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너의 죄책감은
너무 큰 짐이 되어서는 안 돼.
스스로에게 조금의 해방과
새로운 활력을 허락해.
그리고 다음번에는
저열한 충동에
귀 기울이지 마.
너는 언제나 선택할 수 있어.
그러니 사랑을 선택해.
그렇다면 모든 고통을 벗어나고,
가장 깊은 골짜기에서도
다시 나올 수 있을 거야!
베를린 마우어파크에
세 단어를 주면 단돈 3유로에 시를 지어주는 분이 있다 ,,
저는 엘리아스 생각이 나서 “사랑, 죄책, 해방”으로 해봤어요🧎🏻♀️
+ 누구한테 주는 시인지 물어보셔서 Elias Hohenzollern 이라고 답했더니 “ohlala Hohenzollern? Wow..." 하고 놀라심 ...
프랑스방문에피 코미디수준 보통 신경을써주는거면 신경쓰이는상대를 심적으로 안심시켜주려고한다던가 그러지않음...? 선배님 막 성가시게쫓아다니고 딜탱하려규무리하고 오바하느라 오히려 루카스쪽이 더 신경쓰여하는거 몹시웃기다 근데항상이랬어... 연장자노릇에도노력이필요해보입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