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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가능성 / RT가능성이 있는 CP
단일CP계정 아닙니다...
원신
탐카베 / 플린일루 / 바르로엔 / 다이케이 / 종려소
스타레일
단항척자(카일루스 스텔레 안가림) / 레이츄린
님의 트윗 : 적혀있는 대로만 소비함
제 트윗 : 표시되어 있는 것 외엔 님의 맘
하 근데 나는 바레미티적으로 🐻가 ⚛️한테 달리기 권했던 거 자꾸 그런 의미로 먹고싶음 어? 이래저래 하다보니까 체력이 더 있는 편이 낫겠다 생각한 모양인데 그럴만한 사유가 얼마나 더 있겠냐고 묻는다 어어 ..... 딱봐도 붙어먹으려면 한쪽이 힘좀내야겠죠
미탸 스토리 이 구절 보면서 "마왕" 이 뭘 지칭하는지 꽤 여러가지로 생각해볼수있어서 재미있을지도~ 라고 생각하긴 함 추측이긴 하지만 아마 여기 나오는 마왕은 괴테의 시 마왕(한국이라면 슈베르트의 가곡으로 더 익숙할지도?)을 원전으로 하는게 아닐까 싶었는데 .....
해당 시 원전에서 쫓아오는 마왕은 죽음 < 이고.. 그에게 쫓아오는 죽음 키워드는 납득가능한 소재라 1끄덕
그냥 원전없이 쫓아오는 마왕< ㅂㄹㄹ라고 해도 그럴수있긴 함 2끄덕
쫓아오는 마감 < 이것도 대충 마왕처럼 느껴질 수 있늠 이라 3끄덕이었던지라...
진짜 이거 보자마자 우와 그린듯한 특정취향개그다 라고 생각했음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그가 사이노와 만나는 모습을 상상했다면.... (정확히 따지자면 계열이 완전 다른 개그지만....) 넘나웃길거라고 생각하고 써먹었다는점이 최종웃김
발레미탸
걍.. 캐스 봤을때 발레리가 미탸를 만나기 전부터 가졌을 감정이 있음 -> 깨짐 -> 다시 어떤 감정이 생김의 루트를 탄 거 같고 그 감정의 흐름이 호감이기 너무 좋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그렇게먹을거에요) 갠적으로는 이 남자... 걍 미탸의 능력 자체에도 호감이 있지만
발레미탸
근데 진짜 미탸 술도못마시고... 취하면 정신못차리고 흐늘흐늘하고 약간 감각 무뎌져서 괜히 더 붙고 끌어안고 우엥헤엥흐엥하고 네에 바레리~ 하고 치대서 계속 이러시면 책임못져드립니다 소리 들을듯... 문제는 취한다고 필름끊기는게아니고 고스란히 다기억할거라는거고
사실 별일이 있진않았겠지만 자기가 아니! 난 멀쩡해!!! 하고 걷다가 풀썩 주저앉아서 어. 안되네.... 옮겨줘... < 하고 손 뻗은 기억도 있고 그렇게 들어올려지고나서 뜨뜻한게 기분좋아서 부빈 기억도 있는데 이게 통상적으로 어케 해석될지자체는 모르는게아니라서 더 우와아아악 한게아닐까하는


















