도 아니었다. 병원비와 교통비 정도는 도의적인 차원에서 부담하겠다고 했다. 다만 연차비용까지 요구받자, 그 부분은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하고 싶었다. 그런데 첫 통화로부터 불과 이틀 뒤, 소견서 발급일과 형사고소를 진행한 날짜가 같았다. 이후 수사 과정에서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같은 제품을 구매한 다른 고객들에게서는 추가 클레임이 없었고,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축산 관련 부서의 점검에서도 위생상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결국 형사사건은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하지만 그걸로 끝나지 않았다. 손해배상 청구 민사소송까지 이어졌다. 그렇게 시작된 일이 오늘, 10월 27일에야 결론을 맞았다. 열 달이었다. 장사를 하면서 경찰 조사에 대응하고, 자료를 모으고, 서류를 준비하고, 법원에 출석했다. 내 일을 해야 할 시간에 사건을 들여다봐야 했고, 그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뿐 아니라 영업 기회와 마음의 여유까지 소모했다. 특히 조정기일에서 들은 말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상대방은 조정관에게 병원비와 교통비를 받고 싶다고 했다. 허망했다. 내가 판매했던 10만 원어치 고기는 어느새 300만 원의 민사소송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 사이 내가 감당한 시간과 비용, 장사에 집중하지 못하면서 잃어버린 기회비용은 돈으로 환산하기조차 어려웠다. 그런데 상대방이 다시 요구한 것은 처음 연락을 받았을 때 내가 소견서도 확인하지 않고 도의적으로 부담하겠다고 했던 바로 그 병원비와 교통비였다. 조정관은 내게 물었다. “만원이라도 합의할 생각은 없으세요? 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뭐예요? 혹시 재판에서 이길 거라고 생각해서 합의를 안 하시는 건가요?” 나는 승소를 확신해서 합의하지 않은 게 아니었다. “저는 이번에 지더라도 끝까지 갈 겁니다. 항소도 할 거예요. 그래야 제가 지금까지 투자한 이 모든 시간이 덜 억울할 것 같아서요.” 그게 내 마음이었다. 내가 정말 책임져야 할 일이었다면 책임졌을 것이다. 하지만 원인과 책임을 확인하고 싶었고, 내가 납득하지 못한 채 사건을 끝내고 싶지는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판결이 나왔다.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소송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판결문을 읽으면서 후련함과 함께 허탈함이 밀려왔다. 이 결론을 확인하기까지 열 달이 걸렸다는 사실이 먼저 떠올랐다. 판결 한 장이 지난 시간을 돌려주지는 않고, 그동안의 스트레스와 영업에 지장이 생겼던 시간까지 없던 일이 되지는 않는다. 그래도 적어도 내가 끝까지 확인하고 싶었던 문제에 대해서는 법원의 판단을 받았다. 이번 일을 겪으며 자영업자로서 절실히 느꼈다. 고객이 피해를 호소하면 그 말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하지만 피해를 호소한다는 사실만으로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단정할 수도 없다. 원인을 확인하고,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을 논의하는 과정 역시 중요하다. 특히 작은 사업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에게 이런 일은 분쟁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생업을 유지하면서 조사에 대응하고, 서류를 준비하고, 법적 절차를 감당해야 한다. 누군가에게는 서류 몇 장일지 몰라도 당사자에게는 생계와 일상이 걸린 문제다. 나는 이길 거라고 확신해서 끝까지 간 게 아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봐야 스스로 덜 억울할 것 같아서 끝까지 갔다. 작년 12월 말에 시작된 일이 오늘에서야 한 고비를 넘었다. 열 달. 길었고, 지쳤고, 많은 것을 소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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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테 하는말인가 이란한테 하는말인가 ;;;
지금 가장 폼 좋고, 뭔가 승전국 된 거 같고 기분이가 좋을 때 항복하는 거임 퓨 언더스탠드 디스 고노고 이즈 핸썸 에브리바디 팬티 다운 플리즈 땡큐 포 유어 어텐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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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AI 열풍은 2008년 금융위기와 판박이다.” 레이 달리오와 켄 그리핀 같은 월가 전설들이 AI 거품 붕괴를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올해 빅테크 네 곳이 쏟아붓는 AI 투자금만 무려 1,000조 원,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부실 대출 규모를 뛰어넘었기 때문인데요. 2008년과 다른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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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lan? Release the Anthropic S1 and have everyone put it into Claude to summarize and generate charts from it to increase token spend leading to higher ARR, thereby improving the financial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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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지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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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회사 업무에 내 토큰 쓰는건 좀 줄여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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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반에서 전달합니다. 묭일 아침, 꼳휴가 똑 떨어질만큼의 기온 급강하가 예상 됩니다. 15,000훨뤄워 총원은 방한대책 잘 강구하여 출근하길 바랍니다. 이상 전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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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디자인 미쳤지 ㅋㅋ 갖고싶다
Checking out the Tesla Roadster again at Pete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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